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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여연대 이야기: &lt;경제프리즘&gt; 기업을 사랑하자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link>
		<description>대한민국 희망1번지, 통인동 132</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5 Dec 2008 13:10: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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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여연대 이야기: &lt;경제프리즘&gt; 기업을 사랑하자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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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 희망1번지, 통인동 13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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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희나리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10807#comment4109</link>
			<description>부티 좀 내고 사시오!
비리에 연루 되고서도 , 트집같은 이유를 들어가며 그냥 덮어 주기를 바라는 재벌(혹은 졸부)일당의 뻔뻔스럽고 몰염치안 행태를 막을수 있어야 
기업에대한 신뢰와  애정이 싹 틀 것이다.









</description>
			<author>(희나리)</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10807#comment4109</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10807#comment</comments>
			<pubDate>Thu, 11 Mar 2004 16:22: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10807#comment4603</link>
			<description>언론 소송관련, 노무현 개인비리 사실
언론 소송관련, 노무현 개인비리 사실 




다음은 8월초순경에 게재된 동아일보에서 나타난 노무현씨의 개인비리 내 

역을 소개한다. 현재 노무현씨가 자신의 개인비리를 폭로했다는 이유로 

언론의 입을 봉쇄하려 했던 바로 그 내용이다 


아래내용이 바로 언론의 입에 재갈을 물리려 했던 노무현 자신의 비리의 

실상을 공개한다 





①진영읍 여래리 대지 및 상가 관련 
해당 부동산의 실소유주가 노 대통령일 가능성이 있다는 김문수 의원의 발 

언 노 대통령이 부동산실명법과 공직자윤리법을 위반 



②대선 자금 관련 
노 대통령측이 대선자금을 장수천 채무변제 용도로 이기명씨에게 제공 


③진영읍 신용리 임야 관련 
노 대통령이 진영읍 신용리 임야 8700평을 타인 명의로 매입해 부동산실명 

법과 공직자윤리법을 위반한 사실 


④장수천 주식보유 신고 관련 
노 대통령은 1998년 보궐선거 당선 뒤 재산등록 때 장수천의 주주로 등재 

해 노 대통령이 장수천 주식 보유 사실을 신고하지 않아 공직자재산윤리법을 위반한 비리사실 


⑤이기명 소유 용인 토지 관련―이기명씨가 용인 토지를 매각할 때 
노 대통령의 영향력을 이용해 비리를 저지르고 행정 특혜를 받은 사실드러 

남 ―이기명씨 소유의 용인 토지에 노인복지시설을 건립하기 위한 행정절차 진행과정에 압력이나 특혜가 있었음 </description>
			<author>(.)</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10807#comment4603</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10807#comment</comments>
			<pubDate>Sat, 13 Mar 2004 15:47: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10807#comment4691</link>
			<description>주가조작, 민심불안 획책하는 盧추종단체들...
주가조작, 민심불안 획책하는 盧추종단체들...




소문에 의하면 노무현씨의 탄핵을 빌미삼아 주가조작을 비롯해 민심불안을 획책하는 불순한 세력들이 있다고 한다.


개표조작의 의혹속에서 대통령이 된 盧씨가 탄핵되어 물러난나고해서 민심이 동요하지 않는다.


반대로 민심불안을 조장하고 폭동을 유발하려는 불순한 세력들이 있을뿐이다.


盧씨의 추종단체들이 지금의 불순세력이다.


현재 軍의 전시작전통제권은 주한미군 사령관에게 있다.

국군통수권자인 盧씨가 물러난다고 해서 국가안보에 전혀 이상이 없다.


성난 反盧성향의 시민들이 盧씨를 붙잡아 때려죽이거나,

북한이 침투시킨 남파간첩들이 盧씨를 암살한다고 해도 주한미군이 군사작전을 지휘하기 때문에 국가안보에는 이상이 없다.

지금의 정세를 보면, 

북한이 왜 그토록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했는지 알수 있다.


일부 신문과 방송사들이 盧씨를 찬양하는 이유에는 방송사 내부의 비리와도 연관돼 있다.

盧씨의 부정부패가 일부 신문과 방송사 관계자들까지 연루되 있다.

