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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여연대 이야기: 인터뷰-파병반대-선언한-영화배우-최민식-씨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link>
		<description>대한민국 희망1번지, 통인동 132</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30 Nov 2008 12:22: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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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여연대 이야기: 인터뷰-파병반대-선언한-영화배우-최민식-씨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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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 희망1번지, 통인동 13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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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시민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11746#comment6827</link>
			<description>맞습니다 맞구요
최민식씨 말 맞습니다.
그런데, 북에서 우리나라에 쳐들어 올까봐 무서운게 아니라,
미국이 북한을 상대로 전쟁을 일으킬까봐 무서운거지요.

미국이 북에다 전쟁을 일으키면 우리도 당연히 전쟁을 해야되죠.
북에서 미국에다 미사일 퍼붓겠습니까?
우리나라 서울을 향해 미사일 날라옵니다. 결국 한반도 전쟁입니다.

미국은 어떤일도 저지를수 있는 인간들이기 때문에 한반도 전쟁, 
이미 계획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북한요? 세계최대의 공산국가로 
인정받고 있는 나랍니다. 북한 공격했다고  이라크만큼 심한 비난받지 않으 겁니다. 더군다나 지금 휴전상태거든요. 휴전상태에서 다시 전쟁하는거, 
아무때나 할수있는 일 아니겠습니까? 

북한이 무서운게 아니라 아무때나 전쟁일으키는 미국이 무서운겁니다.
우리는 휴전상태이고 우리의 군사력은 미국에 달려있거든요. 
약소국의 설움입니다. ㅠㅠ</description>
			<author>(시민)</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11746#comment6827</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11746#comment</comments>
			<pubDate>Mon, 05 Jul 2004 16:23: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시민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11746#comment6831</link>
			<description>오해하지 마십시오
오해하지 마십시오.
흥분하지 마십시오.

심정적으로 이해합니다.
저도 파병찬성하는 사람 아닙니다.

다만, 현실은 현실이라는 겁니다.

망해없서지랴뇨.. 누구맘대루요.
함부로 말씀하지 마세요

혼자만 애국지사인척 하지마십시오.
각성하라구요? 뭘요?

휴전중인것과 미국이 전쟁 일으킬수 있는 나라라는 
것은 사실이 아니니 각성하라는 겁니까?

무조건 정의심에 불타오르는건 이해하겠는데,
다른사람의 의견이나 생각도 존중해주고 
한번 더 생각해 보는 성숙한 시민의 자세를 먼저 배우세요.

자기의견만 정의라고 믿는 것만큼 위험한 건 없습니다.

저도 파병반대합니다. 
당신이 말하는 &#039;노무현의 정략공학적 지지&#039;라는 말은 
너무 어려워서 뜻이 파악이 잘 안되지만,

하여튼 당신과 똑같은 정의에 불타는 마음으로 파병반대합니다.

휴전중인 우리나라의 처지를 상기하는 것이 매국이라도 되나요?
저와 같은 의견가지신분도 당신과 같은 의견을 가지신분 만큼이나 
많다는 것을 잘 아시기 바랍니다.










