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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여연대 이야기: &lt;안국동窓&gt; ‘무차별적 민주대연합’은 잘못이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link>
		<description>대한민국 희망1번지, 통인동 132</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4 Dec 2008 01:07: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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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여연대 이야기: &lt;안국동窓&gt; ‘무차별적 민주대연합’은 잘못이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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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 희망1번지, 통인동 13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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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한파워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20315#comment428818</link>
			<description>아전인수격이다
첫쟤ㅡ 한나다당의 후보선정이 이번 대선정국의 분수령을 가진다는 현실주의입장을 취하면서도, 이 현실을 외면하면서, 그에 대항할 카드인 민주대연합에 대해서는 ㅡ한나라당의 상황에 대해선- 일언반구의 주관적 평가를 하지않은채ㅡ 본질에 대해 지나치게 비판하고 있다 즉, 하나의 시공간아래서 두개의 사건이 일어났는데, 현실주의의 잦대로, 하나는 이상주의(이것은 극히 자기중심적이다 이상이란것이 자신의 신념에서 발현하기 때문에) 시각에서 해석한다</description>
			<author>(무한파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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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20315#comment</comments>
			<pubDate>Sat, 04 Aug 2007 09:19: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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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한파워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20315#comment428819</link>
			<description>계속
둘째, 현 노정권하에서의 열린우리당의 분열문제를 대#53797;령 후보의 예비출마자들을 중심으로 나누어 보고 있다 물론 전에 김근태, 정동영등이 대통령의 정책이나 발언에 정면으로 반박하긴 했으나, 열린우리당의 분열의 본질은 그분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열린우리당이 탄핵반작용으로 총선선거에 승리할 당시의 무작위적인 인물영입이 하나요, 현정권의 실패여론에 대한 부담감으로 정권의 그늘하에서 묻힌 이미지 탈피가 둘이다  위 거론인사들의 정치스펙트럼은 민주구파들을 제외하면 엇비슷하다</description>
			<author>(무한파워)</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20315#comment428819</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20315#comment</comments>
			<pubDate>Sat, 04 Aug 2007 09:28: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무한파워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20315#comment428820</link>
			<description>계속 길어짐
셋째ㅡ 실질적대민주연합에 대한 비판이다 어떤 사회구조가 현존 했을 경우 그것을 바꾸는 방법은 개혁과 혁명이 있다 그 둘은 강도와 정도의 차이이다 개혁은 칼자루를 제도에 부합하여 드는 것이고, 혁명은 제도권 밖에서 칼로 제도를 내려치는 것이다 현제 제도가 대다수 우리자유를 크게 구속할 만큼은 아니다(물론, 그것이 자본주의라는 저주스런 멍에아래 있는것도 안다) 제도권내에서 개혁의 칼자룰 들수 있는 방법 중 단연 선거가 가장 확실하다 개혁의 미완과제를 성취하기 위해선 7-80년대 독재세력이 아닌 (경쟁하는)민주세력중 누군가가 대통령이 되야하고 그것은 가장 가능성 높은 전략시나리오하에 이루어 져야 하는 것이다</description>
			<author>(무한파워)</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20315#comment428820</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20315#comment</comments>
			<pubDate>Sat, 04 Aug 2007 09:37: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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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무한파워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20315#comment428821</link>
			<description>마지막 젠 자ㅇ
넷째, 사회체계의 개혁이 단지 일부환경운동가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는 말은 지금 열렬히 활동하고 잇는 참여연대및 기타 여러 엔지오들의 활동을 격하하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신념을 위해 사회체계개혁에 노력하는 여러 개혁운동가분들을 무시하는 말이다
  지역주의가 아니다 일부 필자분들은 선거결과에서 나온 퍼센테이지나 일부 구테의연한 선거출마자들을 예로들며 한국정치는 지역주의라는 말을 함부로 쓰고 있다 나는 이자들이야말로 한국정치를 지역주의로 몰아 이득을 얻고자하는 자들이 분명하다고 생각한다 어떤지역이 어떤 정치성향의 세력에게 표를 던지는 이유는 그 정치성향이 우리사회를 개혁하고 자신들의 운명을</description>
			<author>(무한파워)</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20315#comment428821</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20315#comment</comments>
			<pubDate>Sat, 04 Aug 2007 09:52: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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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무한파워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20315#comment428822</link>
			<description>끝
바꿀 수 있는 희망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감정적 지역주의가 아니다 다른건 다른 것이다 좀더 과감하게 분리할 필요가 있다</description>
			<author>(무한파워)</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20315#comment428822</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20315#comment</comments>
			<pubDate>Sat, 04 Aug 2007 09:54: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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