</description>
			<author>(.)</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10807#comment4691</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10807#comment</comments>
			<pubDate>Sat, 13 Mar 2004 17:31: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10807#comment4748</link>
			<description>盧캠프 비공식 지원금 35억 확인]
盧캠프 비공식 지원금 35억 확인]  


[중앙일보 박신홍 기자] 2002년 대선을 코앞에 두고 당시 민주당 노무현 후보 캠프가 전국 2백여개 지구당에 내려보낸 비공식 특별지원금의 실체가 밝혀졌다. 이 돈은 선관위에 신고되지 않은 것으로, 돈의 출처.모금방식 등의 적법성 여부를 두고 정치권에 논란이 확산될 전망이다.

◆영남.중부권에 집중…호남은 없어=자료에 따르면 지구당 지원자금은 주로 영남과 중부권에 집중된 반면, 호남 지역엔 네차례 중 한번도 돈이 내려가지 않았다. 영남권 중 부산에 대한 지원 기록도 거의 나타나지 않았다. 1위 다툼이 치열하게 벌어졌던 서울.인천.강원에 &#039;실탄&#039;이 집중 투입된 셈이다. 다만 부산 쪽에 대한 별도의 자금지원이 있었을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다.

자료에 따르면 1차 지원은 2002년 12월 10일에 이뤄졌다. &#039;조직본부&#039; 명의로 돼 있는 이 자료에 적힌 총 지원액은 14억6천만원.▶시.도지부에 1억원▶각 지구당에 13억3천8백만원▶예비비 2천2백만원 등이다.

시.도지부는 경기도지부(5천만원).강원도지부(3천만원).울산시지부(2천만원) 등 단지 세 곳에만 집중됐다. 각 지구당에 내려보낸 13억3천8백만원은 부산(17개)과 호남(29개)을 제외한 1백81개 지구당에 공급됐다. 액수는 영남-충청-수도권의 순으로 차등 지원됐다.

일단 각 지역구를 ▶일반 지역▶2개 이상 시.군.구 복합 지구당이거나 법정 선거사무원수가 20명을 초과하는 지구당▶법정 선거사무원수가 30명 이상인 지구당 등 세 종류로 나눴다. 그런 뒤 일반 지역에 5백만(서울.경기)~1천만원(울산.경남)씩을 지원했다.복합 지구당의 경우도 7백만원(경기)에서 1천5백만원(인천)까지 차등 지급됐다. 선거사무원 30명 이상인 큰 규모의 지구당엔 1천2백만원(충남북)과 1천5백만원(경남북)씩 내려갔다.

흥미로운 것은 자금지원 계획서에 첨부된 17쪽의 A4 용지에 돈을 수령한 사람이 직접 서명한 내용이 들어 있는 점이다. 지구당별로 위원장 실명이 적혀 있고, 그 옆칸에 수령금액과 수령인.서명 등이 나란히 적혀 있다. 전국의 지구당 관계자들이 지원금을 받기 위해 서울의 노무현 캠프를 잇따라 방문해 자필로 서명한 뒤 돈을 받아간 것으로 보인다. 이 돈이 현금인지, 수표가 포함됐는지는 확인할 수 없었다.

2차 지원은 그해 12월 15일에 이뤄진 것으로 나와 있다. 이 때는 단지 서울(45개)과 인천(11개)지역에만 지구당별로 1천만원씩 일률적으로 지원됐다. 총 5억6천만원이다. 문건 첫장의 아래쪽엔 &#039;선거운동원.전화홍보요원 인건비, 정당연설회 동원비&#039;라고 구체적인 지출 항목까지 적시됐다. 여기에도 A4 용지 4쪽 분량으로 수령인의 서명용지가 첨부돼 있다.

3차 지원은 서울.인천.호남.영남을 제외한 나머지 77개 지구당에 1천만원씩 총 7억7천만원이 지급된 것으로 나와 있다. 날짜는 명시돼 있지 않지만 2차 지원 다음날인 12월 16일에 이뤄진 것으로 추정된다. 뒷면에 인터넷 뱅킹으로 일부 지부에 계좌이체한 입금 영수증 용지가 첨부돼 있는데, 이 용지 하단에 12월 16일이라고 적혀 있기 때문이다. 선거일을 사흘 앞둔 바쁜 시점이어서 돈을 받으러 올라오지 못한 지역엔 곧바로 계좌이체를 한 것으로 추정된다.

