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안녕하세요. 저는 '석제연'이라는 필명을 가진 무명작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여예'라는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서울대 국어교육과를 졸업했고, 근년에 중국에 거주했다는 사실만 알고 있습니다.

    도움이 되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래는 제가 쓴 글입니다. 이여예 씨를 찾는 글이기도 합니다.

    http://www.jinbonuri.com/bbs/zboard.php?id=fight_board2&page=1&sn1=&divpage=2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33736

  2. 일광선사 2008/07/08 09:42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교인의 각성(깨달음)을....... !







    불교는 업의 종교다.

    불교는 무신론 - 절대 권한을 가진 신(하나님)을 부인 - 으로 무 영혼론을 주장하는 종교다. 영혼(귀신)이 없음으로 과거세와 미래세는 없는 것이다.




    근래에 스포츠 신문에 광고로 안되는 장사와 사업을 잘되게 할수 있다 하며 금강 삼고저와 영험의 구슬 보궁 여의주( 인간이 제작한 여의주)가 - 여의주란 물건은 실제로 없다 - 승진과 합격의 영험을 가져다준다 하고 다라니 지갑이 평생 부자로 살수 있게하여 준다며 보급을하는 행위는 불교의 참뜻을 모르는 사이비 불교인들 - 살생(육류섭취)을 방생으로 합리화 ? - 장사속으로 국민(불교 신자)들을 현혹하는 기만 행위인 것으로 부적을 지참하면 세관도 무사통관? (육류 섭취를 하지 않는 신도(스님)들이 있는가)




    21세기(2천년대)는 미신 타파의 해(원년) 우리 모두 미신을 타파 합시다 !

    21세기에는 국민들의 생활 향상과 과학, 의학의 발달과 인터넷 및 무선등 정보 매체의 보급(발전)으로 인하여 모든 사물에 대한 깨달음으로 - 수학(문자)적, 경제적, 학문적으로도 풀수 없는 - 비밀 과 거짓(사이비 종교)은 사라지고 투명하고 밝은 사회가 전개(이룩)될 것이다

    이 세상(우주) 지구 이외에는 그 어떻한 곳(목성, 토성등)에도 생명체는 존재를 하지않는다




    무속과 역학이라 함은 대 우주의 질서와 인간의 운명을 바로 알고 사철 자연 운기를 터득하여 각자의 생활에 맞추어서 자체 개발하여 나갈 수 있도록 하는데 있는 것이며 점(무속,역학)의 가장 중요한 요소(의무)는 생산도 예술도 과학도 아니고 인간의 생명(탄생)과 삶(일생)과 건강(죽음)에 대한 가치와 생활의 희망과 행복을 번영 시키는 것이다. 허나 사이비 사찰(승려)과 무속, 철학원(관)의 병폐로 전화로 운명을 판단하는 행위를 하고 있으며 각 사찰에서도 부적에 대하여 판단(확인)도 못하고 무작위로 발매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로 인하여 어떻한 무속과 역술에 의한 점(무속,역술)과 부적도 인간(당신)의 구조(운명)에 대하여 완전히 적합한 행동 규범과 희망을 인간에게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

    당신이 갖고 있는 부적에 대하여 발매를 한 이(곳)에게 부적에 대하여 좀더 명확한 해명(해석)을 요 하십시요. 그 한획 한획에 대하여 해명을 하여 줄 것이다. 해석을 못하면 이는 거짓으로 남발한 것으로 본원으로 가지고 오면 당신의 모든 궁금증을 풀어 드립니다. 당신의 몸에 병이 있으면 먼저 의학(약, 병원)에 진료를 요하십시오, 기도(안수 기도)로 당신의 병을 고칠 수는 없는 것 이다. 본 단체에서는 시중에 말썽이 되고 있는 물에 대하여 그 실체(병 고침)에 대하여 긍정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말썽의 요지는 다만 국민의 병(생명)을 볼모로 돈을 받고 물을 공급 하는데 있는 것이다. 본 단체에서는 곧 그 실체(물)에 대하여 모든 의구심을 풀어서 모든 사람에게 무료로 제공 하고자 실체를 연구(개발)중 .....본단체(생명 유전공학 연구회)에서는 국민의 건강한 생활을 위하여 체질별 혈액형별로 건강 지침서의 발간을 위하여 ? 준비중에 있으며 곳 발간(보급)할 것입니다.

