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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여연대 이야기: 16대-국회는-호주제-폐지-민법개정안을-반드시-통과시켜야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link>
		<description>대한민국 희망1번지, 통인동 132</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1 Oct 2008 19:45: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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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여연대 이야기: 16대-국회는-호주제-폐지-민법개정안을-반드시-통과시켜야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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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 희망1번지, 통인동 13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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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기치지마세요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9802#comment1081</link>
			<description>당신들은 진보 개혁의 가면을 쓴 사이비단체인거 같습니다
참여연대가 뭐하는곳입니까?
자기나라 역사를 왜곡해서 그국가를 혼란에 빠트리는 단체입니까?
솔직히 당신은 어느나라 사람들입니까?
왜곡된역사를 바로잡으련다면 지지를 보냅니다
하지만 당신들은 바로된 역사를 왜곡시키고잇습니다
왜 이런짓을 합니까?
참여연대는 진보와 개혁을 가장한 사이비 단체인거 같습니다
왜 제가 이런말하는지 아십니까?
똑바로 사세요
지금껏 당신들이 해온 활동은 국민을 속이기위한 위장이었습니까?
한국가를 붕괴시키기 위해서는 첫번째 해야할일이 가족을 파괴시키는 일입니다
당신들이 지금 무슨짓을 저지르고있는지 아십니까?

</description>
			<author>(사기치지마세요)</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9802#comment1081</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9802#comment</comments>
			<pubDate>Tue, 25 Nov 2003 12:41: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심한것들!!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9802#comment1084</link>
			<description>고딩만도 못 한 것들.
니들끼리 놀아라, 더 이상 시민 들먹이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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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한풀이식의 호주제 폐지는 곤란합니다. 
오히려 아래글처럼 어린여학생의 사고가 여성단체와 
여성부보단 더 합리적이고 뛰어 나다고 봅니다. 
여러분들이 주장하는 폐지의 당위성은 논리적으로 
설득력이 부족하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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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촌고등학교1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사회 숙제때문에 우리사회의 문제로는 무엇이있을까 
생각해보다가 지금은 조금 가라앉았지만 한때 바람이 불었던 호주제가 생각이 나서 저의생각을 몇자 적어보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호주제폐지에 반대합니다. 
(참고로 저는 여자..^^;;;) 
호주제가 폐지가 되면 일인 일적제가 되어버릴텐데 

그렇게되면서 생기는 문제만도 손을 꼽을수 없을정도입니다. 

예를들자면 
*한 가족이 평균 4명이라고 하면, 현재보다 4배 많은 공적부가 필요합니다. 

* 이미 법률상 &amp;quot;가족&amp;quot;이라는 개념이 사라지고 기준자가 없는데, 그 가족들의 관계를 어떻게 표현할 것입니까? 현행 호적제도에 의하면, 누구의 子라는 한마디로 표기하면 될 문제를, 누구의 子이며, 누구의 父이며, 누구의 夫이며... 등으로 모든 경우를 다 표기할 것입니까? 

* A와 B의 관계를 파악하기 위해서 현행 제도로는 호적부 하나만, 또는 기껏해야 두개만 대조해 보면 되는데, 호적이 사라지면 그 몇배의 공적부를 대조, 추적하여 그 두사람의 관계를 파악해야 합니다. 

* 행정이 간소해지고 간편해지는 것이 목적일진대, 이토록 몇배나 많은 공적부를 편성하고 실무가 복잡해지는 것은 그 목적에 반하는 것입니다 

* 현행 법률중에 호적과 호주제도를 염두에 두고 &amp;quot;호주&amp;quot;라는 용어가 사용된 것이 100개가 넘는다는데, 그것들도 다 한꺼번에 바꿔야 합니다. 

* 그로 인한 비용은 어떻게 마련할 것이며, 그 비용을 아낌없이 투자할 정도로 현행 제도가 반드시 폐지돼야 합니까? 