마지막 넷째 지원 문건에 따르면 1백98개 전 지구당에 3백만원씩 총 5억9천4백만원이 지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무엇이 문제인가=이 돈은 중앙선관위에 대한 회계보고에서 누락됐다.분당되기 이전인 지난해 7월 23일 민주당이 발간한 &#039;대선자금 수입.지출 내역 백서&#039;에는 해당 날짜엔 이런 돈이 지출됐다는 내용이 적혀 있지 않다.이 백서는 선관위에 회계신고한 내용과 같다. 회계보고에서 누락된 돈이고 보니 자금 출처에 대한 의문도 제기될 수 있다.

민주당 관계자는 &amp;quot;돈이 지출됐으면 어디서 들어온 돈인지도 나와야 할 것 아니냐&amp;quot;며 자금조성 과정에 대해 의혹을 제기했다. 선거법 위반 여부도 논란거리다. 선거법엔 선관위 회계신고가 허위일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게 돼있다.

박신홍 기자  
 
</description>
			<author>(.)</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10807#comment4748</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10807#comment</comments>
			<pubDate>Sat, 13 Mar 2004 19:33: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10807#comment4982</link>
			<description>광화문 촛불집회, 盧사조직 관제데모..
광화문 촛불집회, 盧사조직 관제데모..




지난 대통령 선거당시 개표조작으로 당선된 노무현씨가 비리행위와 불법선거혐의로 탄핵된이후, 

추종단체인 &amp;quot;노사모&amp;quot;가 주도한 촛불집회에 돈봉투를 뿌리며 참가자 동원에 열을 올리고 있는것으로 목격됐다.

이 사실은 언론에 보도되지 못하는 내용으로 보복때문에 제대로 보도되지 못하고 있다.

원래 촛불은 한명당 한개씩 들고 있는게 보통인데, 양손에 두개씩 들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집회를 구경하던 행인들에 의해 종종목격되고 있다.


盧씨의 탄핵에 동조자가 적어지자 추종자들이 숫자를 부풀려 크게 보이려한다는 의혹이다.


집회장면에는 노사모 회원인 아버지에 붙들려 울음을 터트리며 강제로 끌려나온 장면도 보였다.

과거와는 달리 盧씨 집권이후 보여준 부실국정운영에 탄핵반대에 동조하지 않는다는 증거다.


盧씨의 사조직원들은 대부분 일당을 받고 동원되는 하청업체 직원들이나 아르바이트 비슷한 대학생들이라는게 목격자들의 증언이다.


열린우리당의 당선과  목적으로 벌어지는 정치집단의 이기적 놀음에 국민들은 허탈할 뿐이다.

만약 盧씨가 재집권에 성공할 경우, 盧씨의 친인척 비리는 물론이고, 열린우리당의 불법행위가 영영 영원히 은폐될수 밖에 없다.


광화문 촛불집회는 盧사조직원들이 집단으로 돈봉투를 뿌려 동원한 관제데모라는 의혹이다.

</description>
			<author>(.)</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10807#comment4982</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10807#comment</comments>
			<pubDate>Sun, 14 Mar 2004 17:58: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10807#comment4987</link>
			<description>노무현씨 불법경선자금 첫확인
노무현씨 불법경선자금 첫확인  
노무현씨 불법경선자금 첫확인 
&amp;quot;최도술씨 비서관 재직 시절에 4700만원 받아&amp;quot; 

(조선일보 기사) 
  
▲ 안희정씨  
  
대검 중수부(부장 안대희·安大熙)는 1일 노무현(盧武鉉) 대통령의 최측근인 안희정(安熙正·구속기소)씨가 지난해 3월 대우건설로부터 대선후보 경선자금 명목으로 5000만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노 대통령의 경선자금 문제와 관련, 정치권에 파장이 예상된다. 안씨는 이를 포함, 대우건설에서 총 1억7500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또 안씨가 지난해 3월말과 8월 반도건설 등 부산지역 기업체 2곳에서 각각 2억원씩 총 4억원을 받은 혐의로 2일 추가기소키로 했다. 안씨가 돈을 받은 시점은 나라종금에서 퇴출 저지 로비를 받았다는 의혹이 한창이거나, 불법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재판을 받던 중이다. 