    단 인간으로 해서는 안될 행위(성 전환자, 동성애자, 연상(여) 연하(남)커플, 이혼자, 재혼자와 몸에 상처(문신)를 입히는 이들은 그 어떻한 이유로도 상담을 받지를 않음. 진실성이 없는 성실치 못한 이들과 미신을 조장하는 자들의 문의 - 이메일, 문자 - 는 답변(상대)을 하지를 않음을 주지 하세요







    불교인의 깨달음(각성)을...

    부처님의 말씀(꿈의 계시)에 의한.... 1

    참된 진리(사실)는 깨달음을 주고 삶의 희망과 행복을 가져다 준다.

    진리(진실)는 사람을 선한 길로 이끌고 깨달음은 선을 행하게 한다.

    유형적인 깨달음은 자신의 체험에 의해서 이루어 지고 무형적인 깨달음은 진리(진실)에 의하여 이루어 진다.

    확신이 가지를 않는 일(설명)....... 남들이 이해를 못하는 상태를 깨달았다고는 할 수가 없는 것이다. 자신(당신)도 확신이 가지를 않는 일(상황, 운명)을 말하는 것은 궤변(거짓)인 것이다.

    거짓 없는 진실(사실)과 당신의 선행만이 사람들에게 깨달음을 가져다 준다.

    참된 깨달음은 모든(모두) 사람들이 이해를 하고 모든 사람이 알 수 있으며 모든 사람들이 긍정을 하고 모두 다 같이 공감대를 형성하게 되는 것이다.




    세계 불교 정신 문화원에서는 사이비 종교(기독교,불교) - 진리(성경, 불경)를 내세워서 선을 위장한 집단 - 와 미신을 신봉하는 이(국민)들을 올바른 길(생활)로 인도 하고 국민들의 삶의 철학(가치관, 정체성)을 확립하여 밝은 사회 아름다운 세상을 이룩 하기 위하여 일반, 연구, 후원 회원을 모집하며 불자인들의 체험담 및 자문을 기대 합니다.

    모든 사이비 종교 는 불교를 근간으로해서 발생 한다, 한국의 천존회나 일본의 옴 진리교등 사이비 종교에 대한 모든 문제점을 해결하는데 있어서 국민 여러분들의 제보를..... !




    당신이 사회에 한(할)일은 무었이며 무었때문에 살고 있나 무었을 위하여 노력하나 현재 당신은 당신의 성격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을 하고 있나 ?







    세계 불교 정신 문화원 : 생명 유전공학 연구회

    이 메 일 : peopleksg@hanmail.net 생사의 기로 4 4 4 4(5555)







    본단체의 하는 일에 대하여 국민 여러분들의 자문(후원)을 부탁 드립니다. 진실(진리)에 대하여 바로 알려서 국민들의 삶의 철학(가치관, 정체성)을 확립하여 행복한 생활을 이룩 할 수 있도록 합시다. 이에 무속과 역술을 연구하고 계시는 분들의 참여를..... !

    당신의 앞 길(삶, 죽음)에대하여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당신의 앞 날(행복, 불행)에 대하여 미신에 의존을 하지 마십시요. 남이 모르게 한 선행( X 행 )을 자신은 알고 있으며 자신의 앞 길(행복, 불행, 죽음)에 대하여 서도 누구보다 자신이 잘 알고(선,악) 있는 것이다.

    귀하의 선행만이 행복의 길로 인도를 할 것이다 (본 단체에서는 올바른 이들만을 상대로.... )




    본 단체에서는 하나의 사실(진실)만을 추론하여 아는 한도에 한에서만 얘기하고 있다. 올바른 삶을 지향하면 꿈의 형상이 밝게되고 그렇치 못한 생활을 하면 당신의 앞길은.........?(죽음을 앞둔 이들은 3개월 이내에 꿈의 현상이.... ? 삶과 죽음의 갈림 길, 4 4 4 4

    당신의 생명(수명)이 100일 밖에 않된다면 당신은 무슨일을 할 것인가 ? 유추하여 보라

    당신에게 영혼이란 존재가 없다면 당신이 죽고 난후에 당신은......? 당신에게 죽은 후에도 당신의 영혼이 존재를 한다면 당신은 사망 후에 대하여 생각을 하여 보라...

    자유(열린) 개시판을 운영하는 이(곳)는 언재나 희망찬 삶이 앞날을 장식 할 것이다.

    본회 회원과 네티즌들의 사랑(클릭)으로 본 문안이 귀 개시판 성격에 관계 없이 여러번 올라가게 되어도 양해를 바람니다.