* 무형의 손해 - 사실은 이것이 가장 큰 문제임 - 법적인 &amp;quot;가족&amp;quot;이라는 개념이 사라짐으로 해서 생기는 사회인식의 변화..이것이 우리 사회에 결코 바람직하지 않으리라는 것은 자명합니다. 세상 어디에도 나와 어머니, 아버지가 한 가족임을 나타내는 문서는 이미 사라집니다. 단지 각자의 공적부를 대조해 봄으로써 나는 아버지의 아들이고, 역시 어머니의 아들이고, 아버지와 어머니는 부부사이라는 것이 &amp;quot;개별적으로&amp;quot; 확인될 뿐입니다. 이것은 결국에는 가족관념을 약화시키는 결과가 될 것이고, 가족간의 유대에 도움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혹자는 말합니다. 주민등록이 있지 않느냐고... 그러나 주민등록은, 그 주소에 누가 살고 있느냐를 표현한 말 그대로 &amp;quot;주민&amp;quot;임을 증명하는 것에 불과하고, 절대로 가족임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주민등록은 얼마든지 임의로 전입신고를 함으로해서 바뀌지 않습니까? 한 가족끼리 주민등록은 따로따로인 경우도 많고(학교다니느라 동거하지 않는 경우), 가족이 아닌 사람이 하나의 등본에 표기되기도 합니다. 

벌써 문서상으로이만큼의 혼란이 올텐데 말입니다. 


호주제는 폐지되는것보다는 사람들의 의견을 수용한 수정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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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재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18살의 건실한 대한민국 고등학생입니다. 여기에 글을 
쓰게 된 동기는 과목 숙제 때문이지만 호주제에 대한 저의 생각을 알리고 여러가지 
의견을 나누고 싶습니다. 우선 저의 생각은 호주제 폐지에 대하여 반대 입니다. 저는 
이 곳에 글을 쓰기전에 호주제 폐지에 대하여 가족 토론을 가졌습니다. ㅋ 저는 어느 
정도 찬성에 마음이 기울여진 상태 였죠. 하지만 저희 부모님들 말씀을 듣고 마음이 
바뀌었습니다. 제가 남자기 때문에 호주제를 찬성하는 것은 분명 아닙니다. 전 자랑은 
아니지만 남자 우월주의등의 생각은 머리털 하나라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제가 호주제를 찬성하는 이유는 우선 전통입니다. 인터넷의 자료를 보니 버려야 할 
인습이라는 주장이 있더군요. 호주제 폐지를 주장하시는 분들이 알고 계시듯이 지금의 
호주제는 조선 전통의 호주제랑은 조금 차이를 보입니다. 하지만 지금의 호주제가 우
리 고유의 것이 아니라는 것 또한 틀립니다. 일본은 아직까지 천황가가 존재하고 영국
은 아직도 왕가가 존재 합니다. 그들이 아직까지 존재하는 이유는 민족의 뿌리이고 그 
민족만의 특성이자 그 민족을 다른 민족과 구분하게 해 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영
국인들이 왜 나라의 재정을 낭비하면서까지 그들의 황실을 유지하려는지 우리는 생각
해 보아야 합니다. 이와 같이 우리나라의 호주제 또한 같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우리
나라 왕조는 일제에 의해 무너졌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오랜 혈통이 있고 각 성씨 
마다 족보에 조상과 그 뿌리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리 나라의 그런 족보 체계는 외
국에서 연구의 대상이 된다는 것을 우린 알고 자긍심과 자부심을 가져야 합니다. 그 
예로 우리나라의 최고의 역사를 자랑하는 안동권씨족보가 우리나라도 아닌 미국에 
미국인 교수에게 있습니다. 선진국에는 없는 호주제가 우리 나라에는 있다 그러니 
우리 나라도 이제 없애야 한다 이런 유치한 따라하기는 이제 그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기 전에 우리것의 소중함과 유구성 자긍심을 먼저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호주제가 폐지 되면 제사도 없어질게 뻔하고 어른을 지금처럼 공경하지도 않을겁니다.
또한 저는 호주제가 폐지되면 지금보다 가정이 더욱 파괴될 것이라생각합니다. 아이를 
낳고도 그 아이의 성과 호적을 가지고 싸울 것이며 지금 급성장하고 있는 이혼율은 더욱 거칠것 없어 더욱 심해질꺼라 생각합니다. 더구나 호주제가 폐지되면 동성동본의 혼인이 생길지도 모릅니다. 그건 그들 사이에서 태어날 아이를 위해서도 안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유구한 반만년 역사를 자랑하는 대한민국입니다. 
호주제는 유지 되어야 합니다. 남성 우월주의 등에서 하는 말이 아닙니다. 전통이 무너지고 근본이 무너지고 학교가 무너지고 나라 전체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호주제는 우리나라를 다른 나라와 구분짓는 것이고 우리의 자존심이며 지금 이 자리에 우리를 서 있게 해주신 조상님들의 흔적이자 우리가 죽고 나서도 이 나라에 우리가 살았
었음을 후손들에게 알리는 한가지 방법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저는 호주제를 찬성합니다. 제 의견에 반박의 말씀이 있으시면 멜이나 리플 달아주시구요. 욕은 사절입니다. 욕은 누구나 들었을때 기분이 좋은건 아니잖아요.
</description>
			<author>(한심한것들!!)</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9802#comment1084</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9802#comment</comments>
			<pubDate>Tue, 25 Nov 2003 12:57: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대학생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9802#comment1086</link>
			<description>참 한심합니다. 아니 불쌍합니다.
여기 참여연대 맞습니까?
여기 참여연대 맞냐고요?
여기 여성부 전세낸곳 아닙니까?
그리고 누가 쓴 글입니까?
여성부에서 써준거 고맙게받고 그냥 올린겁니까? 
참여연대 참 실망이네요.
너무나 실망입니다.
참 불쌍합니다.