검찰은 최도술(崔導術·구속중)씨가 청와대 총무비서관 재직 시절인 지난해 3월 이후 기업체들로부터 4700만원을 받은 혐의를 확인, 측근비리 수사를 진행 중인 특검팀에 이를 넘길계획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이중 2100만원은 지난해 3월 삼성물산 이모 상무로부터 건설 수주 청탁 명목으로 세차례에 걸쳐 받은 돈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불법 대선자금을 받거나 이 돈을 유용한 의혹이 있는 정치인 2∼3명을 금주 중 소환 조사할 방침이다. 검찰은 또 오너급 인사를 포함, 정치권에 불법정치자금을 제공한 기업 관계자들에 대해서도 이르면 금주부터 공개 소환에 나서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검찰은 또 지난달 30일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됐다 기각된 한나라당 박상규(朴尙奎) 의원에 대해 보강조사를 거쳐 금주 중 영장을 재청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민주당 한화갑(韓和甲) 의원 외에 SK에서 불법정치자금을 받은 혐의가 있는 정치인 2∼3명에 대해서도 조만간 본격 조사할 계획이다. 

한편, 검찰은 ‘대선 당시 동원참치가 노 캠프측에 50억원을 제공했다’는 민주당 김경재(金景梓) 의원의 의혹 제기와 관련, 제기된 고소·고발 사건을 대검 중수1과에 배당하고 진위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description>
			<author>(.)</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10807#comment4987</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10807#comment</comments>
			<pubDate>Sun, 14 Mar 2004 18:03: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10807#comment4993</link>
			<description>&amp;lt;속보&amp;gt;노무현씨 기업들로부터 67억 상납받아
&amp;lt;속보&amp;gt;노무현씨 기업들로부터 67억 상납받아 


“기업 盧후원금 67억”…삼성 &amp;quot;盧캠프 10억요구&amp;quot; - 동아일보 

[동아일보]민주당 선대위가 지난해 대선 때 SK LG 삼성 현대자동차 롯데 

등 5대 기업으로부터 걷은 후원금이 검찰 조사 결과 67억원인 것으로 31일 

알려졌다. 

또 열린우리당 이상수 의원이 이미 밝힌 SK 25억원 외에 LG가 15억원, 삼 

성 현대자동차 가 각각 10억원, 롯데가 7억원씩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이상수 의원이 민주당 김경재(金景梓) 의원의 5대 기업 모금 의혹 제기 뒤 

28일 기자들과 만나 “SK의 25억원 외 다른 기업으로부터 15억원, 나머지 

는 각각 10억원 이하를 받았다”고 밝힌 것과 거의 비슷하다. 

한편 삼성이 10억원을 낸 것으로 알려져 그동안 베일에 가렸던 삼성의 정 

치자금 후원 규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삼성그룹은 “지난 대선 당시 

정치자금법이 허용하는 한도 내에서 민주당에 10억원을 지원하는 등 각 당 

에 합법적으로 정치자금을 후원했다”고 주장했다.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 

안홍진 상무는 31일 “지난 대선 당시 민주당측이 10억원을 지원해달라고 

요구, 그룹측이 검토한 결과 정치자금법 한도 내에서 당시 삼성이 민주당 

에 후원할 수 있는 법정한도액이 7억원임을 확인하고 7억원을 주고 영수증 

을 발급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또 “나머지 3억원은 퇴임 사장 2명과 계 

열사 사장 1명에게 그룹의 고충을 설명하고 이들이 개인 돈으로 각각 1억 

원씩 3억원을 후원토록 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삼성그룹이 후원할 수 있는 연간 정치자금 규모에 대해 “30억∼ 

40억원가량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승헌기자 
</description>
			<author>(.)</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10807#comment4993</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10807#comment</comments>
			<pubDate>Sun, 14 Mar 2004 18:06: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10807#comment5022</link>
			<description>노무현씨 탄핵이후 외국망명설 나돌아..
노무현씨 탄핵이후 외국망명설 나돌아..



지난 대통령 선거에서 선관위 공무원들을 매수해 개표조작을 당선됐으며 
친인척의 부정부패와 비리..측근들의 비리로 얼룩진 노무현씨가 야당국회의원들에게 탄핵된 이후, 외국망명설이 나돌았다고 전해지고 있다.

친인척비리로 몸살을 앓았던 노무현씨의 탄핵국회가 열리자 

권양숙 여사가 노무현씨에게 망명을 권유했다는것.

망명국가는 미국이나 유럽중 하나를 택할것으로 추정된다.