    인연은 찼아오나 인연을 악으로 만드는 것은 당신의 생각과 행동에 있는 것이다. 본 단체에서 하는 일에 대하여 그 실체를 알려고 하지를 말어라 오직 오른 일이면 그대로 생활을 하면 되고 그릇된 일이면 않하면 되는 것이다. 본 단체의 실체를 알고자 하는 자들은 그날부터 좋지 않은 일만 일어 날것이며 자신(당신)과 자신의 가족에게도 언제나 불행한 일만이....... ! ?




    자신의 소망(행복)과 이웃(친지, 친우)의 사랑(구원)을 위하여 네티즌 여러분의 향기(사랑)를 마음껏 발산(클릭)하십시요 당신의 국민을 위한 사랑(클릭)이 당신의 꿈(미래)의 현상(행복)에 있어서 바로 변화가 있을 것이다. 비밀 번호는 행복과 죽음의 기로 4 4 4 4 (5555)번

    (당신이 현재 취하고 있는 행동(생각)은...... ? 현재 당신의 생각 그대로 이루어 질 것이다.)




    안 내 :. 이 메 일 ( peopleksg@hanmail.net )

    불자(국민)들의 올바른 삶을 위한 후원 및 추진금

    하 나 은 행 ; 3 5 2 - 8 1 0 0 1 3 - 7 8 5 0 7 (생명의 꽃 )앞

  3. 이제 촛불은 꺼저야 합니다.말없는 대다수의 국민들이 촛불에 끄을리고 데이고 불타 상처투성이가 된 사실을 당신들은 모른다고 하시지는 않으시겠지요? 성스러운 촛불도 그것으로 불이 난다면 결국 재앙이 되어 우리들에게 되돌아 온다는 사실은 삼척동자도 알겄입니다.지금 우리 서민들 얼마나 힘들게 살아 가시는줄 아십니까? 당신들은어디서 그 많은 자금이 있어 문화행사 한답시고 시간과 재화를 촛불로 낭비 하시는지----
    그 시간과 재화를 서민들 위해 좀 쓸수는 없으신지요? 장사가 됩니까? 일 하려해도 일자리가 있습니까? 석유값은 하늘 높은줄 모르고 세계곡물값 역시 무기화 하고
    있는 마당에 우린 쇠고기,광우병 파동이나 하고 있어야 할 여유가 있는지 심히 의심스럽습니다.우리국민은
    어리석지 않은 현명하신 국민입니다.쇠고기,광우병 등은 현명하신 우리 국민 각자에게 맡기시고 지금까지의 촛불이 성스러운 촛불로 승화 될수 있도록 유종의 미를
    거둘수 있었으면 합니다.
    우린 함께 해야 합니다. 그리고 경재 살리기에 혼신의 힘을 다해야 합니다. 지금이 I M F 때 보다 더 어렵다고들 합니다. 슬기롭게 이 난국을 헤처 나갔으면 하는 마음 간절 합니다. 감사합니다.

  4. 대한민국 2008/07/04 02:08  수정/삭제  댓글쓰기

    mbc100분토론 보고 한심하네. 억지나 쓰고 참여연대가 한게뭐가있냐? 정치가 하고싶으면 국회의원되서 해라. 쇠고기로 핑게삼아 생트집잡지 말고 순진한 국민 선동하지 말아라. 너희들할일이나 똑바로해라. ㅅㅂ놈들아

    • 비밀방문자 2008/07/04 14:31  수정/삭제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정형진 2008/07/04 14:31  수정/삭제

      참여연대?당신들 무슨근거로 국민.국민합니까?
      당신들 밥벌이 수단으로 국민.국민하지마쇼
      당신들 수입하고 민생경제 하고 관게있오
      후원금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투하면 국민.국민
      정신차리세요 당신 자식들도 이나라 사람이요

  5. 박명덕 2008/07/01 14:16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명으로 글 올립니다.
    참여연대, 니놈들은 도데체 전문 시위꾼이냐?
    사회 이슈가 있을 때마다 목소리 높이고, 세상을 어지럽히는데,
    도데체, 니들이 주장하는 것 전혀 마음에 안든다.
    원전핵폐기물 저장소 건립, 평택 미군기지이전, 뭐 하나 옳은게 없고, 사회 이슈마다 그냥지나가면, 국가예산 못받나? 지금 시위하는 것도 해도 해도 너무한다. 이건 억지에, 생트집에, 기가막힌다. 그렇게 격렬하게 반대하면서 뒤에서는 수입소고기 처 먹을 위인들 아니냐? 이 세상에서 제일 뵈기 싫고, 없어져야 할 인간들이 니놈들이다. 퉤퉤 재수없는 새끼들이라고!!