</description>
			<author>(대학생)</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9802#comment1086</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9802#comment</comments>
			<pubDate>Tue, 25 Nov 2003 13:29: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찌찌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9802#comment1117</link>
			<description>참여연대는 아십니까? 호주제폐지에 대하여.
우리는 그 어느 나라에서도 볼수없는 톡특한 가족 관계가 형성 되어 있습니다. 어느 외국인은  남북이산가족찾기 운동을 보면서 이해 할수 없었다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외국에서는 볼수없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폐지에 앞장 서고 있는 사람들이 얘기하는것처럼 너는너고 나는 나인데라는 개인주의적 관점에서는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정학적 위치에서 주변의 열강으로부터 침략과 찬탈로부터 결코 자유롭지 못합니다. 역사에서 우리는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그때마다 풀뿌리같은 끈질긴 생명력을 이어 왔습니다. 최근 IMF를 거치면서 금 모으기 운동같은,  월드컵에서의 붉은 악마와 같은 그런 공동체적 힘이 우리 민족의 저력이 되어 왔음은 요즘 젊은 세대들도 익히 잘알것입니다. 

이는 그때그때마다 변신하는 카멜레온의 변신술 같이 일시적인것이 아니라 시대를 초월해 오랫동안 녹아있고 농축되어진 국민적 유대감, 너는너고 나는 나가아닌 &#039;우리&#039;라는 공동체가 살아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이 공동체적 유대감의 시발은 가족이라는, 해체될래야 될수 없는 기본적인 응결력 그 원천적인 힘에서 비롯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의 국민적 정서와 관습, 문화는 그렇게 형성 되고 유지되어 온것입니다.