&amp;gt; 민중 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amp;gt;
&amp;gt; 바로 당신 같은 사람들 때문에, 노무현이 파병하는 겁니다.
&amp;gt; 진짜 문제가 되는 것은 우리 밖의 저기 태평양 건너 미국이 아니라, 당신의 마음 속에 있는 &#039;우리 안의 미국&#039; 입니다. 
&amp;gt; 
&amp;gt; 바로 당신 같은 논리가,
&amp;gt; 파병과 전쟁과 침략에 반대하는 너무나 당연한 시민의 뜻을 왜곡시키는 &#039;노무현에 대한 정략공학적 지지&#039;의 토양이 되고 있습니다.
&amp;gt; 
&amp;gt; 제발 각성하세요. 미국이 전쟁일으키는 것은 이라크 파병 하든 안하든
&amp;gt; 관계없습니다. 파병 안해도 전쟁 안 일어나고, 파병 안해도 나라 안 망합니다. 파병 안해서 망할 나라라면, 차라리 망해버리라지요.
&amp;gt; 
&amp;gt; &amp;gt; 시민 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amp;gt; &amp;gt;
&amp;gt; &amp;gt; 최민식씨 말 맞습니다.
&amp;gt; &amp;gt; 그런데, 북에서 우리나라에 쳐들어 올까봐 무서운게 아니라,
&amp;gt; &amp;gt; 미국이 북한을 상대로 전쟁을 일으킬까봐 무서운거지요.
&amp;gt; &amp;gt; 
&amp;gt; &amp;gt; 미국이 북에다 전쟁을 일으키면 우리도 당연히 전쟁을 해야되죠.
&amp;gt; &amp;gt; 북에서 미국에다 미사일 퍼붓겠습니까?
&amp;gt; &amp;gt; 우리나라 서울을 향해 미사일 날라옵니다. 결국 한반도 전쟁입니다.
&amp;gt; &amp;gt; 
&amp;gt; &amp;gt; 미국은 어떤일도 저지를수 있는 인간들이기 때문에 한반도 전쟁, 
&amp;gt; &amp;gt; 이미 계획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북한요? 세계최대의 공산국가로 
&amp;gt; &amp;gt; 인정받고 있는 나랍니다. 북한 공격했다고  이라크만큼 심한 비난받지 않으 겁니다. 더군다나 지금 휴전상태거든요. 휴전상태에서 다시 전쟁하는거, 
&amp;gt; &amp;gt; 아무때나 할수있는 일 아니겠습니까? 
&amp;gt; &amp;gt; 
&amp;gt; &amp;gt; 북한이 무서운게 아니라 아무때나 전쟁일으키는 미국이 무서운겁니다.
&amp;gt; &amp;gt; 우리는 휴전상태이고 우리의 군사력은 미국에 달려있거든요. 
&amp;gt; &amp;gt; 약소국의 설움입니다. ㅠㅠ</description>
			<author>(시민)</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11746#comment6831</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11746#comment</comments>
			<pubDate>Mon, 05 Jul 2004 22:27: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땍기,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11746#comment6863</link>
			<description>민식 아무것도 모르는 녀석이...
좃도 모르는 민식이 무식아 땍기, 영화쟁이가 조용히 영화나 열심히 찍지 니가 뭘안다고 국제정세, 나라의 정책에 대해 떠들어. 그리고 영화속 배역과 니 스스로를 혼동하지 말거라</description>
			<author>(땍기,)</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11746#comment6863</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11746#comment</comments>
			<pubDate>Thu, 08 Jul 2004 16:03: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나그네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11746#comment6869</link>
			<description>파병은 해야한다.
이라크 추가 파병문제에 대하여 개인이나 소속 단체의 입장에 따라서 찬반 양론이 대립하고있습니다. 이 문제는 앞으로 국제 사회에서 우리나라가 차지하게될 위상과도 관계가 있는 중요한 사항이 아닐 수 없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현대의 국제 사회는 마치 살아있는 거대한 생명체처럼 정치 경제 문화 그리고 군사적으로 마치 살아있는 유기체처럼 연결되어 서로 많은 영향력을 미치고 있습니다. 옛날 농업중심의 사회처럼 자급자족에 의존하는 시대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 거대한 국제 사회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나라는 미국이며 이라크 파병은 바로 이 미국의 요청입니다. 파병을 반대하는 사람들의 주장은 첫째 명분이 없으며 둘째 그곳이 실제적인 전투지역이기 때문에 우리 병사들의 희생이 뻔하다는 것 등등입니다. 물론 이러한 의견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유사이래로 이 세상에 범 우주적인 정의나 전세계 모든 국가들에게 모두 적용되는 정의는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다시말하자면 자국의 이익이 곧 그 나라의 정의인 것입니다. 명분이라는 것은 말 글대로 명분일 뿐입니다. 추가 파병 목적은 얼마든지 그럴둣하게 만들어 낼 수있습니다. 차안유지 나 재건을 돕기위함등으로 말입니다. 문제는 국익의 우선입니다. 혹자는 주장합니다. 추가 파병이 국익과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말입니다. 그러나 국제적으로 엄청난 영향력를 가진 미국의 요구를 거절했을 때의 불이익은 그 누구도 예측할 수도 없습니다. 미국과 긴말한 군사적 공조는 곧 한반도의 긴장과도 말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실리적으로 생각해 보더라도, 향후 우리나라의 개인국민소득이 2만불 또는 그 이상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알게 모르게 미국의 태클에 의해서 4천내지 5천불로 추락하는 상황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국제 사회에서 미국의 영향력은 엄청나기 때문입니다. 물론 미국의 차기 집권당의 방향에 따라서 이라크 문제에 변화가 온다면 당연히 그에 따라서 조치를 취해야 겠지요. 국제사회에서 우리나라는 아직은 영향력이 있는 강대국이 아닙니다. 어쩔수 없는 현실입니다. 그리고 추가 파병시 우려되는 우리병사들의 희생문제입니다. 이유없는 병사들의 희생을 그 누구도 바라지 않습니다. 그러나 냉정히 생각해보십시오. 설사 우리 병사가 5백명이나 천명이 희생되더라도 우리나라의 개인국민 소득이 2만불 또는 그 이상 끌어 올리는데 기여한다면 필요한 희생이라고 생각합니다. 4천5백만 우리 국민의 발전과 경제를 위하여 병사들의 희생이 밑거름이 될 수있다면 그렇게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군대의 존재 이유는 철저히 국가와 국민을 위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냉엄한 국제사회의 현실에서 사춘기의 감상적인 도덕을 앞세우기 보다는 현실을 직시하고 대처해나가는 이성이 필요합니다. 그리하여 우리나라가 명실상부하게 경제적으로 그리고 군사적으로 강대국이 된다음에 비로소 전 세계를 향하여 평화와 정의를 말합시다. 힘이 전제되지 않은 정의는 무기력하며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파병을 반대 하시는 여러분 다시한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description>
			<author>(나그네)</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11746#comment6869</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11746#comment</comments>
			<pubDate>Thu, 08 Jul 2004 22:46: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시민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11746#comment6891</link>
			<description>현실의 인식은 과거와 현재의 연장 선상이 아닌지.....
저는 중동문제가 하루에 형성된 문제가 아니라 봅니다.미국이 말하는 국익이나 테러와의 전쟁...우리국민들의 다원적인 문제인식에서 즉 역사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라 무궁한 시간의 연속으로 조명해야 한다고 봅니다.이라크...중동문제...우리 행정부의 역사인식관점...국민안보와국익.....
하지만 저는 제일 아쉬운 것은 국세로 월급을 지급하는 우리국민과 월급을 주기위해 열심히 책임을 다하는 국민들 하지만 우리나라 행정부 월급쟁이는 과연 있는가????????????
 </description>
			<author>(시민)</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11746#comment6891</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11746#comment</comments>
