정치권은 유권자의 뜻을 온전히 수용하여 민생챙기기에 전력하는 모습을 보이라
국내연대/2006지방선거시민연대 :
2006/06/01 11:37
531지방선거일이 끝났다. 선거초반부터 예상되어 왔던바와 같이 한나라당의 압승으로 끝났다. 이번 선거는 기초의원까지 정당공천제가 확대되고 시기적으로 대선을 앞두면서 중앙정당중심의 선거가 진행되었다. 거기다 “박근혜 대표 피습사건”이라는 선거외적인 변수가 막판선거판도에 최대의 영향력을 행사했다. 때문에 한나라당이 4월 임시국회때의 국회공전책임과 공천비리 악재...
2006_n16314f00__.hwp

댓글을 달아 주세요
참여연대가 원래 열우당 밀어주는 단체아닌가?
참여연대 간부가 탄핵때 촛불 집회 주도를 했던 것으로 알고 있고..
참여연대에서 일하는 사람 대부분이....열우당아니면 노사모 아닌가요???
뭐...가끔 민노당도 있긴 하지만...
이제..열우당 정권이 몰락하니...다른 정당으로 갈아타려합니까?
겸허히 국민의 심판을 받도록 하시죠...이미 국민들은...아마추어 좌파 정부와 좌파 시민단체에
속지 않습니다...
시민연대는 변명과 궤변말고 반성과 성찰을
이번 선거에서, 시민연대는 후보의 경력, 자질 검증을 포기했다. 당면한 지방자치의 목표조차 없었다. 정책을 검증하겠다면서도 수박겉핥기 수준에 그쳤다. 평가한 내용을 보면 매니페스토 본부에 비해 형편없었다. 결과적으로 조중동에 악용된 것 말고는 정책 평가를 왜 했는지 모르겠다. 쓰나미가 지나간 다음에 반성과 성찰은 한 마디도 없고, 또다시 궤변인가. 이번 선거로 노무현도 끝났지만, 시민단체들도 무능과 불성실을 여실히 드러낸 것은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