이 톡특한 가족문화의 결집력과 응결력이 깨질때 이 사회의 변화는 실로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엄청난 변화를 시도하게 될 것입니다. 그 변화에 어떤 댓가를 치를지 모를일 이고 아무도 장담하지 못합니다. 중요한건 이겁니다. 변화는 시도 되어야 하지만 준비없는, 우리의 옷에 맞지않는 옷을 입었을 때를 생각하는 겁니다. 일부 여성계에서는 그것은 기우일뿐이라고 무책임한 말들을 합니다. 

그러나 보십시요. 한 일례를 들어 볼까요? 90년대 가족 봉양의 의무를 우려의 목소리에도 불구하고 여성계가 앞장서서 폐지해 버렸습니다. 그러나 지금 어떻게 되었습니까? 사회 복지제도가 정착이 안된 지금 어떻게 나타나고 있습니까? 이제는 결혼하면 부모 안 모시는걸 당연히 아는 여성들 많아졌죠? 있어도 그리 좋아하는 여성들이 없는것이 대부분입니다. 실제로 부모 모시는 문제는 결혼의 필수 체크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로 인해 독거노인의 급증및 자살하는 노인의 급증, 소년소녀 가장의 급증으로 사회 간접 비용의 증가와 아울러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 된것입니다. 앞으로는 더욱더 노인 인구가 늘어나는 추세이고 그야말로 사회적 비용은  엄청나게 증가 될 것입니다. 이들의 대부분이경제적 능력이 없는 사람들로서 이들 문제는 &#039;부익부 빈익빈&#039;의 표상처럼 떠오를 것입니다. 아울러 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039;개혁&#039; 그것과도 정면으로 배치되는 것입니다.

아무런 준비없이,대안없이 당시의 현실성과 편리함만을 강조해 없애버린 결과 입니다. 지금에 와서도 여성계 그 누구도 거기에 대한 성찰과 비판도 없이 막연히 국가가 책임져야할 사항이라며 외면 하면서 우리의 가족 들을 대책없이 거리로, 죽음으로 내몰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이런 무책임한 일을 추진하고 있는데 대하여 그저 경악할 따름입니다. 현명해야 합니다. 단지 일부 불편하고 불쾌하다고 해서 이런 우를 범해선 안되는 것입니다.

더구나 &#039;우리&#039;라는 가족 공동체가 무너지고 &#039;너는너 나는나&#039;의 이기주의적 개인주의&#039;가 만연되면 이렇게 내몰린 사회적 약자인 아이와 노인들의 인권 문제가 심각히 대두 될것은 자명한 일입니다. 이것은 이,재혼녀의 문제처럼 일부에 극한하는것이 아니고 사회 전반에 걸쳐 광범위하고도 치유할수 없는 고질적인 문제로 봉착하게 될것입니다.

이미 복지제도가 충실한 외국의 선례에서도 나타났듯이 이 문제들은 정말로 심각한 사회문제로 밑 빠진독에 물 붓는식으로 아무 대안이 없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동안 그 톡특한 가족문화가 이를 수용해 왔으며 따뜻한 인간상을 만들어  가며 가족관계의 유대감및 연대감, 그 정체성 정립에 대한 그 어디에서도 볼수 없는 정통 가정교육의 산실이 되어 왔던 것입니다. 또 일부 국가에서는 우리의 정통 가족제도의 우수성을 인정 새로운 복지제도의 대안이 될수 있다는 연구가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이에 반해 우리의 여성계는 어떻습니까? 무슨 생각으로 좋은점은 외면한채 호주제와는 전혀 관련없는 여성평등이니 여성인권이니 하는 어이없는 발상으로 우리의 정통가족을 해체하려 드는 것입니까? 우리의 미래들인 아이들에게 어떻것을 남겨주고 싶은 겁니까? 나는나고 너는너? 그런겁니까? 그게 여성의 인권을 향상시켜 줍니까? 평등시켜 줍니까? 아닙니다 그것은 일부의 문제를 해결키위해 더 큰문제를 야기 시키는 것에 불과 합니다.