			<pubDate>Fri, 09 Jul 2004 13:23: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나라사랑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11746#comment6899</link>
			<description>운동권 파병반대 배경, 이념적 反美
&amp;lt;font color=&amp;quot;#333399&amp;quot; style=font-size:16pt&amp;gt;&amp;lt;b&amp;gt;운동권 파병반대 배경, 이념적 反美&amp;lt;/b&amp;gt;&amp;lt;/font&amp;gt;&amp;lt;br&amp;gt;&amp;lt;br&amp;gt;		
&amp;lt;font color=#8E908E style=font-size:10pt&amp;gt;&amp;lt;b&amp;gt;“미제국주의 해체” 전국연합 주도&amp;lt;/b&amp;gt;&amp;lt;/font&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amp;gt;反美선동 속에도 파병지지 증가&amp;lt;/B&amp;gt;&amp;lt;br&amp;gt;&amp;lt;B&amp;gt;운동권 “미국과 매국노들 쓸어내” 반미가요 유포&amp;lt;/b&amp;gt;&amp;lt;br&amp;gt;&amp;lt;br&amp;gt;김선일 씨 사망 이후 이라크파병반대비상국민행동(이하 비상행동, 공동대표 홍근수) 등 에 의한 파병반대운동이 격화되는 가운데, 파병을 주장하는 국민여론은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mp;lt;br&amp;gt;&amp;lt;br&amp;gt;실제 지난 4일 리서치 앤 리서치(R&amp;amp;amp;R.대표 노규형)가 전국 성인 남여 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라크추가파병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54.3%가 파병찬성, 36.7%가 파병반대의사를 밝혀, 지난 4월 여론조사 때보다(파병찬성 41.4%, 파병철회 50.2%) 파병찬성여론이 높아진 것으로 드러났다.&amp;amp;nbsp;&amp;amp;nbsp;&amp;lt;br&amp;gt;&amp;lt;br&amp;gt;특히 R&amp;amp;amp;R의 이 같은 조사결과는 각종 포탈사이트와 일간지 사이버여론조사와 마찬가지로 김씨 피살 사건이 추가파병 찬성여론을 상당 폭 증가시킨 것을 확인시켜 주고 있다.&amp;amp;nbsp;&amp;amp;nbsp;&amp;lt;br&amp;gt;&amp;lt;br&amp;gt;추가파병 찬성여론이 증가하자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이하 전국연합, 상임대표 오종렬)이 주도하고 있는 비상행동 등 운동권은 추가파병 찬성여론을 반전시키기 위한 반미선동에 열을 올리고 있다.&amp;lt;br&amp;gt;비상행동은 24, 25, 28, 30일 “김선일 씨의 죽음을 비롯한 모든 살육과 보복의 악순환은 거짓명분으로 전쟁을 일으킨 미국에 있다”며 잇따른 반미성명을 발표하고 있다.&amp;lt;br&amp;gt;&amp;lt;br&amp;gt;올 초 노무현대통령 탄핵반대집회에서 ‘너흰아니야’등의 노래를, 여중생추모촛불집회에서는 ‘fucking U.S.A`등을 유행시켰던 작곡가 윤민석 씨는 최근‘제망부가’라는 김선일 추모곡을 작곡, 자신의 민중노래 사이트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및 스트리밍(streaming, 전송 즉시 데이터 실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amp;lt;br&amp;gt;&amp;lt;br&amp;gt;온오프라인 상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제망부가’는 “그대의 절규외면당하고...더러운 힘에 무릎 꿇은 조국이 그대를 버렸다 해도 용서하시라 못난 조국을...우리 가슴마다 촛불이 되어 미국과 매국노들 기필코 쓸어내고..”등의 가사를 담고 있다.&amp;lt;br&amp;gt;&amp;lt;br&amp;gt;비상행동은 또 지난 3일 광화문에서&amp;amp;nbsp;&amp;amp;nbsp;1천5백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중(雨中) 촛불집회를 강행되기도 됐다. &amp;lt;br&amp;gt;&amp;lt;br&amp;gt;촛불집회 개회사를 맡은 전국민중연대 정광훈 상임대표는 &amp;quot;전쟁은 미국을 위시한 총체적 자본의 합작품이며 개방과 세계화의 합작품이다&amp;quot;며 &amp;quot;이제 우리 정부는 부도가 났다. 이 정부를 결산처리하자&amp;quot;고 주장했다.&amp;lt;br&amp;gt;&amp;lt;br&amp;gt;민주노총 이수호 위원장은 &amp;quot;노동자와 함께 국민이 앞장서 파병반대 투쟁에 나설 때만이 파병이 철회될 수 있을 것&amp;quot;이라며 파병중단 및 서희*제마부대의 철수 및 ‘국민생명 강요하는’한미동맹에 대한 반대 등을 주장했다.&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비상행동 등 파병반대운동권이 김선일씨 추모나 김씨를 살해한 테러리스트에 대한 비판 대신 미국에 대한 반대로 일관하는 이유는 이들의 이념적 지향성에서 그 원인을 찾을 수 있다.&amp;lt;br&amp;gt;&amp;lt;br&amp;gt;비상행동을 주도하는 단체들은 전국연합을 비롯해 전국연합의 투쟁노선에 동참하고 있는 민중연대, 통일연대, 전농 등과 한총련, 한국청년단체협의회, 범민련남측본부 등 법원에서 이적단체로 판정받은 단체들이다.&amp;lt;br&amp;gt;&amp;lt;br&amp;gt;민주노동당은 물론 민주노총, 한국노총 등의 노동단체들 역시 최근 전국연합 노선으로 정립되면서‘국가보안법철폐’‘주한미군철수’‘한미동맹파기’‘연방제통일’주장 등 운동의 차별성이 사라지고 있다.&amp;lt;br&amp;gt;&amp;lt;br&amp;gt;파병반대운동권은 물론 국내 좌익운동권을 포괄하고 있는 전국연합은 “대한민국을 미국제국주의의 식민지상태로서 해방시켜야 할 남부조국으로, 북한은 제국주의에서 해방된 북부조국”으로 인식하는 소위 ‘민족해방(NL)`적 인식을 가지고 있다. &amp;lt;br&amp;gt;&amp;lt;br&amp;gt;전국연합의 반미친북성향과 한미동맹을 중시하는 정치세력을 매국세력으로 호도하는 것은 이러한 ‘민족해방론’적 인식의 필연적 결과로 볼 수 있다.&amp;lt;br&amp;gt;&amp;lt;br&amp;gt;실제 전국연합 대의원들이 지난 2월 4일 13기 대의원대회에서 올해의 사업목표로“미제의 식민지지배체제를 결정적으로 해체할 것”“우리민족 대 미국의 대결에서 민족공조로 자주통일의 승리를 이룰 것”“6*15공동선언이행을 앞당기고 연공(連共)연공(連北)의식의 고조를 이룰 것”“사대매국세력의 본산 한나라당을 박살낼 것”등을 결의하는 등 반미성향을 보이는 이유에는 미국의 오만(傲慢)(?)이전에 ‘민족해방론’적 인식이라는 전국연합의 이념적 지향성에서 첫 째 원인을 찾을 수 있다.&amp;lt;br&amp;gt;&amp;lt;br&amp;gt;‘제망부가’의 작곡가 윤민석 씨 역시 지난 92년 남한조선노동당사건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은 인물로서, 그동안 ‘fucking U.S.A.’ 또라이 부시’‘반미반전가’‘반미출정가2002’‘주한미군에게 고함’‘결전가’‘범민련진군가’‘날아라 한총련’등 일련의 반미가요를 만들어 온 대표적 반미운동가이다.&amp;lt;br&amp;gt;특히 윤 씨가 만든 ‘fucking U.S.A.’ 또라이 부시’‘기특한 과자’등은 최근 국가보안법위반혐의로 검찰에서 10년을 구형받은 통일연대 사무처장 민경우를 통해 북한에 보내져 북한의 대남혁명기구 한민전 473호의 자주민주통일 광장란에 게재되기도 했다.&amp;lt;br&amp;gt;&amp;lt;br&amp;gt;윤씨가 연루됐던 남한조선로동당사건은 95년에 공산화통일을 이룬다는 전략 아래 ‘주체사상’을 지도이념으로 펼쳐진&amp;amp;nbsp;&amp;amp;nbsp;건국 이래 최대간첩사건이었다.</description>
			<author>(나라사랑)</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11746#comment6899</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11746#comment</comments>
			<pubDate>Sun, 11 Jul 2004 07:42: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좌익타도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11746#comment6904</link>
			<description>[펌글]친북반미 용공좌익, 조선노동당 우당 민주노동당의 약사
&amp;lt;font size=&amp;quot;3&amp;quot; color=red&amp;gt;&amp;lt;b&amp;gt;親北反美 用共左翼, 朝鮮勞動黨 友黨 民主勞動黨의 略史&amp;lt;br&amp;gt;&amp;lt;br&amp;gt;(친북반미 용공좌익, 조선노동당 우당 민주노동당의 약사)&amp;lt;/font&amp;gt;&amp;lt;/b&amp;gt;&amp;lt;br&amp;gt;&amp;lt;br&amp;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b&amp;gt;1993년 제1기 한총련 출범&amp;lt;/font&amp;gt;&amp;lt;/b&amp;gt; &amp;lt;br&amp;gt;&amp;lt;br&amp;gt;