  6. 아이러브미국산쇠고기 2008/07/01 14:12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미국산 쇠고기만 22년간 하루도 안빼고 먹어온 사람이다. 미국이 미친소를 팔았으면 난 벌써 죽었을 것이다. 맛맜 좋더구만...

    중국이 납이든 생선팔았을때도 촛불 집회하시지, 그리고 빨치산 떨거지들이 선동하는 변질된 불법집회는 그만들 두시오...

    김정일 빨갱이 두목이 미사일 테스트 했을때 그 누가 촛불집회를 했나 궁금하다. 학생은 공부를, 직장인들은 열심히 국가 경제를 위해 맡은일들이나 열심히 하시오 파업하며 놀지 말고... (일하지 않으면 먹지도 말라는 말을 생각하고...)

  7. 국민의 한사람 2008/07/01 12:59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의 한사람으로써,,참여연대의 변질된 촛불집회 이젠 지긋 지긋 하네요,,폭력시위는 절대 근절되어야 할듯,,

  8. 큰바위 2008/06/30 21:25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기 촛불집회는 광우병 운운 순수한 모양세였는데
    요즈음은 현정부를 전복하려는

    아예 본질을 떠난
    광우병 집회인지
    정부 전복집회인지
    경찰차량의 유리창등을 부수고
    경찰 버스를 전복시키려 밧줄로 줄다리기를하는일이 연일이어지니~

    이것이 법질서가 확립된 올곧은 국가의 사회서 있을수있는 일인가
    폭련 나투극의 집단이 몇천명 아니 그들이 말하는 몇만명이 모였다고하여
    국민전체인양 국민의 이름을 팔아가며
    국민의 뜻이 어떻다는등
    이제 그만 종지부를 찍을때라고 봅니다

    정부도 더 단호하게
    공권력을 무시한 사회질서를 어지럽히는
    도로를 점거하여 교통을 마비시키고
    쇳파이프와 돌을 동원경찰 차량을 부수고
    떼지어 몰려다니며 고성방가로 거리질서를 마비시키는 행위와
    특정 신문사에 찾아가 기물을 부수는 폭력행위등은
    사회질서가 정현한 사회에서 도저히 더이상 용납되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수입개방이 된이래 LA갈비다 소꼬리다 우족과 사골뼈
    심지어는 내장등을 수년간 수입해 즐겨 먹었고

    전 세계에서도 광우 병이 인간에게 감염된 사례는 최초 원이 제공국인
    영국에서 1건 밖에 없었고
    광우병 다발국인 캐나다 그리고 이웃나라 일본서도 감염사례가 없는데도
    마치 광우병이란 신종 1종법정 전염병을 정부가 미국에서 고의적으로 들여와
    순수한 어린학생들에게 감염시키려는듯 매스콤을 필두로
    현정권의 반대세력들이 그들의 불만의 돌출구로 분출해 내고 있는것입니다.

    이제 그만 각자 생활전선에 전념하며
    세계적 고유가 추세에 대처하며 이웃 나라 중국 및 동남아의 경제적 추적과 일본의
    첨단과학의 발달 추적에 매진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대로 명분도 없이 정부전복만을 앞세워 광우병을 내세워 부추긴 어린학생들에게
    향후에 이웃 중국에게 경제적 발전에 뒤떨어진다면
    기성세대들의 양심적 책임을 어찌 감당하겠습니까
    과거 60년대에 굼주림을 무릅쓰고 이만큼 경제 발전을 이룩한 우리의 7~80세부모세대를
    생각하시어
    이젠 우리 젊은 부모들은 반성하고 각성할때이며
    이제 각자 생활전선에서 묵묵히 세계 경제발전 흐름을 주시하며 열심히 살때라고 생각합니다
    이젠 더이상
    침소 봉대하여 정치적 목적을 두고 폭력시위를 벌려 사회를 어지럽히는행윈더이상
    용납 묵과되어선안된다고 봅니다

    사법당국에서는 큰어려움이 따르지만
    공권력을 동원하여 평화 시위와 분명히 가려내어
    신속하고 단호하게 그리고 영상증거 자료등 객관성있게 평화와 폭력을 분명하게 구분하여
    사회질서를 파괴하는 폭력행위는 어느누구도 절대로 용납되지 않음을
    분명하게 보여 줄때라고 봅니다

