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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여연대 이야기: &lt;안국동 窓&gt; 2004년 검찰의 선택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link>
		<description>대한민국 희망1번지, 통인동 132</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9 Jan 2009 12:11: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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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여연대 이야기: &lt;안국동 窓&gt; 2004년 검찰의 선택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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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 희망1번지, 통인동 13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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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느티나무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10435#comment3410</link>
			<description>제가 하고 싶은 말씀이군요..그런데, 지금 중수부의 심적 부담이 너무 큰 듯해서..
참 좋은 글입니다. 제가 하고 싶었던 말씀이 많이 들어 있군요.

그런데, 엊그제 안대희 부장의  “삼성은 자복한 걸로 본다”는 발언은 노 대통령의 “불법자금 관련 기업인 처벌 불원” 발언에 대한 화답인 듯해 몹시 찝찝합니다. 검찰은 아직 신망을 받고 있지만, 그 심리적 부담이 너무 큰 듯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이제 대선자금 수사는 특검으로 넘기는 게 어떤지 신중히 고려할 때라고 봅니다. 물론, 현재 김진흥 특검팀으론 안될 것같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자중지란, 기강문란,정보유출의혹 등 문제가 심각하더군요..

이를 어찌 해야 할지 참 걱정됩니다.</description>
			<author>(느티나무)</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10435#comment3410</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10435#comment</comments>
			<pubDate>Wed, 18 Feb 2004 20:09: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윤진수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10435#comment3434</link>
			<description>시원 합니다
우리의 옛 속담에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사람의 마음속은
알수 없다고 했읍니다

국가와 민족의 영광된 앞날을 위해 
줄기차게 노력하신 그 마음
열길 물속보다 더욱더 훤하게 잘 보입니다

부정부패없는 봄날을 위해
영원도록 변치 말아 주십시요
그리고 건강 하십시요 </description>
			<author>(윤진수)</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10435#comment3434</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10435#comment</comments>
			<pubDate>Fri, 20 Feb 2004 08:59: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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