한총련의 뿌리는 1983년 학원자율화 조치 이후 대학가 투쟁을 주도한 「三民鬪委(삼민투위)」다. 민족통일·민주쟁취·민중해방투쟁 노선의 삼민투위는 1985년 미 문화원 점거 농성사건을 벌이다가 조직이 와해됐다.&amp;lt;br&amp;gt;&amp;lt;br&amp;gt; 살아남은 삼민투위 세력중 북한의 「민족해방 인민민주주의 혁명론」(NLPDR)을 추종 하는 친북세력들이 1986년 3월 지하조직인 「구국학생연맹」을 결성하고, 그해 4월에는 공개조직으로 「반미 자주화 반파쇼 민주화 투쟁위원회」(약칭· 자민투)를 결성, 그들의 기관지 「해방선언」에 북한의 대남방송 내용을 수록 전파 하면서 대학가에 主思派를 만들었다. &amp;lt;br&amp;gt;&amp;lt;br&amp;gt;
이들 주사파는 전국 대학의 학생회를 자기들의 세력권 안에 두기 위해 1987년 5월 「서대협(서울지역 대학생 대표자 협의회)」 결성을 시작으로 학생회를 지역별 단위로 묶어, 1987년 8월19일 충남대학에서 「全大協(전대협· 전국 대학생 대표자 협의회)」을 결성했다.&amp;lt;br&amp;gt;&amp;lt;br&amp;gt; 전국 95개 대학이 전대협에 가담 했다. 이후 계속 세력을 확산해 1992년에는 전국 183개 대학이 전대협에 가입했다. 전대협은 반정부 투쟁과 함께 대학가를 친북 세력화했다.&amp;lt;br&amp;gt;&amp;lt;br&amp;gt; 그러나 전대협은 이름 그대로 대학생 대표자들의 「협의체」여서 조직이 느슨했다. 전대협은 협의체 수준의 학생조직에서 벗어나 강력한 조직력과 투쟁력을 갖춘 「학생연합체」를 결성하기 위해 조직 전환을 시도한다.&amp;lt;br&amp;gt;&amp;lt;br&amp;gt; 그 결과 1993년 3월30일 경희대에서 개최된 제6기 전대협 대의원 총회에서 전대협을 해체하고 새로운 학생조직인 韓總聯을 결성키로 결정했다.&amp;lt;br&amp;gt;&amp;lt;br&amp;gt; 1993년 5월 고려대에서 전국 186개 대학이 가입한 한총련이 공식 출범하게 된다. 1기 의장은 한양대 金在容(김재용)씨였다.&amp;lt;br&amp;gt;&amp;lt;br&amp;gt; 한총련은 전대협과 별개의 조직이 아니라 전대협의 활동을 계승 발전시킨 전국 규모의 강력한 학생 조직이다. 한총련은 1993년부터 매년 새로운 집행부를 출범시켜 올해 제9기 시대를 맞고 있다. &amp;lt;br&amp;gt;&amp;lt;br&amp;gt;
한총련은 의사결정 기구로 대의원 대회와 중앙위원회를 두고 있으나 대의원 대회를 1년에 한번 밖에 열지 않는 폐쇄적 조직이다. 의장, 지역총련 의장 , 특별기구의 長(장)으로 구성된 「중앙상임위원회」가 실질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것처럼 되어 있다.&amp;lt;br&amp;gt;&amp;lt;br&amp;gt; 특별기구는 신입생의 의식화 교육과 재정을 담당하는 학원자주화 추진위원회, 반미ㆍ통일투쟁을 수립 집행하고 대북접촉을 총괄하는 조국통일 위원회, 그리고 대변인이다. &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b&amp;gt;핵심 간부는 「직업 혁명가 」&amp;lt;/font&amp;gt;&amp;lt;/b&amp;gt; &amp;lt;br&amp;gt;&amp;lt;br&amp;gt;
한총련에서 정책결정과 집행등 활동 전반을 좌우하는 핵심부서는 중앙 상임위원회 산하에 숨어 있는 「정책위」 「조통위」 「집행위」 등이다.&amp;lt;br&amp;gt;&amp;lt;br&amp;gt; 이들 핵심 부서의 간부들은 비공개 인물로서 28세에서 30세 가량의 졸업생 및 휴학· 제적생들인데, 운동권에서 활동해 온 이른바 「직업 혁명가」이다.&amp;lt;br&amp;gt;&amp;lt;br&amp;gt; 이들은 철저하게 가명을 사용하며 점조직으로 활동한다. 인원은 모두 20여 명으로 엄격한 자격심사를 거쳐 선발하여 각 부서에 포진시켜 한총련을 조종한다.&amp;lt;br&amp;gt;&amp;lt;br&amp;gt; 간부가 되려면 한총련 혹은 지역총련에서 간부를 지낸 사람으로서 졸업 후 일정 기간 직업이 없어야 하며 기존 위원들의 만장일치 찬성을 받아야 한다. &amp;lt;br&amp;gt;&amp;lt;br&amp;gt;
한총련 산하 단체로 ▲전국 여대생대표자 협의회 ▲전국 농대동아리 연합회 ▲전국 가톨릭대대표자 협의회 ▲전국 사범대 연합회 ▲전국 탈패  연합회 ▲ 교육대 총학생 연합회 ▲전국 약대 협의회 ▲전국 한의과대학생 연합회 등 9개 단체가 있다. 「전국 대학신문기자 연합」은 산하 단체가 아닌 외곽 선전기구로 활동한다. &amp;lt;br &amp;gt;&amp;lt;br&amp;gt;
한총련의 재정은 각 대학 총 학생회 분담금(학생수×학생회비×0.01%)과 대의원 회비(월 5000원)로 이뤄진 정기회비와 특별회비로 마련된다.&amp;lt;br&amp;gt;&amp;lt;br&amp;gt; 한총련 행사장에서 입는 티셔츠(5000원)와 손수건(1500원), 엽서(1000원), 모자, 스티커, 핸드폰 고리, 수첩, 가방 등을 제작 판매하는 특별 재정사업을 벌이기도 하고 운동권 단체들을 학내 행사에 초청하면서 신문광고비 등의 명 목으로 돈을 받기도 한다. &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b&amp;gt;한총련 계보 &amp;lt;/font&amp;gt;&amp;lt;/b&amp;gt; &amp;lt;br&amp;gt;&amp;lt;br&amp;gt;
시대가 변했다느니 이런 싸가지 없는 말은 하지 말자. 북한은 변한 게 없다. 북한이 개방하고 있다느니 화해무드가 조성되고 있다느니 구라치는 놈들이 있다면 나와서 증거를 대보라고 해라. &amp;lt;br&amp;gt;&amp;lt;br&amp;gt;
만일 설득력 있는 증거를 대지 못하면 그 시끄럽기만 하고 실속없는 주둥이에 똥을 한 바가지씩 퍼먹여 줄 것을 약속한다. &amp;lt;br&amp;gt;&amp;lt;br&amp;gt;
혹시라도 여기까지 읽고서 갑자기 몸이 베베 꼬여옴을 느끼는 인간들이나 눈알이 30% 이상 확장되며 체온이 상승하는 인간들이 있다면 즉시 백스페이스를 눌러 여길 떠나주길 바란다. &amp;lt;br&amp;gt;&amp;lt;br&amp;gt;
