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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여연대 이야기: [기고] 우리는 누구에게 분노의 화살을 보내야 하는가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link>
		<description>대한민국 희망1번지, 통인동 132</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9 Jan 2009 11:49: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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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여연대 이야기: [기고] 우리는 누구에게 분노의 화살을 보내야 하는가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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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 희망1번지, 통인동 13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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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장원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11689#comment6637</link>
			<description>이젠 그만 참읍시다...
언제 까지 참을 겁니까...
이젠 일어 서야 하는거 아닙니까..
우린 이런 식민지 같은 나라를 후손에게 물려 줄겁니까...
우리 선조는 안그랬읍니다..
노시 아저씨는 아무것도 못합니다..
우리 일어 섭시다..
김선일씨 죽음을 헛되게 하지 맙시다..
김선일씨 가 마지막 한말이 무엇인지 알겁니다..
노 시 아저씨 살려주세요..
미국에서 전쟁을 일으키고 우리 군인이 죽고 우리 백성이 죽어야 합니가.
언제까지 식민지생활을 해야 하나요...</description>
			<author>(서장원)</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11689#comment6637</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11689#comment</comments>
			<pubDate>Fri, 25 Jun 2004 15:53: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시현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11689#comment6651</link>
			<description>미국위해 파병 하는 것 아니다.
우리를 위해 하는 거다.
당신들이 사랑해 마지 않는 한국의 국익을 위해</description>
			<author>(이시현)</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11689#comment6651</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11689#comment</comments>
			<pubDate>Fri, 25 Jun 2004 20:10: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조혜인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11689#comment6662</link>
			<description>국익이라고 하셨죠...
그 국익이 어떤 국익인데요?

근시안적으로 봤을때 미국에 붙으면 좋은점이 있겠죠.

지금 국익을 위한다 어쩐다 또는 어쩔수 없었다는 

등의 말을 할 사람들이 사라진 후에

후세가 평가해볼&amp;amp;#46468; 쯤 반만년 역사에 길이남을 그런 성격의 국익 맞습니까?

분명 미국의 행위 , 파병하는 행위는 거대한 세계사적 흐름에 반하는 

일임에 틀림 없습니다.

좌익 우익 친미 반미 (김정일까지 들먹이더만.,.,)

괜한 국론 분열말고 진정한 국익이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해볼 &amp;amp;#46468;가 되었습니다  여러분,,,</description>
			<author>(조혜인)</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11689#comment6662</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11689#comment</comments>
			<pubDate>Sat, 26 Jun 2004 11:38: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알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11689#comment6675</link>
			<description>반미민족자주를 외치시는 분들께 한말씀 물어 봅시다.
반미민족자주를 외치시는 분들께 한말씀 물어 봅시다.

당신들이 외치는 반미 민족자주의 진정한 목적이 무엇입니까?
반미를 하고 이땅에 미국을 몰아내고 일본을 몰아내고 유럽여러나라를 몰아내고 우리만 남으면 잘사는 나라, 평화로운 나라가 됩니까?
구호를 외칠때는 목적이 있어야 하고 그것이 현실에 부합되어야 의미가 있을진데 구호만 있고 현실은 없으니 공허할 따름이고 그의도가 무엇인지 의심스러울 뿐이구려.

단신들이 주장 하는대로 미군이 한국에 있으므로 해서 효선미선이 사고 같은 불행한 일도 일어나고 미군의 행패도 발생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우리와 어쩌면 무관한 이라크 전쟁에 동참해야 하는 압박을 받고 있는 것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국제사회에서는 얼마든지 있을 수 있는일입니다.
자 한번 봅시다. 우리나라안을 한번 볼까요? 기업들도 대기업이 있고 소기업이 있습니다.
그 어느 대기업도 처음부터 대기업이었던 경우는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소기업은 대가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 대기업과 관계를 맺고 비즈니스를 합니다.
그러면 자연히 대기업의 간섭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생산량을 맞추어라 납기를 맞추어라 심지어는 자기직원들을 파견해서 관리감독까지 하려 들지요.
이럴 때 소기업 사장이 자존심 상한다고 대기업 너희들 나가라 우리끼리 한다라고 했을 때 어찌될까요? 당장은 자존심 살리고 폼 나겠지만 조만간 문 닫겠지요.
우리사회가 이를진데 국제사회라고 예외 있겠습니까?
그리고, 미국이 우리나라 들어와서 자존심은 상하지만 많은 도움을 받은 것은 사실 아닌가요? 그것도 부정하시나요? 그리고 미국도 우리가 필요하니 막대한 비용을 투자해서 한국에 있겠지요. 그곳은 공존공생의 관계입니다. 지금은 불평등한 조건이지만 우리의 국력의 성장에 따라 점점 평등한 관계로 진행되도록 해야 겠지요. 그래도 미국 물러가라라고 한다면 그건 뭔가 다른 의도가 있는 것 아닌가요?

