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세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던 21세기에도 지구촌 곳곳에는 전쟁과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지구상의 마지막 분단국인 한반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분단 반세기가 지나도록 분단의 상흔이 치유되지 않은 채 갈등과 대결의 불씨는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한반도 정세가 우리 국민들의 바램과는 무관하게 주변정세에 의해 쉽게 요동치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 속에...
2007/12/25 15:42 2007/12/25 15:42
그간 참여연대는 청소년 노동권 보호, 최저임금 인상운동 등을 통해 부분적으로 취약계층 노동의 문제를 다루어 왔습니다. 그러나 전체 임금 근로자의 60% 이상이 비정규직이며, 이들 다수가 노동시장에서 각종 차별에 직면하고 있는 현실을 생각하면, 노동의 문제는 더 이상 노동조합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새롭게 출범한 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는 비정규직 노동자와 5인...
2007/12/25 15:41 2007/12/25 15:41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는 1994년 인권옹호, 사법정의 실현 및 사법에의 시민참여를 기치로 하여 설립되었습니다. 한국사회에서 거의 최초로 사법개혁운동을 시작한 사법감시센터는 시민운동의 불모지인 '사법'영역을 개척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 10여 년 간, 사법감시센터는 국민의 참여가 배제되어 있는 권위적이고 관료화된 사법조직에 국민들이 당당한 주체...
2007/12/25 15:41 2007/12/25 15:41
참여사회연구소는 참여연대 부설 연구기관으로 참여민주사회의 모델을 제시하고 시민운동의 중장기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1996년 창립되었습니다. 창립 이후 현재까지 참여사회포럼과 학술 심포지움을 통해 시민사회 현안에 대한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 진보적 대안정책의 생산과 공론화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과정에는 전문 연구자 뿐만 아니라 활동가와 시민...
2007/12/25 15:40 2007/12/25 15:40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은 일국적 차원이 아니라 지구적 차원에서 일어나고 있으며 시민참여 역시 빠른 속도로 국제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신자유주의 세계화가 본격화되고, 911 전후로 군사화도 빠르게 진행되면서 신자유주의 반대 운동과 반전평화운동이 대표적인 국제연대운동으로 성장하였는데, 한국 시민사회도 이에 발맞추어 국내 사안에만 머무르지 않고 지역의 의제를...
2007/12/25 15:40 2007/12/25 15:40
그동안 참여연대는 경제개혁센터의 활동을 통해 소액주주의 권익을 보호하고, 기업의 지배구조를 투명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주주대표소송을 소액주주의 중요한 권익보호 장치로 정착시키고, 상법과 증권거래법에 기업지배구조와 관련한 각종 제도를 도입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습니다. 새롭게 출범한 시민경제위원회는 지난 활동을 계승해 재벌기업의 지배...
2007/12/25 15:39 2007/12/25 15:39
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는 우리 모두가 인간다운 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고,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갖고, 국가는 이러한 권리를 보장할 의무를 갖고 있습니다. 이것은 헌법에 규정된 것으로, 사회복지위원회는 이러한 헌법적 권리를 현실화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회복지위원회는 94년 12월 본격적인 활동을 벌이기...
2007/12/25 15:37 2007/12/25 15:37
참여연대 의정감시센터는 정치와 국회에 대한 감시,비판을 통해 정치개혁과 대의제 정치의 발전, 참여민주주의 정치실현을 활동목표로 1994년 참여연대 창립 당시 설립되었습니다. 지난 10여년 동안 한국정치는 부패와 정쟁으로 일관하고 정당과 국회, 선거는 제 기능을 상실해 말 그대로 총체적 수술이 절박한 상황으로 시민적 감시와 비판의 필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 높았습...
2007/12/25 15:37 2007/12/25 15:37
참여연대 행정감시센터는 맑은사회만들기본부의 활동을 계승하고 행정감시활동과 관료감시운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2007년 3월 설립되었습니다. 행정감시센터의 전신인 맑은사회만들기본부는 한국사회의 민주주의와 개혁을 가로막는 부정부패를 뿌리뽑고 깨끗하고 투명한 사회를 만들자는 취지로 1996년 1월 9일 설립되었습니다. 맑은사회만들기본부은 첫 사업으로 부...
2007/12/25 15:36 2007/12/25 15:36
참여연대 조세개혁센터는 조세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1999년 경제민주화위원회 내부팀으로 출발해 1999년 1월 조세개혁팀을 거쳐 2003년 총회에서부터 현재의 센터구조로 활동해 왔습니다. 그러나 조세개혁센터가 활동을 시작한지 9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한국사회에서 조세형평은 말하기도 무색할 정도로 그 가치는 실현되지 못한 상태입니다. 고소득층과 저소득층간은 물론 자...
2007/12/25 15:35 2007/12/25 15:35
경제는 성장하고, 국민소득도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지만, 어찌된 일인지 먹고사는 일은 점점 더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늘어나는 교육비, 올라가는 집값으로 가계부담은 눈덩이 처럼 불어나고, 약탈적인 고리대금 등 범죄적 경제행위로 서민의 시름이 깊어갑니다.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는 가계의 과도한 부담을 해소하고 서민경제를 보호하고자 2007년 3월 출범했습니다. 민생...
2007/12/25 15:34 2007/12/25 15:34
참여연대 공익법센터는 진취적인 법률가들을 중심으로 법률가의 공익적 역할에 대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고 권력 견제 및 거대기업으로부터 시민의 권리를 지켜 민주주의와 법치주의가 실질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000년 11월 설립되었습니다. 공익법센터는 참여연대의 공익법운동을 총화하는 동시에 시민운동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활동계획을 가지...
2007/12/25 15:32 2007/12/25 1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