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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여연대 이야기: &lt;안국동窓&gt; 지율스님과 참여정부의 개혁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link>
		<description>대한민국 희망1번지, 통인동 132</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9 Jan 2009 12:38: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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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여연대 이야기: &lt;안국동窓&gt; 지율스님과 참여정부의 개혁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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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 희망1번지, 통인동 13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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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밧드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13133#comment8060</link>
			<description>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곡학아세하고 없었던 진실 날조하는
역~겨운 이간들이여!
 천~벌, 아니 정의의 심판을 받을지어다.
 
 과연 세상은 세상 모든 사람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용기 있는 한 사람에 의해 만들어진다는 말이 맞는가 봅니다.
 지율스님, 경의를 표합니다................................................</description>
			<author>(신밧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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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13133#comment</comments>
			<pubDate>Sun, 13 Feb 2005 01:03: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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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준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13133#comment8183</link>
			<description>천성산문제가 공사비 증가와 수용가 절감이라는데....인천도 위험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본문내용은 토목공사비의 증가와 수용가 절감이라는 절묘한 사업자의 이익을 위하여 터널공법이 강행되었다고 하고 있다.

보다 당시의 상세한 대안노선과의 장단점 비교표가 소개되었으면 한다.
천성산의 문제는 도롱뇽의 보호라는 환경문제로만 대변되고 있음이 더 강하기 때문이다.

대형 국책사업에서 나타나는 모순의 하나가 바로 본문에서 지적하는 내막과 의혹들이 아닌가 한다. 여러모로 대안노선이 있음에도 석연치 않은 결론에 이른 사업들은 결국 국민의 손실로 이어진다.

인천경제자유구역에서 지금 벌어지는 일도 이와 비슷하여 펜을 들게 되었다.
제2연륙교는 인천(송도지역)과 영종(공항신도시)간을 연결하는 도로연결용 교량이다.

본래 인천제2경인고속도로와 영종간을 연결하도록 설계되었고 추진되었으나 제3경인고속도로와 연결하려던 영종-송도간 노선에 공사를 하도록을 결정하였다. 2004년 한해동안 선박충돌로 인한 교량붕괴의 우려로 공사의 차질이 있었던 내력이 있다.

인천 제2연륙교 송도-영종노선은 해상으로만 12.3km의 공사를 하는 교량이다. 대안노선인 연안부두 -영종노선은 해상 5km의 공사만 하면 된다. 왜 7km나 긴 해상노선을 택하였을까? 의문하지 않을수 없다.

해상이므로, 해상거리가 길므로, 난공사구간이므로 공사비는 당연히 많아 질것이다. 토지수용에 따른 민원은 거의 없다. 그러나 결국 그 공사비는 국민에게 과다한 통행료를 요구하고 적자나면 보조금으로 세금을 요구할것이다.

인천쪽 주 연결도로인  제2경인고속도로(학익동의 도로 중간을 뚫고 연결)와 영종의 인천공항고속도로 신도시 나들목간의 연결도로가  환경영향평가는 도로공사의 기본인 기점에서 종점까지 하지아니하고 교량부분(도로의 일부구간인 교량)만 실시하고 교통영향평가의 대상 도로에 대하여 교량부분에 교차로가 없다는 이유로 교통영향평가도 실시하지 않고 엄밀한 의미의 불법공사를 국책사업으로 강행할 참이다.

한심한 나라의 건설행정이 아닐수 없다. 억지가 아닐수 없다. 
그 교량은 교량의 주탑높이가 약240미터로 서울63빌딩(264미터)과 비슷하다. 이런 시설물이 800미터를 사이에 두고 2개 주탑시설물이 들어 선다. 이곳은 제5활주로의 항공로로 이착륙절차상 실패접근표면 아래에 주탑이 서게되는 위헙천만의 일을 국책사업이란 이름으로 강행하고 있다.

인천공항에 취항중인 40개국 150개 도시의 세계인들의 생명과 직결된 일이 이렇게 진행되고 있다. 항공기 공중충돌의 위험에 대한 안전성검증을 요구하나 안전하다는 건교부의 원론적인 말뿐이다. 

천성산의 사건과 동일한 생명파괴요, 공사량을 늘리기 위한 장거리 노선의 선택이다. 공사비가 문제가 아니라 비행기 공중충돌시 연륙교는 붕괴될 처지이며 그 때 인천항은 당연히 마비될것이 뻔하다. 인천항 도선사회와 항만노조등이 위기를 느낀것도 바로 교량안전소홀이 가져올 교량붕괴와 인천항의 마비등 산업의 붕괴였다.

제2연륙교에 대한 항공기 공중충돌위험으로부터의 안전교량검증에 국민모두가 관심을 하여야 될 상황이며 시급하다. 착공후에는 천성산 터널과 새만금간척사업의 전철을 밟아야 될 처지이다. 그것이 오히려 국익에 도움이 될것이라는 확증때문이다. 

전국에서 인천공항이나 주변지역을 방문키위하여 그 교량을 건너는, 그리고 한국을 방문하는 전세계의 항공기와 탑승객들의 생명이 날씨의 변화에 따라 생사가 뒤바뀔 수도 있는 위험한 일이 국책사업이란 이름의 민간투자사업으로 진행되고 착공을 앞두고 있다. 

심각한 관심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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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김동준)</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13133#comment8183</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13133#comment</comments>
			<pubDate>Sat, 05 Mar 2005 15:58: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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