    - 고 유가 시대를 극복하길 바라는 국민의 한사람입니다-

  9. 조용재 2008/06/30 10:56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의 촛불은 꺼질수 있어도 내 마음의 촛불은 절대 꺼지지않을 것이며 어떤 상황이든 폭력은 정당화될수 없습니다 특히 조직되고 훈련된 무장경찰의 폭력(공권력)은 더욱 그렇습니다
    촛불은 특정인이 배후가 되어 조정된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이를 조작하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방법을 권하고 싶습니다

    [ 1주일간 경적 울리기 주간(09시, 21시 정각) ]

    [ 차량뒤에 쇠고기 수입반대 또는 폭력적인 공권력 반대 스티커 또는 표어부착 ]

    그러면 배후는 누가봐도 1인 모두이며 국민 모두인것이 증명될터이니 우리모두 경적으로 항의하고 차량스티커(자율제작) 부착으로 MB정부의 잘못을 지적해 줍시다

  10. 김주영 2008/06/29 20:03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의 정당한 요구를 무자비하게 탄압하는 정부에 맞서 싸우는 분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11. 국민이라는 이름은 사용하지 말기를.. 2008/06/18 13:30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이라는 이름은 그만 팔고 참여연대 주장이라고 밝히기 바랍니다.

  12. 김성덕 2008/06/17 10:08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 저희를 도와주세요...

    제가 고3취업생으로 C회사에 입사한후...9년정도 다니다 개인사정으로 98년 2월에 퇴사를 했다가 같은해

    11월2일에 재입사를제 해서 올해2008년 4월30일부로 다시 퇴사를 한 상태입니다.

    퇴사 사유는 9개월여간의 월금을 받지 못한 관계로 생활고에 처해서 고용보험이라도 지원을 받기위해서 였습니다.

    그런데 퇴사를 한 지금까지 밀린9개월간의 임금이랑 퇴직금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제가 몇번을 찾아가 알현을 했지만 때론 사장이 자리를 피하고 때론 이러타할 답변도 없고...저희는 정말 막막합니다.오랫동안 머믈던 직장이고 모셨던 상사인지라 막말도 못하고 처분만 기다리는 중입니다

    지금은 노동부에 찾아가 진정서도 넣어 놓고 여러가지 방법들을 취해 놓고 있지만..노동자를 대변해준다는 노동부에서도

    딱히 이러타할 방법을 제시를 해주지 못하고 있습니다.받는다 못받는다는 명확한 답변도 없습니다.

    노동부는 힘이 전혀 없는 곳 같습니다. 아님 저희에게 벽이 높은 곳입니까??

    그리고 C회사는 지금 경영난의로 5월30일부로 화의신청을 했다고하고,지난주 목요일쯤 실사가 있었다고 합니다.

    저희가정은 지금 경제적으로 너무 힘들고 어렵습니다.

    제 처랑 저의 맘고생도 이만 저만이 아니고요....어린 아이들에게 성실했던 제가 죄인아닌 죄인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우리 가정이 이대로 작은 행복을 누릴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어떻게 하는것이 좋은지......어떻게 해야 9개월간의 밀린 급여와 퇴직금을 다 받을수있을지......

    제발 도와 주십시오....법률적으로 아는것이없어 이렇게 사연을 올려 봅니다.

    제가 아이들 앞에서 고개를 들수 있도록 ....이 가정이 깨지지않도록 이글을 읽으신 여러분 제발 도와 주세요!!