헌법재판소 재판관들을 상대로한 정치 청탁공작이 실패할 경우, 망명계획을 수
립해 놓고 있다.


청와대에서 盧의 신변안전을 위한 망명협상을 비밀리에 추진하고 있다는 후문
이다.

</description>
			<author>(.)</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10807#comment5022</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10807#comment</comments>
			<pubDate>Sun, 14 Mar 2004 18:46: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10807#comment5027</link>
			<description>검찰, 盧씨 조사가능성 내비춰..
검찰, 盧씨 조사가능성 내비춰.. 




김특검 &amp;quot;할일 많다고 생각했다&amp;quot; 


  

2003년12월30일 16:01 
    



&amp;quot;(대통령을 조사할) 가능성은 열어두고 있다&amp;quot; 노무현 대통령 측근비리 수사를 맡게 될 김진흥(61) 특별검사는 30일 측근비리 에 대한 검찰 수사가 사실상 마무리된 뒤 현직 대통령에 대한 특검의 직.간접 조사 가능성에 대해 이 같이 말했다. 
내년 1월 6일께 본격 수사 개시를 앞둔 김 특검은 이날 서초동 변호사 사무실 앞에서 연합뉴스와 만나 검찰이 `조사를 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밝힌 노 대통령을 특검차원에서 조사할 수 있을지 여부를 묻는 질문에 &amp;quot;기록을 보고 판단할 문제이며 지금으로서는 단정할 수 없다&amp;quot;는 원칙적인 입장을 밝혔다. 

김 특검은 그러나 `노 대통령에 대한 조사의 가능성은 열어 두고 있나`는 질문 에 &amp;quot;가능성은 열어두고 있다&amp;quot;고 언급, 조사 불가 방침을 밝힌 검찰과는 사뭇 다른 입장을 비쳐 주목된다. 

김 특검은 대통령의 일부 불법 행위 연루 사실을 밝혀낸 검찰의 측근비리 수사 결과를 지켜 본 소감에 대해 &amp;quot;할 일이 많다는 생각을 했다&amp;quot;며 짧지만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그는 특검수사 준비상황에 대해 &amp;quot;어제 임명된 특검보들(이준범.양승천.이우승 변호사)과 회동을 갖고 파견 검사 선임건 등을 논의했다&amp;quot;며 &amp;quot;내년 1월 5일 정도로 예정된 사무실 개소식에 앞서 수사팀 인선을 원활히 마치기 위해 금감원 등과 분주 하게 접촉 중이며 인선이 마무리 되는대로 대검으로부터 수사기록을 넘겨 받을 것&amp;quot; 이라고 덧붙였다. 

(서울=연합뉴스) 조준형기자 </description>
			<author>(.)</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10807#comment5027</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10807#comment</comments>
			<pubDate>Sun, 14 Mar 2004 18:52: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10807#comment5038</link>
			<description>주가조작, 민심불안 획책하는 盧추종단체들...
주가조작, 민심불안 획책하는 盧추종단체들... 




소문에 의하면 노무현씨의 탄핵을 빌미삼아 주가조작을 비롯해 민심불안을 획책하는 불순한 세력들이 있다고 한다. 


개표조작의 의혹속에서 대통령이 된 盧씨가 탄핵되어 물러난나고해서 민심이 동요하지 않는다. 


반대로 민심불안을 조장하고 폭동을 유발하려는 불순한 세력들이 있을뿐이다. 


盧씨의 추종단체들이 지금의 불순세력이다. 


현재 軍의 전시작전통제권은 주한미군 사령관에게 있다. 

국군통수권자인 盧씨가 물러난다고 해서 국가안보에 전혀 이상이 없다. 


성난 反盧성향의 시민들이 盧씨를 붙잡아 때려죽이거나, 

북한이 침투시킨 남파간첩들이 盧씨를 암살한다고 해도 주한미군이 군사작전을 지휘하기 때문에 국가안보에는 이상이 없다. 

지금의 정세를 보면, 

북한이 왜 그토록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했는지 알수 있다. 


일부 신문과 방송사들이 盧씨를 찬양하는 이유에는 방송사 내부의 비리와도 연관돼 있다. 

盧씨의 부정부패가 일부 신문과 방송사 관계자들까지 연루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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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10807#comment</comments>
			<pubDate>Sun, 14 Mar 2004 19:10: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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