여러분이 외치는 평화! 좋습니다. 평화 싫어하는 사람 없고, 전쟁 하고 싶어 하는 사람 없습니다. 하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평화를 지키려면 어쩔 수 없이 전쟁을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현실이고 역사가 그것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라크 전쟁이 명분이 없다 그래서 파병을 반대한다 하는데, 인류 유사이래로 정당한 명분을 가지고 전쟁이 일어난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일본이 한국을 침략한 것이 명분이 있어서 입니까? 수나라가 고구려를 침략한 것이 정당한 명분이 있어서 입니까?
그런 명분따위는 적어도 국제사회 관계에서는 책상 안에 넣어 두십시요.
그곳보다 중요한 것은 현실입니다. 미국과 우리나라의 관계 그리고 지금 이라크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들... 수많은 이라크의 일반인들이 테러에 의해 수십명씩 죽어가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우리나라가 남의 원조만 받고 살았지만 앞으로는 우리나라도 국력에 걸 맞는 국제적인 역할을 수행해야 합니다. 왜 자꾸 미국의 하수인으로 스스로를 비하합니까?
좀더 당당하게 생각하면 어디 덧 납니까?
다른 나라야 자신들의 사정이 있으니 참전하지 않는 경우도 있겠지요. 그들이 평화를 위해서 파병하지 않는 줄 아십니까?
여러분이 진정 평화를 원하고 정의를 이루고자 하는 뜻이 있다면 광화문에서 어린애들 불러다가 촛불시위 하지 마시고 가장 어렵고 고통받는 현장에 가서 그들을 설득하든지 도우든지 아니면 싸우든지 하십시오.
광화문에서 촛불시위 해봐야 우리나라 청와대나 국회 정도에게 여러분의 의지를 전달 할 수 있을지는 몰라도 이라크의 무장단체들한테는 불꽃놀이로 밖에 안보입니다.
촛불시위로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주장이 합리적이고 실익이 있을 때 많은 국민들이 동조하고 지지를 하는 것이지, 아무 대안도 없이 허망한 구호만 외칠 때 많은 사람들은 여러분들의 의도를 의심할 수 밖에 없습니다.
혹, 너무 순수한 마음로서 동조하신다면 조금 더 이 세상을 냉정하게 바라보는 눈을 가지셔야 할 것입니다.
우리의 평화는 우리 스스로 지킬 능력이 있을 때 지켜집니다. 실상이 없는 명분론이나 감상주의 패배주의는 우리 스스로를 분열시키고 나약하게 만들뿐입니다.
</description>
			<author>(알)</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11689#comment6675</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11689#comment</comments>
			<pubDate>Sat, 26 Jun 2004 20:01: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문상보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11689#comment6690</link>
			<description>역사는 정말로 발전하고 있는가?
지금부터 30여년전 미국의협박에의하여,우리의군대가 베트남에파견되어 많은 양민들을 학살하였고그겄은 고스란히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역사적부담으로남아 그겄을 치유하기위하여 얼마나 더많은 시간이 필요한지모릅니다.이와같이추악한 전쟁에 또다시 우리를 끌어들이려 광분하고있는 부시를 생각할때 너무나 큰 분노를 느낄수밖에없다.   더구나 의도가 불순한 전쟁이기에 더욱더 그&amp;amp;#47099;습니다.                                                                     이제  미국의 협박에  한번쯤은 아니라고 말할때가되지않았나요?                 우리도 이제는 자주독립국가로서 자존심을 지켜야할때가 되지 않았나요?   진정 역사는 발전하고있는 건가요?</description>
			<author>(문상보)</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11689#comment6690</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11689#comment</comments>
			<pubDate>Sun, 27 Jun 2004 13:24: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미나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11689#comment6747</link>
			<description>미국?한국?
언제 까지 참아야 합니까?
이젠 일어 서야 하는거 같은데..
우린 이런 식민지 같은 나라를 후손에게 물려 줄겁니까...
우리 선조는 안그랬습니다.
노 대통령님은 아무것도 못합니다.
우리가 일어 서봅시다.
김선일씨 죽음을 헛되게 하지 맙시다.
김선일씨가 마지막 한말이 무엇인지 알겁니다.
&amp;quot;노무현 대통령님 살려주세요&amp;quot;