솔직히 북한에 비해 우리는 많이 변했음을 인정한다. 우리만 변했다고 보면 된다. &amp;lt;br&amp;gt;&amp;lt;br&amp;gt;국가보안법은 사문화  되다시피 했고 국정원은 김정일 환영만찬 준비하는 곳으로 탈바꿈 했으며, 어부가 북의 잠수함을 그물로 생포하는 희한한 장면이 목격되기도 했다. &amp;lt;br&amp;gt;&amp;lt;br&amp;gt;
그 뿐인가.. 군대는 오합지졸이 되어 최강 해병대는 고등학생 떨거지들에게 얻어맞고 다니게 된다. 수방사 넘들은 일개 잡범들에게 총기를 빼앗기고 배짱 좋은 도둑들이 군대 무기고를 털어도 아무도 모르는 세상이 되어 버렸다. &amp;lt;br&amp;gt;&amp;lt;br&amp;gt;
여기서 우리는 이모든 공로가 &amp;quot;김대중 정권&amp;quot;의 알량한 포용주의와 햇볕정책의 소산물 이라는 것을 간과하면 안된다. &amp;lt;br&amp;gt;&amp;lt;br&amp;gt;
과거 군사정권의 서슬퍼런 감시 때문에 지하에서 암약했던 좌익들은 이제 백주 대낮에 버젓이 활보하며 나대고 다녀도 아무도 제지하지 못하는 게 현실이다. &amp;lt;br&amp;gt;&amp;lt;br&amp;gt;
그들을 나무라는 사람이 있다면 그 순간부터 그는  &amp;quot;반민족적&amp;quot;, &amp;quot;반통일적&amp;quot; 인사로 매장되고 만다. 심지어는 국정원이나 기무사라 할 지라도 말이다. &amp;lt;br&amp;gt;&amp;lt;br&amp;gt;
김대중이 집권하고 있었을 당시 기무사의 한 장성이 &amp;quot;군 내부에서 활동하고 있는 좌익인사가 1000 여명&amp;quot;이라는 보고서를 올린 후 국방부 장관이 직접 모가지를 날렸던 사례가 있었음을 우리는 주시하자. &amp;lt;br&amp;gt;&amp;lt;br&amp;gt;
한총련도 예외가 아니다. 이넘들은 1996년 연세대 사건 이후로 여론의 직격탄을 맞더니 지지기반 확보는 물론이고 학생 동원력에도 심각한 타격을 입는다. &amp;lt;br&amp;gt;&amp;lt;br&amp;gt;
특히 대법원으로 부터 &amp;quot;이적단체&amp;quot; 판결을 받은 이후로는 핵심 골수분자만 남고 거의 와해된 상태나 마찬가지 였다. &amp;lt;br&amp;gt;&amp;lt;br&amp;gt;
그런데 이넘들 에게도 기회는 왔다. 김대중 정권이 들어서면서 흩어진 전열을 재정비한 이넘들은 16대 대선때 노무현을 적극적으로 밀며 화려한 컴백쇼를 연출하려 하고 있는 것이다. &amp;lt;br&amp;gt;&amp;lt;br&amp;gt;
그러면 이넘들이 왜 이적단체인가??? 혹자는 반문한다. 그건 매카시즘적 선동 아닌가.. 혹은 근거없는 색깔론 아닌가.. 혹은 북한도 자유롭게 왕래하는 마당에 구시대적인 발상 아닌가??? 대립과 갈등의 벽을 넘어 화합의 시대로 가는 마당에 왠 빨갱이 타령인가??? &amp;lt;br&amp;gt;&amp;lt;br&amp;gt;
그러나 이쯤에서 그 놈들에게 반문해 보자. 가진자와 못 가진자.. 중심권 문화와 주변 문화간에 대립과 갈등을 조장하는 세력이 누구인가 라고 말이다. 바로 너희들이 아니냐 이말이다. &amp;lt;br&amp;gt;&amp;lt;br&amp;gt;
미친놈이 스스로 미친 사실을 인정하지 못하듯이.. 빨갱이들이 스스로 자신을 빨갱이라 하지 않는다. 심지어는 김일성 원전을 옆구리에 끼고 다녀도 자신은 절대 &amp;quot;주사파&amp;quot;라 하지 않는다. &amp;lt;br&amp;gt;&amp;lt;br&amp;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b&amp;gt;한총련의 진화과정&amp;lt;/font&amp;gt;&amp;lt;/b&amp;gt; &amp;lt;br&amp;gt;&amp;lt;br&amp;gt;
우선 이 에이리언들이 어떻게 해서 진화 되었는지 그 과정을 살펴 보기로 하자. &amp;lt;br&amp;gt;&amp;lt;br&amp;gt;
이 넘들의 전신(前身)은 여러분도 알다시피 &#039;전대협&#039; 이다. &#039;전대협&#039;의 신화는 과연 전설적 이어서 지금도 유흥점에 가면 향수어린 음성으로 &#039;전대협 진군가&#039;를 불러대는 븅신들이 가끔 목격 되기도 한다. &amp;lt;br&amp;gt;&amp;lt;br&amp;gt;
전대협의 기원, 즉 호모 사피엔스격쯤 되는 선조에는 1980년대 초 &#039;무림세력&#039;까지 거슬러 올라갈 수 있다. &#039;무림&#039; 이라니까 막연히 무협지 소설의 장소적 배경 따위를 연상하면 안된다.&amp;lt;br&amp;gt;&amp;lt;br&amp;gt; 이 넘들은 70년대 초반까지의 학생운동에 대해 이념이 결여된 &#039;낭만적 운동&#039;으로 규정하고 사회변혁 주체인 &#039;노동계급&#039;을 의식화 시키기 위해서는 &#039;이념&#039;이 필요 하다고 본다고 해서 학생운동을 의식화 시킨게 바로 이때부터 이다.&amp;lt;br&amp;gt;&amp;lt;br&amp;gt;
이 과정에서 이 넘들끼리 이념논쟁이 붙어 사사건건 대립하기 시작하는데 80년초 &#039;무림-학림 논쟁&#039;, &#039;야비-전망 논쟁&#039;, &#039;깃발-반깃발 논쟁&#039;, &#039;C-N-P 논쟁&#039;, &amp;lt;br&amp;gt;&amp;lt;br&amp;gt;
&#039;자민투-민민투 논쟁&#039;, &#039;NL-ND-PD논쟁&#039;으로 틀을 잡아가더니 근래에 이르러 NLPDR(민족해방 민중민주주의 혁명론)과 PDR(민중민주주의 혁명론)d의 두갈래로 가닥 잡기에 이르렀다.&amp;lt;br&amp;gt;&amp;lt;br&amp;gt;
왼쪽 넘을 우리는 &#039;주사파&#039;라 하고 오른쪽 넘을 &#039;정통 빨갱이&#039;라고 한다. 똑같은 빨갱이라도 왼쪽 넘은 &#039;김일성의 주체사상&#039;을 오른쪽 넘은 순수 &#039;마르크스-레닌주의&#039;를 신봉 한다는데 그 차이점이 있다. &amp;lt;br&amp;gt;&amp;lt;br&amp;gt;