  13. 안중균 2008/06/16 12:50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여연대차원에서 아래내용 고발해주세요.
    화성동탄 산업단지 조성에 대해서 화성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을 고발한다.
    화성시에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주민의견수렴을 위한 공청회가 지난 5월 14일에 실시되었다. 하지만 사전 충분한 홍보가 이루어지지 않아 참석자가 극소수였다. 결국 주민들의 의견이 전혀 수렴되지 않았다는 이야기이다.
    이에 대해 화성시에 강력히 항의했으나 무시되고 있다. 또한 비상대책위에서 화성시 건축국장에게 화성시장과의 면담전에는 절대 경기도에 도시기본계획안을 상정하지 말 것을 강력히 요청했으니 무시된채 경기도에 상정되었다.
    분명 화성시장과 공장 이주대책위원들과의 사전 비리가 있었을 것이다.
    동탄일대는 화성1기 신도시와 2기 예정신도시, 오산세교지구의 정 중앙에 위치되어있다.
    아무리 첨단산업단지라지만 약 400여개의 공장에서 승용차 및 사내차량의 운행등으로 인한 매연, 외국인노동자들…..결국 화성시는 fine city가 아닌 bad city가 될 것이다. 또한 사전에 화성동탄신도시는 깨끗한 첨단도시라고 외쳤던 정부가 동탄신도시 주민들을 배신했다는 이야기이다. 결국 법적투쟁까지 가야 할 것이다.
    또한, 공장 이주대책위는 차후 동탄 금곡리, 방교리 일대의 지가 상승을 위한 투기를 위해 화성시장에게 동탄일대 산업단지 조성을 요청했을 것이다.
    우리 부모의 피와 땀으로 이루어진 터전을 절대 잃을 수가 없다.
    지금 주민들이 얼마나 근심걱정하며 노심초사하는지를…..
    우리 부모가 터전을 잃을 경우 당신들이 조국을 잃는 것과 똑 같을 것이다.
    청와대는 신문고에 올리라고 하고 신문고에 올리면 국토해양부와 화성시청은 똑 같은 답변만 하고 있다.
    민심의 고충을 몸소 느껴주시오.
    참여연대에서 도움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4. 대운하 저지를 위한 리얼 야생 버라이어티 5박 6일에 자전거를 빌려 주실 분들을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생명 ․ 평화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노력하는 기독 학생들의 모임, 한국기독청년학생연합회(한기연)입니다.

    저희 한기연은 한여름 불볕더위가 정점에 이르는 7월 20일부터 26일까지
    이명박 정부가 밀실에서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반 생태적, 비경제적 한반도 대운하 사업의 부당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5박 6일 동안 경부 운하 건설이 예정 중인 남한강과 낙동강 유역을 자전거로 순례하는 【대운하 저지를 위한 리얼 야생 버라이어티! 5박 6일】이라는 제목의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첫 날은 차로 출발지까지 이동하는 날이라 일정은 6박 7일인데, 타이틀은 5박 6일로 잡았습니다...혹시 오해하실까봐 그런데 저희가 이름 정할 때 날짜 계산 절대 잘못한 거 아니에요).

    강을 따라 자전거를 타고 떠나며, 자연과 함께 야생에서 생활하며, 생태적 감수성을 키우는
    진정한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 5박6일 프로그램의 취지에 동감하시는 많은 네티즌 여러분 중에 일주일 동안 자전거를 빌려 주실 수 있는 분들을 찾습니다.

    현재 5박 6일 프로그램의 경비는 (자전거 대여료를 포함하여) 일인 당 15~18만원정도인데,
    가급적 많은 대학생들이 함께 자전거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참가비를 7만원으로 책정한 바람에, 자전거를 살 생각은 (당연히) 못하고, 스폰서를 구하는 것조차 쉽지 않네요.
    (많은 교회나 기업에서는 한반도 대운하 저지라는 프로그램의 취지 때문에 후원을 꺼리고 있는 실정입니다.ㅠㅠ)

    그래서 네티즌 여러분들 중에
    혹시 집에 parking 시켜놓은 자전거가 있으신 분들,
    특히 7월 20일부터 26일 동안 특별히 자전거를 사용하지 않으시는 분들,
    무엇보다도 한반도 대운하의 문제점에 공감하시고,
    대운하 저지에 힘을 보태고 싶으신 시민 여러분의
    "일 주일 무상 자전거 대여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MTB, 철TB(유사 MTB) 등등 바퀴 있고 브레이크만 들면 모두 모두 환영합니다~
    자전거 대신 상근이(그레이트 피레네즈)나 김C 같은 연예인을 섭외해 주실 수 있는 분들도 대환영!!

    *저희가 대운하 지역 순례 도중 자전거에 부착하는 소형 깃발이나 차량 플래카드에
    자전거를 후원해 주신 분들의 이름이나 단체의 이름이 들어갈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뜻있는 분들은 아래 싸이월드 미니홈피(club.cyworld.com/5nights6days)에 메모를 남겨주시거나 개인전화 010-9028-0728(박용덕), 016-9399-3123(박용환), 사무실 전화 862-1426으로 연락주시면 저희가 자전거를 어떻게 인도해서 돌려드릴지 안내를 드리겠습니다.