이렇듯 부가적으로 나타날수있는 심각한 폐해에 대해서 신중한 토론 내지는 연구도 없이, 대안도 없이 외국에서 그러니 우리도 그래야 한다라는 천편일률적인 막힌 사고로 반대 여론에도 아랑곳 않고 그저 폐지에만 열 올리고 있는것은 그 저의가 무엇입니까? 여기에 한술 더 떠 정부에서 조차 이 사안을 부추키는 것은 웬 말입니까? 대통령 조차도 &#039;여성 장관들 잘하고 있다&#039; (?) 생각이 있는겁니까? 없는겁니까?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정말 우리의 대통령 맞습니까?

호주제폐지! 그것은 우리 사회의 엄청난 댓가를 요구 할것입니다. 특히 여성들의 몫과 역활이 지금 보다는 엄청나게 커질것입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이것에 부응하고 제대로 담당할 준비된 여성이 과연 얼마나 되는지는 의문입니다. 걱정하지 말라고요? 글쎄요...그랬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 이것이 무슨 의미를 갖는지는 여성운동에 중심에 서있는 사람들이 잘알것입니다.  

말미에 답니다.

참여연대는 즉각 호주제 폐지에 반대 성명을 내어야 합니다. 지금 참여연대는 누구와 함께 하고 있는 것입니까?  자신들의 편리함과 현실성만을 앞세워 또 하나의 무자비한 칼을 휘두른 사람들인 것입니다. 지금 또 노인과 어린이들을 상대로 칼을 휘두르려 하는 사람과 손 잡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진정 참여연대가 동참하고 있는거 맞습니까?

다시한번 엄중히 제안합니다.

지금이라도 즉각 호주제 폐지에 열올리고 있는 일부 여성 단체와의 관계를 청산하기를 촉구합니다.!

by zzzizzzi -


</description>
			<author>(찌찌)</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9802#comment1117</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9802#comment</comments>
			<pubDate>Tue, 25 Nov 2003 17:17: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김환영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9802#comment1126</link>
			<description>참여연대가 호폐를 입에 담는가? 잘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시요.
 참여연대는 자신이 잘할수있는것에 집중하시요. 시민단체로서 존립하기위한 필수적 요소입니다. 당신들은 국가기관도 아니고 국민이 위임한 사항도없다. 모든문제에 참여할필요는 없다고 본다. 이런 행위는 이번 호주제 문제와같은 사안에서 그 맹점을 노출시킨다. 당신들은 여성단체의 앵무새역할을 하고있다. 아무리 다시보고 또 보아도 다른 내용이 없다. 여성단체로 부터 활동비를 보조받는 조건으로 여성부로 부터 메일 받은 내용에다 명의만 바꾼것이 아닌지 의심이간다, 이문제가 단순히 여성들의 한풀이 문제인지? 민족을 한번이라도 외쳐보면서 이런글을 썼는가? 과거 한민족의 인간이 인간답게 사는 시스템에 대하여 고민해본적이 있는가? 과거의 가부장적 가족제도는 가장이 여성과 자식을 착취하는악날한 구조만 있었고, 근대와 현재까지의 가족제도 역시 비민주적인 모습만이 있었는가? 현재  너희들이 만들고자하는 가족제도는 과연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제도라고 확신할수 있는가? 서구사회의 역사적맥락에서 그들의 가족제도에대한 총체적인 이해는 있는가? 우리 한민족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운명에 대한 충분한 고민이 있었는가? 구체적으로 민법의 가족법 변천사를 제대로 알고있는가? 과연 호주제를 없애면 남녀평등의 시대가 오는가? 부성을 강제하지 않아서 새롭게 생기는 문제에 대한 대안은 있는지? 그형량은 했는지? 내가 판단컨대 아무것도 하지않았다. 너희도 고이는 물일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징후가 보인다. 초심으로 돌아가라. 절절한 가슴으로 행동하라! 운동하라! 탁상에서 공무원처럼 대충 머리로 쓰는 이런글을 계속 올린다면  민중의 역풍을 이기지못할것이다.</description>
			<author>(김환영)</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9802#comment1126</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9802#comment</comments>
			<pubDate>Tue, 25 Nov 2003 18:42: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반대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9802#comment1140</link>
			<description>참여연대가 추구하는 민주주의.
개인을 조직의 단세포化 하는 것..
------------------------
--------------------
하버드 대의 토인비 교수 같은 경우는 &amp;quot;호주제는 세계에서 가장 완벽한 가족제도이고 미국이 일인일적제로 인한 폐혜를 수정하기 위해 시급히 도입할 가족법&amp;quot;이라고 말했습니다.. 물론 다른 의견도 있을수 있겠지요... 그러나 80%가 넘는 사회학자들과 신문매체가 미국의 인일적제의 폐혜를 인정하고 있는 데 이게 보편타당한 사실이 아니라구요?