좀 딱딱한가.. 이해하자. 그러나 이 넘들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언급해야 할 사항이다. 빨간 줄 긋고 땡그라미 치는거 잊지 말기 바란다. 국어 수준이 좀 딸린 사람은 아래의 도표를 참조하면 이해가 더 쉬울 것으로 본다. &amp;lt;br&amp;gt;&amp;lt;br&amp;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b&amp;gt;※ 한총련의 계보&amp;lt;/font&amp;gt;&amp;lt;/b&amp;gt; &amp;lt;br&amp;gt;&amp;lt;br&amp;gt;
| 무림 ㅣ → | 반깃발(MC) | → | 자민투(전대협 → 한총련) | → | NL 주사파| &amp;lt;br&amp;gt;
↘ ↗ &amp;lt;br&amp;gt;
＿＿＿＿＿＿＿＿＿ &amp;lt;br&amp;gt;
| 전학련(삼민투) | &amp;lt;br&amp;gt;
￣￣￣￣￣￣￣￣￣ &amp;lt;br&amp;gt;
↗ ↘ &amp;lt;br&amp;gt;
| 학림 ㅣ → | 깃발(MT) | → | 민민투(전학련) | → | NDR파 | &amp;lt;br&amp;gt;&amp;lt;br&amp;gt;
→ | PDR파 | &amp;lt;br&amp;gt;
&amp;lt;br&amp;gt;&amp;lt;br&amp;gt;
사실 무림이니 학림이니 하는 것은 공안당국과 경찰이 일방적으로 붙인 용어인데, 나중에는 지들끼리도 서로를 그렇게 부르다보니 자연스럽게 정착된 용어다. &amp;lt;br&amp;gt;&amp;lt;br&amp;gt;
재미있는 것은 무림-학림 사건 당시 이들을 변호한 사람이 지금의 노무현 대통령이며, 강금실 법무부 장관이라는 것이다. &amp;lt;br&amp;gt;&amp;lt;br&amp;gt;
이때 활약했던 운동권 중 일부는 현재 국회의원으로 가 있다. 민주당 염종석, 김민석은 본인이 대학 다닐때 전대협 의장이었고 동대문구 국회의원 선거에서 아슬아슬하게 떨어진 허인회 후보도 삼민투 위원장 출신이다. &amp;lt;br&amp;gt;&amp;lt;br&amp;gt;
다음에는 구체적 자료를 제시하며 이넘들이 하는 짓거리들을 심도있게 공부해 보기로 하자. &amp;lt;br&amp;gt;&amp;lt;br&amp;gt;
&amp;quot;그분의 걸어온 길이 민족을 위한 길이었음에도 제도언론과 정권의 지배 이데올로기에 의해 정당한 역사적 평가를 받을 수 없었다. 그분은 죽어서도 통일의 큰 장거를 내딛게 하고 있다&amp;quot; &amp;lt;br&amp;gt;
▲(한총련&amp;quot;, &amp;quot;김일성주석의 서거와 관련한 선전 지침서&amp;quot;, 1994) &amp;lt;br&amp;gt;&amp;lt;br&amp;gt;
&amp;quot; 민족의 태양이시며, 백전백승의 전설적 영장이시며, 전체 조선민중의 심장이신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 장군님의 서거에 남한 민중은 하염없이 통곡합니다. ...(이하 중략).... 우리 공화국(이는 북한을 가리킴)은 창건이래 승리와 영광의 한 길을 걸어왔으며 사회 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인민대중의 자주성과 창조성이 활짝 꽃펴 나는 자주적인 사회주의 나라로서 날로 더욱 융성 번영하고 있습니다.&amp;quot; &amp;lt;br&amp;gt;
▲(&amp;quot;한총련&amp;quot;의 지하 유인물, &amp;quot;주체의 기치에 따라 참된 삶을 지향하는 한국 민중&amp;quot;, 1994) &amp;lt;br&amp;gt;&amp;lt;br&amp;gt;
여기까지 읽고 깜짝 놀란 사람이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아무려면 이렇게 까지 하겠나 하며 반신반의하는 사람들은 말이다. 이 넘들의 김일성, 김정일 부자를 사모하는 수준은 짝사랑 단계를 벗어나 스토커 단계에 이르렀다고 보면 된다. &amp;lt;br&amp;gt;&amp;lt;br&amp;gt;
여론의 비난이 거세 지면서 최근에야 강령의 일부를 조금 고치긴 했지만 이는 어디 까지나 &#039;용어의 순화&#039; 정도에 그친 것이지 김정일의 통일지침인 `조국통일 3대 헌장&#039;과 `민족 대단결 5대 방침&#039;은 아직도 절대원칙으로 자리 잡고 있다. &amp;lt;br&amp;gt;&amp;lt;br&amp;gt;
그런데 이 오랜시간 동안 정부와 공안당국의 악랄하고 집요한 탄압(?)에도 불구하고 어째서 그 놈들은 이토록 질긴 생명력을 유지하고 있는 것일까??? 그리고 그 많은 활동자금은 도대체 다 어디서 생기는 것일까??? 우리는 이렇게 한번쯤 의심을 가져본다. &amp;lt;br&amp;gt;&amp;lt;br&amp;gt;
대부분의 대학교에서는 재학생들로 부터 등록금을 징수 하면서 수업료와 기성회비 외에도 학생회비 명목으로 얼마씩 더 걷는다. 이 학생회비는 총 학생회의 운영비로 사용되어 지는 돈이다. &amp;lt;br&amp;gt;&amp;lt;br&amp;gt;
말이 학생들의 복지 활동을 위해 사용되는 돈이지 대부분 총 학생회 산하 운동권 조직의 활동 지원비로 유용되는 것이 보통이다. &amp;lt;br&amp;gt;&amp;lt;br&amp;gt;
심지어는 졸업준비 위원회의 앨범대, 각종 리베이트비, 자판기 운영대금도 별도의 감시나 제재없이 한총련 운영자금으로 착복 되기도 한다. &amp;lt;br&amp;gt;&amp;lt;br&amp;gt;
그러나 이것만 가지고는 택도 없이 모자란다. 계산기 꺼낼 필요도 없다. 한총련 운영비는 왠만한 중견기업 운영자금 뺨치기 때문이다. &amp;lt;br&amp;gt;&amp;lt;br&amp;gt;
이 막대한 운영비와 거대한 사업조직 유지는 한총련 외곽단체의 지원에 힘 입은 바가 크다. 그렇다면 한총련을 지원하고 있는 이 외곽단체란 어디를 말하는 것인가.. &amp;lt;br&amp;gt;&amp;lt;br&amp;gt;이를 알기 위해서 최근 벌어지고 있는 &#039;변질된 여중생 추모집회&#039;나 &#039;반전평화 집회 시위&#039;로 시선을 돌려 볼 필요가 있다.&amp;lt;br&amp;gt;&amp;lt;br&amp;gt; 
