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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여연대 이야기: 산에다-배를-띄우고-관광-사업을-키운다니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link>
		<description>대한민국 희망1번지, 통인동 132</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8 Nov 2008 22:51: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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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여연대 이야기: 산에다-배를-띄우고-관광-사업을-키운다니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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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 희망1번지, 통인동 13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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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맹행일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40471#comment431974</link>
			<description>이완용이 돈을 받고 왜놈들에게 나라를 팔아먹었다지만, 35년 만에 우리는 강토를 그대로 되찾을 수가 있었다.
그러나 한반도대운하는 차원이 다른 문제다. 
물류다 관광이다 둘러대지만 그 속내는 건설회사를 거머쥔 재벌들의 이익을 위해 그리고 정적인 박근혜의 지지기반인 경상도의 표밭을 가꾸기 위한 정치적인 술수가 아닌가.
한강, 낙동강, 금강, 영산강, 만경강 등 이 나라 5대강 모두를 콘크리트로 덮고, 댐을 쌓고, 강바닥을 굴착해서 물고기 씨를 말리고 그도 모자라 강변 수백 곳에 널려있는 선조들의 문화유적을 파괴하고 수장시키겠다는 것이다.
</description>
			<author>(맹행일)</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40471#comment431974</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40471#comment</comments>
			<pubDate>Wed, 06 Feb 2008 17:20: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배경수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40471#comment431976</link>
			<description>내륙   운하하는   힘의로     제주도    지하터털


대운하    하는    힘으료     제주도        지하  터널을       영구       하면  어턹ㄱ가요

</description>
			<author>(배경수)</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40471#comment431976</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40471#comment</comments>
			<pubDate>Thu, 07 Feb 2008 19:57: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기대포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40471#comment432054</link>
			<description>&amp;lt;창간 6주년 기념사&amp;gt; 100년 정론지 거듭날 것  
 
 
foodtoday 기자, 2008-02-29 오전 11:42:59    
 
   
 
▲ 본지 황창연 발행인 
 
 
식품정론지를 표방하는 식품환경신문 푸드투데이가 벌써 여섯 번째 생일을 맞았습니다. 

2002년 3월1일 첫 지령을 낼 때만 해도 걱정이 앞섰지만 이제 6번째 성상을 넘게 되니 어느덧 자신감도 붙게 됐습니다. 

그동안 식품환경신문 푸드투데이는 앞만 보고 달려왔습니다. 우리 주위에 있는 식품사고와 비위생 실태를 고발하고 바로잡는데 매진해 왔습니다. 

정부의 잘못된 식품정책을 꼬집고 대안을 제시해 박수를 받기도 했지만 식품관련 전문지가 지나치게 식품업계의 비리를 파해치는 것 아니냐는 비난 아닌 비난도 감수해야 했습니다.

덕분에 다른 언론이 시기할 정도로 특종도 여러 건 했습니다. 고추장에서의 쇳가루 검출 사건이라든지, HACCP 미지정업체에 하청을 주는 재하청 실태는 식품환경신문 푸드투데이가 오랜시간의 취재를 통해 발굴한 특종이었습니다. 

또한 식자재 납품 두부의 비위생 상태, 기업 활동에 제약되는 경기도의 G마크 인증, 위탁급식의 일방적 직영급식 전환 문제를 다룬 시리즈, 식품검사기관 정상화 방안, 식품보세창고 비위생문제, 어린이 먹거리 안전토론회등은 관련업계는 물론 정부 당국자들이 잘못된 행정을 다시금 돌아보게 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이제 식품환경신문 푸드투데이는 식품의 안전 불감증을 바로 잡는데 노력함은 물론, 식품산업이 전형적인 굴뚝산업에서 벗어나 고부가가치를 내는 산업으로 한단계 도약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입니다. 

이명박 신임 대통령이 취임사를 통해 1차 산업인 농업을 2차, 3차 산업과 연계시켜 업그레이드 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힌 것과 같이 식품환경신문 푸드투데이도 농업, 아니 식품산업이 진흥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고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독려함으로서 언론의 역할에 충실할 것입니다. 

또한 식품환경신문 푸드투데이는 식품산업이 글로벌 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미국, 일본, 유럽 등 선진외국의 질 높은 정보를 실시간 제공하여 관련업체나 독자들이 알권리의 목마름에서 해갈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일본국제식품전, 중국국제식품전 등 해외에서 열리는 식품전시회 및 박람회에 적극 참여해 독자들이 견문을 넓힐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겠습니다. 

끝으로 식품환경신문 푸드투데이는 올해를 지역민과 함께하는 원년으로 정하고 지방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한편 지방 먹거리 축제 소식을 전하는 등 지역민과의 거리감도 좁힐 예정입니다. 

아무쪼록 독자여러분께서도 이같은 뜻을 이해하고 식품환경신문 푸드투데이가 10년 20년 나아가 100년을 바라보는 신문이 될 수 있도록 응원해주시고 식품환경신문 푸드투데이도 애독자 여러분의 격려에 보답하기 위해 식품 정론지로 거듭날 것을 약속드립니다.  
© 식품환경신문
 
 
     
 
</description>
			<author>(기대포)</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40471#comment432054</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40471#comment</comments>
			<pubDate>Sat, 01 Mar 2008 01:03: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황 창연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40471#comment458067</link>
			<description>윤여표 식약청장 &#039;현장행정&#039; 적극 행보  
지방청.업체 돌며 현안 체크 애로 청취 &#039;눈길&#039;  
 
이상택 기자, 2008-03-19 오후 6:16:46    
 
   
 
윤여표 신임 식품의약품안전청장이 지방청과 식품업체들을 돌며 강행군을 펼치고 있어 화제다. 윤청장이 19일 지방청으로는 처음 방문한 경인청 직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윤여표 식품의약품안전청장이 취임후 관계기관과 지방청을 잇달아 방문해 화제가 되고 있다. 

윤청장은 19일 오전 지방청중 처음으로 경인식약청을 방문해 업무보고를 받은 후 최근 완공한 시험실을 둘러봤다. 

또한 윤청장은 직원과의 대화시간을 갖고 정부의 특별지방행정기관을 지방자치단체로 이관하는 정비계획에 대해 직원들이 높은 관심을 보인것과 관련, 식약청은 국민 건강과 가장 밀접한 기관으로 지방청의 역할이 중요함을 인식해 달라며 지방청이 현행 체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에 적극 설명하겠다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청장은 이어 실용정부라는 정책 기조에 맞게 현장중심의 행정을 강조하고 식의약품 등의 안전관리를 위해 맡은 바 업무를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윤청장은 오후에는 인천 중구에 소재한 CJ 신선공장과 날치알을 가공 생산하는 동림수산을 방문해 생산현장을 꼼꼼히 살펴봤다. 

윤청장은 업체 관계자들에게 노래방 새우깡의 이물질 검출과 관련 식품제조업소의 식품안전에 대한 책임을 강조하고 각별히 유념해 줄것을 당부했다고 배석자는 밝혔다.

또한 윤청장은 식품제조업 발전을 위해 규제완화를 요청해달라는 요청을 받고 식품안전과 관련이 없는 불필요한 규제는 완화할 것이나, 급작스런 규제완화가 식품안전을 위협하지 않아야 하며, 식품안전에 대한 규제는 국민건강을 최우선으로 하고 건의사항은 심도있게 검토하겠다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 식품환경신문
 
 
     
 
 

 
</description>
			<author>(황 창연)</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40471#comment458067</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40471#comment</comments>
			<pubDate>Wed, 19 Mar 2008 20:28:21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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