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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여연대 이야기: &lt;안국동窓&gt; 무능한 참여정부, 졸렬한 참여정부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link>
		<description>대한민국 희망1번지, 통인동 132</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9 Jan 2009 16:05: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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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여연대 이야기: &lt;안국동窓&gt; 무능한 참여정부, 졸렬한 참여정부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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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 희망1번지, 통인동 13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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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안티 참여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18241#comment53678</link>
			<description>기회주의 참여연대
열우당 이중연대 하다가 이제 정부가 국민들한테  인기 없으니 비판하네. 가관이다.</description>
			<author>(안티 참여)</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18241#comment53678</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18241#comment</comments>
			<pubDate>Mon, 27 Nov 2006 10:28: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배준수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18241#comment58252</link>
			<description>표현이 좀 그렇군요.
참여연대 회원된 지 6년여만에 첨으로 글을 쓰게 되는군요.

요즘, 대통령이 하두 인기가 없으니 별사람들이 다 씹더군요.
제 자신도 살면서 욕 먹을 짓 몇번 하다 보니, 남을 비판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노무현님이 대통령으로 취임한 이후로 단 하루도 쉬지 않고 씹어 대던 조중도 쓰레기들은
기본이고, 자칭 진보들 조차도 취임초기부터 열렬히 씹어 대더군요.

수구쓰레기들이 목숨 걸고 반노를 외친다고 님들까지 그래야 하겠습니까?
물론, 대안없이 비난하는 것들과는 분명 차이점이 있으나 지금은 씹을때가 아니라 격려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그간 제가 알고 있는 참여연대가 맞다면 이런 식은 아니라고 봅니다.</description>
			<author>(배준수)</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18241#comment58252</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18241#comment</comments>
			<pubDate>Sun, 03 Dec 2006 01:16: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배준수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18241#comment58262</link>
			<description>참여연대도 비난받을 일 몇 건 있죠.
제가 참여연대에 인연을 맺은 건 장하성 교수님과 그외 몇분의 영향때문이었습니다.
전 최근의 이분들의 활동상황을 보면서 실망을 금치 못했습니다.
하지만, 단 한번도 참여연대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분들의 활동과 참여연대는 별개라고 자위했기 때문입니다.

저의 자위와는 별개로, 최근 장하성교수님의 행보는 문제가 될 소지가 다분히 있습니다.
그외 기업신용정보를 이용한 분들도 마찬가지구요.

무슨 말씀인지 알아 들으셨다면 다행스럽구요. 아니라도 개의치 않습니다.

최소한의 원칙과 상식이 지켜 진다면 비판보다는 격려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description>
			<author>(배준수)</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18241#comment58262</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18241#comment</comments>
			<pubDate>Sun, 03 Dec 2006 01:29: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배준수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18241#comment58271</link>
			<description>새로운 가치관이 정립되는 과도기입니다.
일제강점기로부터 근 100여년을 왜곡된 가치관이 이땅을 어지럽혔습니다.
김대중부터 노무현까지 고작해야 십년입니다.
아직도 몇 대를 거쳐 민주정부가 더 들어서야 합니다.

오늘같은 비판은 그런 민주정부가 무르 익었을때 비로서 제대로 된 비판으로 작용할 겁니다.

수구쓰레기들이 씹는 다고 어정쩡하게 삼돌이 대열에 합류하는 오류는 범하지 맙시다.

전 노무현이 최고라고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노무현은 대한민국 역사에 하나의 주춧돌일 뿐 입니다.

비판하기전에 반성부터 하는 게 우리의 의무라고 봅니다.

시골촌놈이 한잔 술에 취해 한마디 했습니다.</description>
			<author>(배준수)</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18241#comment58271</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18241#comment</comments>
			<pubDate>Sun, 03 Dec 2006 01:41:44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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