여러분들의 시력이 아주 나쁘지 않다면 시위를 주도하는 세력의 면면을 자세히 보길 권한다. 집에 TV가 없는 사람이나 바빠서 뉴스를 볼수 없는 사람들은 현장에 직접 가보는 것도 괜찮겠다. 새파란 애송이들은 제껴 놓고 맨 앞줄에 대가리 빡빡 민 놈들하구 저~쪽에 카메라를 피해 깃발 든 놈들 말이다. &amp;lt;br&amp;gt;&amp;lt;br&amp;gt;
우선적으로 그놈들 부터 유심히 바라보자.. 눈썰미 있는 분이라면 이들의 정체가 미국과 관련된 시위라면 빠지지 않고 단골로 등장하는 인사들 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운이 좋다면 저번에 백악관 앞에서 난리치던 수염 아저씨도 볼 수 있다. &amp;lt;br&amp;gt;&amp;lt;br&amp;gt;
&amp;quot;여중생 범대위&amp;quot;를 주도하고 있는 세력은 오마이뉴스 기자출신인 &#039;앙마&#039;도 아니고 의정부 시민단체나 가족들도 아닌 &amp;quot;범민련&amp;quot;이라는 것을 우리는 주시하자. &amp;lt;br&amp;gt;&amp;lt;br&amp;gt;
&amp;quot;범민련&amp;quot;이 어떤 단체인가.. 통일운동을 빙자하여 독일 베를린, 중국 요령성 등지에 해외 본부를 두고 북측 해외 공작원이나 친북 인사들을 접촉하는 대남 통일전선의 전위기구라고 보면 된다. &amp;lt;br&amp;gt;&amp;lt;br&amp;gt;
아니라고??? 이넘들이 88년부터 94년까지 접촉한 북측 인사명단.. 북한 윤기복이와 공동으로 만든 범민련 강령 및 사업 지침서까지 적나라 하다.&amp;lt;br&amp;gt;&amp;lt;br&amp;gt;
각설하고 이자들의 시위 주목적이 &amp;quot;여중생 추모&amp;quot;나 &amp;quot;반전평화 주장&amp;quot;에 있지않다는 것쯤은 알만한 사람은 다 안다. &amp;lt;br&amp;gt;&amp;lt;br&amp;gt;
표면적으로는 종교계, 언론계, 예술계, 문화계를 망라한 시민단체라는 껍질을 쓰고 있지만 한꺼풀 벗겨보면 이들 대부분은 &#039;전국연합&#039;이라는 거대 좌익단체 산하조직이거나 또는 이들에게 동조하는 동맹 세력들이 대부분 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amp;lt;br&amp;gt;&amp;lt;br&amp;gt;
사실, 이 자들을 제외하고 나면 일찌감치 수능 포기하고 오갈데 없는 고삐리들이거나 월드컵 때 향수를 아직까지 잊지 못하여 &amp;quot;광장 증후군적 병변&amp;quot; 마저 관찰되는 애들이 고작일 뿐이다. &amp;lt;br&amp;gt;&amp;lt;br&amp;gt;
물론 영문도 모른채 굿판에 뛰어든 윤도현, 신해철, 김미화, 변정수, 신성우, 이현우, 권해효, 노정열, 그 외에 민노당 오지혜, 문소리등 영화인들 다수의 쭉정이들이 더러 있기는 하지만 말이다. 연예인들은 그들의 목적을 위한 선동하는 선전수단일 뿐이다.&amp;lt;br&amp;gt;&amp;lt;br&amp;gt;
이 사람들이야 그저 좋은 말로 납득을 시키면 그만이지만 나머지 주동세력들, 이른바 &#039;직업 혁명가들&#039;은 그리 만만한 존재가 아니다. &amp;lt;br&amp;gt;&amp;lt;br&amp;gt;
공안 전문가들이 「남한혁명을 리드하는 구심(求心) 조직」으로 규정하고 있는 &#039;전국연합&#039;은, 민주통일 민중운동 연합(1985년)·전국 민족민주운동 연합(전민련·1989년)의 맥을 잇는 재야 운동권 단체들의 집결체이다. &amp;lt;br&amp;gt;&amp;lt;br&amp;gt;
즉, 전민련 + 전노련 + 전농 + 전빈협 + 전청협 +전대협 등 전국 빨갱이 단체들이 총 연대하여 1991년 12월에 결성된 단체가 바로 전국연합이다.&amp;lt;br&amp;gt;&amp;lt;br&amp;gt;
머리가 좀 늦 돌아가는 분들을 위하여 이들 단체에 대한 각주를 달아보겠다. &amp;lt;br&amp;gt;&amp;lt;br&amp;gt;
주) 전민련 : 전국 민족민주운동 연합 &amp;lt;br&amp;gt;
주) 전노련 : 전국 노동조합 협의회 (현, 민주노총의 전신) &amp;lt;br&amp;gt;
주) 전 농 : 전국 농민회 총연맹 &amp;lt;br&amp;gt;
주) 전빈협 : 전국 도시빈민 협의회 &amp;lt;br&amp;gt;
주) 전청협 : 전국 청년단체대표자 협의회 &amp;lt;br&amp;gt;
주) 전대협 : 전국 대학생대표자 협의회 (현, 한총련의 전신) &amp;lt;br&amp;gt;&amp;lt;br&amp;gt;
이해가 가는가? 그리고 별 거지같은 새끼들도 전국적 규모의 결사조직이 있다는 사실에 놀랍지 않은가? 그러나 이는 기만이다. 대부분 국민들은 열심히 일해서 살기에 바쁜 사람들이다. &amp;lt;br&amp;gt;&amp;lt;br&amp;gt;
여기서 우리는 &#039;전대협&#039;이 전국적 규모의 좌경 운동권 조직의 한 부분임과 동시에, &#039;직업적 혁명가 집단&#039;의 주도 아래 들어가 있음을 알아야 한다.. &amp;lt;br&amp;gt;&amp;lt;br&amp;gt;
전대협은 1993년 4월, 9개 지역 200여개 대학 총학생회가 어울려 &amp;quot;한총련&amp;quot;을 결성함으로써, 발전적(?)으로 해체되고 보다 큰 규모의 전국적인 학생운동 기구가 발족되었다. &amp;lt;br&amp;gt;&amp;lt;br&amp;gt;
북한과 한총련의 남한 혁명노선을 비교해 보면 토씨 하나도 틀리지 않고 똑같음을 알 수 있다. 단지 차이가 있다면 &amp;quot;인민&amp;quot;이라는 용어를 &amp;quot;민중&amp;quot;이라는 용어로 살짝 바꾼 것 뿐이다. &amp;lt;br&amp;gt;&amp;lt;br&amp;gt;
심지어 주체사상과 혁명전략을 다룬 북한방송의 `운동강좌&#039; 내용을 버젓이 대학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교재로도 활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amp;lt;br&amp;gt;&amp;lt;br&amp;gt;