  15. june 2008/06/12 14:59  수정/삭제  댓글쓰기

    촛불집회에 대해
    촛불집회는 매우 긍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 시민들도 정해진 범주 안에서 시위문화를 정착시켜나가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시위가 가능한 범주가 정해져 있다면 평화적으로 그리고 합법적으로 진행되어야 전체 국민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도로 점거 등의 행동은 여러모로 장기적인 집회의 성격상 시위의 본질이 호도될 수 있는 빌미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평화적인 시위가 정착되어 시위의 본질을 국민모두가 이해하고 받아들여 궁극적으로는 국민의 의사를 충분히 반영하는 국정이 되도록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6. june 2008/06/12 14:52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에 참여연대가 있어 정말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이전에는 솔직히 이렇게 강하게 느끼지 못했습니다.
    삼성의 만행을 보고 나니 이제서야 참여연대의 필요성을 새삼 절감합니다.
    부디 포기하지 마시고 삼성이 정죄받는 그날까지 힘내주세요.
    조만간 익명으로 후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가슴만 조리는 일개 시민

  17. 산빛그늘 2008/06/12 12:17  수정/삭제  댓글쓰기

    촛불문화제를 대한민국 대표 문화상품으로 키워가자

    죽었다고 생각했던 자식이 살아 돌아왔습니다. 대한민국의 질긴 백성들의 숨결이 느껴지는 촛불문화제는 우리민족의 순결한 주인정신과 평화애호적인 민족정신의 발로에서 시작되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맹박이와 그 하수인들은 폭력시위와 충돌을 유도하기 위해 '특수임무 수행자회'를 통해 서울과장을 점거하고, 폭력시위를 조장하는 '프락치'를 시위대에 심어서 폭력을 유도했지만 촛불문화제(72시간 릴레이 시위)에 참가한 국민들은 민주시민의 도덕적 인내와 질서유지로 민주주의 역사를 새로 썼습니다.

    프랑스 국민들의 자존심이 강하다고 합니다. 문화와 언어, 시민혁명을 이룬 민주주의 선봉이라는 그들의 자부심이 프랑스인들의 자존감을 생성하는 근간이라 생각됩니다.

    우리도 역사시간에 배웠습니다. 강대국들의 식민지 쟁탈전이 벌어지던 당시 식민지 피지배민족의 영혼을 일깨운 3.1운동, 3.1운동은 중국 5.4운동에 영향을 주고, 5.4운동은 인도의 독립운동에 영향을 미쳐 약소국들의 민족해방운동에 크게 기여한 바를 국사선생님으로부터 자랑스럽게 들었습니다.

    2008년 우리의 맹랑, 상큼 발랄한 여학생들로 부터 시작한 촛불문화제가 국민들의 심금을 울리며 전국에서 광우병쇠고기 수입반대, 각종 국부유출 민영화 반대, FTA반대로 이어지는 토론의 장이 열리고 있습니다. 희망을 잃고 술과 유흥에 빠져 소모적으로 살아가던 이들도 반성하며 잊혀졌던 영광을 떠올리며 자신들을 다잡고 있습니다.

    민주주의 난장이 열렸습니다.
    <촛불문화제를 대한민국 대표 문화상품>으로 키워나갈 것을 제안합니다.
    작을 촛불의 바다가 대한민국의 역동적인 힘을 모아내고 문화적으로 성숙시켜, 정치민주주의 배우고 익히는, 시민 권력을 일궈가는 시민민주학교로 정착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몇몇 연예인들의 홍보로 전락한 한류가 아닌 민주주의 발전의 모범으로 세계 각국의 교과서에 기록될 때까지 촛불문화제를 대한민국 국민들의 민주시민의식을 고양시키는, 민주주의와 국가발전 대안을 집약하는 공론장으로 발전시켜 나가자는 것입니다.

    오마이뉴스에서 김보영님이 쓴 “대안위원회”를 만들어 촛불문화제를 이어가자는 글을 읽었습니다. 큰 틀에서 보면 김보영님의 주장과 같습니다. ‘첫 술에 배부르랴’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명망가 중심이 아닌 올바른 가치관을 가진 각계 전문가들로 대안위원회를 만들어 국가의 대안을 모색하고 국가의 권력을 바로 세우는 것은 궁극 목표가 되겠지만, 그 시작은 박원순변호사님께서 제안하여 활동하고 있는 국민모두가 제안자가 될 수 있는 ‘희망공작소’의 모습이 우리의 출발일 수도 있습니다.

    촛불문화제를 중심으로 한 제 생각을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촛불문화제를 이끌어 왔던 광우병국민대책위 등 각종 단체를 중심으로 매주 토, 일요일 시청앞 광장과 광역시, 도청 소재지가 있는 곳에서 촛불문화제를 이어갑니다. 촛불문화제가 지속적으로 국민들 속에서 타오를 때 전문가라는 사람들도 국민권력에 자기 인생을 걸 것입니다. 대안위원회는 가치관, 전문적 역량 등 검증을 통해서 서서히 구성해도 됩니다.