미국에선 전쟁을 일으키고 우리 군인이 죽고 우리 백성이 죽어갑니다.
언제까지 식민지생활을 해야 하나요.
지금부터 30여년전 미국의협박에 의해
우리의 군대가 베트남에 파견되어 많은 양민들을 학살하였고 
그건 고스란히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역사적 부담으로 남아있습니다.
그것을 치유하기 위해 얼마나 더많은 시간이 필요할지 모릅니다.





이와같이 추악한 전쟁에 또 다시 우리를 끌어들이려 광분하고 있는 
부시를 생각할때 너무나 큰 분노를 느낄수밖에 없습니다.
더구나 의도가 불순한 전쟁이기에 더욱더 그렇습니다. 
이제 미국의 협박에 한번쯤은 아니라고 말할때가 되지않았나요? 
우리도 이제는 자주독립국가로서 자존심을 지켜야할때가 되지 않았나요? 
진정 역사는 발전하고있는 건가요? 



요즘 이라크에서 억울하게 죽은 김선일씨와 추가 파병문제 때문에 온 나라가 떠들썩합니다. 티비에서 촛불집회와 김선일씨의 부모님이 장례식장에서 통곡하시는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이 들고 김선일씨가 이라크 저항단체에 잡혀있는 것을 알면서도 파병을 고집해온 우리나라가 나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 기고를 보면서 나는 참여정부가 얼마나 답답하고 한심한지 알 수가 있었습니다. 미국이 무력을 앞세워서 열린 대화를 무시하고 민주주의를 짓밝으며
순전히 자기 이익을 위해서 싸우는 전쟁에 우리나라 국민까지 희생시켜 가면서 따라가려고하는걸 알게 된 것입니다.



 전세계를 위험과 불안에 떨게만드는 지금 부시정부의 만행을 막지는 못할 지언정 따라가지는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노무현 대통령께서는 김선일씨가 절규하는 모습도 보지 못 하였단 말입니까??
 모든 국민이 그 모습을 보면서 파병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동안 노무현 대통령께서는 대체 무슨 생각을 하셔서 정부는 그렇게 행동하였을까요??
우린 자주 국가입니다. 주체적 생각을 가지고 행동 할 권리가 있는 자주 국가인 것입니다. 또 이 나라의 주인은 우리들이지 부시나 정부도 아닙니다. 지금부터라도 정부의 정책이나 행동에 주의를 가지고 지켜보면서 비판적이고 적극적인 태도를 보여야겟습니다. 




그리고 미국에 대해 무조건 좋게 생각 할 것만은 아닙니다. 전세계의 평화를 위협하는 미국은 예전에 우리나라와 함께 싸운 미국과는 다른 미국입니다. 우리는 미국의 입장이 아니라 우리의 국민 우리나라의 미래를 생각해야만합니다.
</description>
			<author>(이미나)</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11689#comment6747</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11689#comment</comments>
			<pubDate>Tue, 29 Jun 2004 21:52: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참관인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11689#comment6763</link>
			<description>그래서 테러리스트들이 너무 고마우냐
그들은 악랄한 살인마들이다. 우린 이라크인 한명도 안죽였다.
너희들은 테러리스트들이 같은 반미라는 이유만으로 우리동포
목 잘라도 그저 고맙기만 할 따름인가 보다.
죽이고 싶다. 테러리스트와 그 추종자들
</description>
			<author>(참관인)</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11689#comment6763</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11689#comment</comments>
			<pubDate>Wed, 30 Jun 2004 08:10:48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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