이 넘들이 신입생을 상대로 사기친 사례는 얼마든지 들 수 있는데 &amp;lt;br&amp;gt;&amp;lt;br&amp;gt;
문) 북한의 일당독재에 대해서 왜 비판이 없는가.. &amp;lt;br&amp;gt;&amp;lt;br&amp;gt;
답) &amp;quot;조선 노동당은 해방이후 친일파 숙청 및 토지개혁 실시 과정에서 민중의 지지 속에 완전히 뿌리 내렸으며, 앞으로도 결정적 과오를 범하지 않는 한 그에 대한 지지는 멈추지 않을 것이다. 조선노동당 이외에 천도교 청우당을 비롯한 당들이 있으나 조선노동당의 힘이 막강하여 존재가 희미하게 보일 뿐이다.&amp;quot; &amp;lt;br&amp;gt;
▲(성균관대학교 조국통일위원회(조통위), 통일학교 교재, &amp;quot;북한사회 18문18답&amp;quot;, 1994) &amp;lt;br&amp;gt;&amp;lt;br&amp;gt;
문) 북한의 권력세습은 세계가 비난하고 있지 않은가.. &amp;lt;br&amp;gt;&amp;lt;br&amp;gt;
답) &amp;quot;인도의 인디라 간디 총리는 아버지 네루 통리의 뒤를 잇고, 그후 아들 라지브 간디가 다시 선출되었으나 인도 스스로가 간디 일가의 집권을 요구했고, 이를 비난한 여론은 없었다. 김정일 비서가 이북의 차세대 지도자가 되는가 안 되는가를 결정하는 것은 이미 이북 민중의 고유한 권리이다. 외부에서 뭐라뭐라하는 것은 내정간섭이다.&amp;quot; &amp;lt;br&amp;gt;
▲(상기 교재 중 김정일 권력 세습을 합리화하는 부분) &amp;lt;br&amp;gt;&amp;lt;br&amp;gt;
그런가 하면 이 넘들은 &#039;북한방송 전문 청취팀(Broadcasting Team, BC팀)&#039;을 운영하며, &#039;구국의 소리&#039;, &#039;구국의 횃불&#039;, &#039;구국의 광장&#039;, &#039;바른 삶&#039;, &#039;애국&#039;, &#039;세 새대&#039;. &#039; 새 날&#039; 등의 북한방송을 듣고 녹취 간행물을 제작하여 이를 전국 지부에 내려 보내 학습하게 하고 있다. &amp;lt;br&amp;gt;&amp;lt;br&amp;gt;
이 간행물들은 &#039;한총련&#039;을 위시한 &#039;주사파&#039;의 조직들이 비밀리에 제작하는 것으로, 그 내용을 보면 북한의 대남방송과 글자 한자도 틀리지 않고 똑같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amp;lt;br&amp;gt;&amp;lt;br&amp;gt;
북한은 대남공작부서인 &#039;통일전선부&#039; 산하 &#039;한민전&#039; 채널을 통해 방송을 실시한다. 그들은 이 방송을 통해 김일성, 김정일의 &#039;신년 메시지&#039;를 전달하거나 &#039;시국선언&#039; 등으로 국내 좌경 운동권에게 한 해 동안의 투쟁 방향과 세부 투쟁 지침을 하달해 오고 있다. &amp;lt;br&amp;gt;&amp;lt;br&amp;gt;
그러다보니 이 넘들이 사용하는 즐겨 사용하는 용어는 상당부분이 북한의 그것과 유사하다. &amp;lt;br&amp;gt;&amp;lt;br&amp;gt;
예를 들면, &#039;하방&#039;(下方, 즉 지방), &#039;미제의 각을 뜨자&#039;, &#039;추동하자&#039;(즉 고무하자), &#039;가열차게&#039;, &#039;일떠서자&#039;, &#039;통큰 단결&#039;, &#039;이신작칙&#039;(以身作則, 즉 솔선수범), &#039;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039; 등의 용어를 유인물과 대자보를 통해서 사용하고 있다. &amp;lt;br&am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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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좌익타도)</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11746#comment6904</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11746#comment</comments>
			<pubDate>Sun, 11 Jul 2004 21:38: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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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픈 마음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11746#comment6909</link>
			<description>악의 순환은 계속될 것인가?
이라크 파병에 대한 글들을 읽으면서 미국이라는 마귀와 경제적 풍요라는 
마귀가 지배하는 이 세상 전체가 참 무서운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파병 찬성하시는 분 중에 우리나라의 GNP를 끌어올릴 수 있다면 (즉, 모든 국민이 배부르게 먹고 자본주의를 누리고 살 수 있다면) 우리 아들들의
목숨은 희생해도 된다고 하십니다 (자기 아들 희생된 분들만 불쌍하지요, 아들을 잃은 것은 돈이든 무엇이든 보상할 수 없지요). 

우리가 파병을 한다고 해도 미국의 요구는 그걸로 끝나지 않을 겁니다.
다음에 북한을 치자고 할때도 파병해야 할까요? </description>
			<author>(슬픈 마음)</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11746#comment6909</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11746#comment</comments>
			<pubDate>Mon, 12 Jul 2004 10:21: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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