그럼 프랑스를 예로 들어보죠.. 그 나라에 아이 2~3딸린 미혼모가 많죠?
몇달전 FOX뉴스에서 그들과 인터뷰한걸 보는데 어의가 없다 못해 벙찌더군요..
아이를 기르는 이유가 &amp;quot;나라가 애를 낳고 키우면 돈을 주니까&amp;quot;였습니다..
자세히 말하면 애를 낳으면 양육비및 특별 수당 지급되고 일 할때는 정부 탁아소에 맞기면 되니 애를 낳아서 &amp;quot;자신&amp;quot;은 손해볼거 없다는거죠...

저런 가치관이 과연 우리나라와 맞는거라고.... 저런식의 사회가 옳은거라고 생각하십니까?

고로...이혼자들 배려한답시고 호주제를 폐지할게 아니라 저런현상을 피하기 위해서는 미국처럼 이혼시 세제및 기타 법률에서 엄청난 불합리를 줘서 이혼을 힘들게 만들고 가족주의 계몽만이 저런사회를 막을수 있는 지름길입니다.. 


우리나라안에서의 가부장성이 얼마나 심각한지 모르겠지만..., 쬐끔 아는 미국, 캐나다와 비교하면 우리가 그나마 갖고 있는 우리식의 가족 제도가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되지요..

인구 1200만 서울이라는 도시와 300만의 밴쿠버, 700백만이라는 샌프란시스코를 한번 봅시다... 그나마 서울하고 인구수가 비슷한 LA는 너무나 극단적인 삶의 행태가 있기에 비교할 수도 없지요.. 

부자나라들이라, 곳곳에 좋은 시설의 양로원, 도서관등등의 사회보장시스템이 얼마나 잘 구축되었는지..., 우리가 부자되어서 구축할 사회보장시스템이 그곳에 있습니다... 

헌데...그런 나라, 도시에 웬 거지들이 그리 많은지... 걷다보면 왜그렇게 담배 한가치 달라는 인간들이 많은지.. 왜그렇게 혼자 걸어가면 안되는 곳은 많은지.., 밤이면 웬만하면 혼자 돌아다니지 말라고 하는지...

더욱이 대부분의 거지들이 마약에 쩐 인간들도 많지만, 당당한 새파란 젊은 놈들도 무지하게 많다..., 거지는 눈에 보이는 문제이고..., 그들의 많은 사회문제의 근간에는 바로 가족의 부재, 홀로 사회에 남겨진 외로움이 있다는 것이다..., 물론 날씨탓도 있다고한다.. 

왜 뜬금없이 이따위 얘기냐고? 잘보시게..., 가족 개념이 약해진 나라의 모습을..., 우리가 그나마 사회보장 시스템이 턱없이 부족한데도 그나마 이렇게 살아갈 수 있는건..., 그들에게 보여지는 많은 문제들을 가족의 울타리 안에서 해결하고 있다네...