    문제는 내용입니다. ‘촛불문화제’라는 명칭이 말해주듯이 정치토론이나, 개개인의 주장만으로 이어져도 국민들의 시선을 오래 붙잡지 못할 것입니다. 그래서 ‘전국노래장랑’과 ‘열린음악회’를 결합한 난장을 만들어가자는 것입니다. 우리사회에는 제도권에서 배제된 다양한 예술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정태춘, 백창우등 대중음악인 변영주 영화감독 김용우 국악인, 안도현, 도종환, 정호승 시인과 이수진, 김현성씨 등이 엮어가던 시와 노래 등 일가를 이룬 예술인들에게 예술 총감독의 직함을 드려서 재야에 묻힌 예술인 들을 발굴하여 공연을 이어가며 확장시켜 간다면 유명연예인과 편협한 연예오락 프로그램에 매몰된 대중문화를 지양하고 건전한 문화를 창출하여, 일하고 노래하고 춤추던 우리 조상들의 풍류정신을 회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청소년들의 끼와 재주를 펼칠 수 있는 장을 제공하는 것도 큰 역할이 되겠습니다.

    치우치지 않는 건전한 문화의 장을 열어가면서 대중토론을 이끌어내고 국가의 대안을 만들어 간다면 촛불문화제는 문화 창조의 역할과 국가의 미래를 밝혀가는 촛불의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게 될 것입니다.

    문제는 촛불문화제를 이끌어가는 돈입니다. 한정된 기간 동안의 문화제는 국민모금으로 가능한지만, 지속적으로 촛불문화제를 이어가기 위해서 ‘문화상품기획사업단’을 운영하여, 문화제에서 배출한 예술인들의 음반 제작, 출판, 촛불소녀 캐릭터를 이용한 각종 문화상품을 기획하여 수익구조를 가져가는 것입니다. TV, 라디오를 통해 홍보하고 유통되던 문화상품유통권력을 온라인과 문화제를 통해서 국민이 갖게 하는 것입니다.(이 부분은 사업 아이디어 이므로 필요할 때 추가적으로 밝히겠습니다.)

    기존 시민사회운동의 한계는 각성된 사람과 명망가들의 무한 책임을 요구하다보니 참여하는 사람들이 한정되거나 국민과의 소통이 제한되었습니다. 그러나 문화와 생활정치의 생산, 소비, 유통의 구조를 갖춘 촛불문화제를 매개로 한 ‘대안위원회’는 분산된 진보적 지식인 집단을 분야별로 모으고 종합하는 진정한 대한민국 개조 대안위원회가 될 것입니다.

    표현력이 부족하여 제 생각을 다 담아내지 못하였습니다.
    저의 부족한 생각을 확장하여 부디 촛불문화제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용광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8. 정세운 2008/06/10 20:52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당신들이 하는일이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원하다고 생각 합니까 당신들 생각만으로 왜 국민들을 선동해서 전부 반정부 시위에 참여 시킵니까 FTA가 이명박 정권때 부터 나온겁니까 노무현 정권때
    합의된거 아닙니까 비폭력촟불 집회가 언제부터 때리고 부수고하는 집회가 되었나요 미친소를 먹지도 않았으면서 피해본 사람이 대한민국에 없는데도 왜이렇게 나라를 어지럽게합니까 당신들눈에는 기름값올라가고 공공요금 올라라고 물가 올라가고 이런게 눈에 안보입니까
    지금 당장 우리같은 서민한테 필요한게 먼지 생각해 보세요 지금 미친소가 아니라 당장 먹고살기가 어려워 집니다 나중에는 물가가 너무비싸서 미친소도 없어서 못먹겠네요 좀 제대로 합시다 무슨 시민을 대표한다는 참여연대 홈페이지에 글올리만한 게시판도 하나없는게 말이나 됩니까 순전히 당신들 생각들이 잖아요

  19. 김용석 2008/06/10 13:26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이명박씨의 의견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이명박씨는 우리를 위해 병든소를 가져오셧습니다. 병든소를 그냥 처분하면 됩니다. 먹어도 죽지않습니다. 그리고 아직 이명박씨가 시작한지 별로않됫습니다. 지금시작은 걸음마와 같습니다. 처음부터 잘할순없습니다. 이명박씨가 잘할때까지 지켜봅시다.나는 씹덕호다-김덕호-

  20. 김민규 2008/06/10 13:15  수정/삭제  댓글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