새파란 놈이 거지짓을 한다면, 집안 부모뿐만아니라, 사돈에 팔촌까지 나서서 사람 만드려고하고.., 만약 마약쟁이가 있다고하더라도, 치매 어른이 있다고 해도..., 빚쟁이가되어도..., 회사에서 짤려 당장 먹고 살 것이 없어도..암튼 문제 될 많은 문제를 강력한 가족 개념에서 해결한다네...

그나마 턱없이 부족한 사회에서 이따위로 가족 개념 해체해서 어떻하려고...

소위 선진국들이 안고 있는 문제들을 보게나..., 사회보장시스템은 시스템대로 계속 만들지만... 또다른 문제 해결 방안으로 가족 개념을 얼마나 중시하는지...

너무 길어지는 관계로.., 이만 생략하고...

도대체 꿈속으로만 생각하고 호폐이후에 실제 문제들에 대해서는 감도 없는 사람들....

마지막으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세력중의 하나인 가톨릭에서 왜 지금도 현실과 택도 없이 이혼을 금지하는지 잘 생각해보십시요... 
</description>
			<author>(반대)</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9802#comment1140</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9802#comment</comments>
			<pubDate>Wed, 03 Dec 2003 23:37: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아이디몰라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9802#comment1223</link>
			<description>참여연대... 실망이다... 실망이야...
왜이리 못난 행동을 합니까?

여성부한테 넘어갔습니까?

얼마 받고 이런거 합니까?

다음부터는 시민의 힘이라 하지말기를...

여성부의 힘이라고 고치시길...

정말 실망이다. 실망이야...

나라 망치는데 한몫을 단단히 하고 있군...

참나...</description>
			<author>(아이디몰라)</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9802#comment1223</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9802#comment</comments>
			<pubDate>Thu, 27 Nov 2003 14:09: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운동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9802#comment1238</link>
			<description>참여연대 시민의 소리에 귀 기울여야
참여연대는 시민의 소리에 귀 기울여야 합니다. 왜 그럽니까?
최소한 참여연대라면 사실에 근거한 주장을 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왜 사실확이나 토론없이 성명서 발표하고 그럽니까?
왜왜!! 참여연대..한물갔다..제발 거짓 진보와 올바른 진보를 구분해 
주시고, 민중개혁과 신자본주의개혁을 구별해 주기 바랍니다.

</description>
			<author>(운동)</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9802#comment1238</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9802#comment</comments>
			<pubDate>Fri, 28 Nov 2003 11:39: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신종환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9802#comment1266</link>
			<description>참여연대는사라져야한다
참여연대의 생각이 국민의 생각이절대적 아니다.
도대체 무었을 하는단체야 라고 반문한다 대한민국의 발전을
져해 할수있는 정치적단체는 없어져야한다..</description>
			<author>(신종환)</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9802#comment1266</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9802#comment</comments>
			<pubDate>Fri, 28 Nov 2003 22:27: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0115977164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9802#comment1273</link>
			<description>참여연대 뭐 별수있겠나....

참연연대...

쯧쯧...

왜이러시나? 세상을 바꾸는 시민의 힘이라고?

시민은 여성부를 뜻하는가?  

여성부가 그리도 무서운가 아님 그리도 좋은가? 당연히 돈봉투겠지... ㅎ ㅎ

이젠 참여연대 안볼란다. 더러버가...

하는 꼴라서니가 정말 가관이다.... 가관이야...

어쩜 이리 못났을까...

이제 참여연대가 지껄이는 얘기 절대 믿지 않겠다. 인간들아...</description>
			<author>(0115977164)</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9802#comment1273</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9802#comment</comments>
			<pubDate>Sat, 29 Nov 2003 02:10: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새소리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9802#comment2909</link>
			<description>에구..
아무런 말도 거론이 안돼구 잇는내요 ㅡ,..ㅡ</description>
			<author>(새소리)</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9802#comment2909</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9802#comment</comments>
			<pubDate>Thu, 05 Feb 2004 23:24:37 +0900</pubDate>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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