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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여연대 이야기: 노정부-첫해-인권상황-참여정부란-말이-무색하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link>
		<description>대한민국 희망1번지, 통인동 13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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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Sep 2008 09:56: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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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여연대 이야기: 노정부-첫해-인권상황-참여정부란-말이-무색하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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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 희망1번지, 통인동 13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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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9883#comment1514</link>
			<description>이회창 전특보 구속, 검찰 윗선 지시 받았다..
이회창 전특보 구속, 검찰 윗선 지시 받았다..




노무현씨의 친위검찰로 통하는 안대희 부장검사의 지휘아래 벌어진 이회창 전 후보의 최측근인 서정우 변호사의 연행사건을 두고 검찰내 윗선의 지시가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한나라당이 제출하고 야당간 공조로 압도적인 지지로 통과된 특검법에 위협을 느낀 노무현씨 휘하의 충성세력이 이회창 특보의 연행사건을 주도했다는 의혹이다.

검찰 내 윗선의 지시를 받았다는 소문이 청사안팎에서 나돌고 있어 의혹이 증폭될수 밖엔 없다.

흔히 충성맴버들은 청와대 참모진들이 가장유력할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가장 연행하기 까다로운 상대인 변호사를 상대로 한점을 보면 검찰이 직접 기획하진 않았을거란 것이다.


그러나 이같은 특검법의 통과에 초강수를 쓰는 노무현씨의 배경에는 분명 측근비리를 은폐하려는 음모가 숨어있을수 밖에 없다는 반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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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9883#comment1514</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9883#comment</comments>
			<pubDate>Mon, 08 Dec 2003 22:44: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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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9883#comment1518</link>
			<description>어느 정신병자의 특검법 거부권 행사..
어느 정신병자의 특검법 거부권 행사.. 


지난 12월 개표조작으로 당선된 노무현씨가 측근들의 비리를 수사한다는 특검법안에 거부권을 행사하고 말았다. 

노무현이란 인간을 대통령으로 만든 개표조작의 문제가 컸었다. 국정운영을 파국으로 몰고간 인간을 대통령으로 지목했던 김대중의 잘못이다. 

아무리 개표조작으로 해도 그렇지 어떻게 자격미달의 인간을 뽑았나 의심스럽다. 

가능하다면 야당과 국민들은 헌법을 개정하는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노무현을 형사소추 하는 방법까지 마련해야 할것이다. 

저런 미친놈이 나라를 더 망치기 전에 노무현 빨리 끌어내려야 한다. 

노무현의 측근들은 아직도 비리를 저지르고 있다. 

강금원 창신섬유 회장 자녀들이 지나가는 여성을 성폭행하는 사건이 벌어졌는데도 검사와 사법부를 매수해 무죄로 만들어 비리를 부추기고 있는데 말이다. 

윤태영 청와대 대변인이나 강금실 법무장관등 관료들까지 비리를 저지른 정황까지 있다고 한다. 강금실 장관이 수백억대의 땅투기로 이득을 보는 비리를 보듯 말이다. 


정신병자의 특검법 거부행각을 단호히 배격해야 한다. </description>
			<author>(.)</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9883#comment1518</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9883#comment</comments>
			<pubDate>Mon, 08 Dec 2003 22:49: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9883#comment1519</link>
			<description>전교조 소속교사 여고생과 원조교제
전교조 소속교사 여고생과 원조교제 

전교조 교사, 원조교제 구속 - 한국일보 


서울남대문경찰서는 9일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10대 소녀와 돈을 주고 성관계를 맺은 치과의사 윤모(39), 전직 교사 문모(38)씨 등 13명에 대해 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치과의사 윤씨는 8월 15일 오후4시께 강남구 역삼동 모여관에서 이날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임모(16)양에게 15만원을 주고 성관계를가진 혐의다. 전직 체육교사인 문씨도 같은달 19일 오후3시께 역시 인터넷채팅으로 만난 박모(18)양에게 13만원을 주고 서초역 부근 모텔에서 성관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문씨는 경찰조사결과 전교조 소속 교사인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은 가출한 임양과 박양의 통화내역을 조사한 결과 윤씨 등 모두 13명이 13만~15만원을 주고 이들과 원조교제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전성철기자 </description>
			<author>(.)</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9883#comment1519</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9883#comment</comments>
			<pubDate>Mon, 08 Dec 2003 22:51: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9883#comment1524</link>
			<description>언론 소송관련, 노무현 개인비리 사실
언론 소송관련, 노무현 개인비리 사실 




다음은 8월초순경에 게재된 동아일보에서 나타난 노무현씨의 개인비리 내역을 소개한다. 현재 노무현씨가 자신의 개인비리를 폭로했다는 이유로 

언론의 입을 봉쇄하려 했던 바로 그 내용이다 


아래내용이 바로 언론의 입에 재갈을 물리려 했던 노무현 자신의 비리의 실상을 공개한다 





①진영읍 여래리 대지 및 상가 관련 
해당 부동산의 실소유주가 노 대통령일 가능성이 있다는 김문수 의원의 발언 
노 대통령이 부동산실명법과 공직자윤리법을 위반 



②대선 자금 관련 
노 대통령측이 대선자금을 장수천 채무변제 용도로 이기명씨에게 제공 


③진영읍 신용리 임야 관련 
노 대통령이 진영읍 신용리 임야 8700평을 타인 명의로 매입해 부동산실명법과 
공직자윤리법을 위반한 사실 


④장수천 주식보유 신고 관련 
노 대통령은 1998년 보궐선거 당선 뒤 재산등록 때 장수천의 주주로 등재해 
노 대통령이 장수천 주식 보유 사실을 신고하지 않아 공직자재산윤리법을 
위반한 비리사실 


⑤이기명 소유 용인 토지 관련―이기명씨가 용인 토지를 매각할 때 
노 대통령의 영향력을 이용해 비리를 저지르고 행정 특혜를 받은 사실드러남 

―이기명씨 소유의 용인 토지에 노인복지시설을 건립하기 위한 행정절차 
진행과정에 압력이나 특혜가 있었음  
</description>
			<author>(.)</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9883#comment1524</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9883#comment</comments>
			<pubDate>Mon, 08 Dec 2003 22:59: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9883#comment1528</link>
			<description>현대자동차 압수수색서 盧친인척 계좌통장..
현대자동차 압수수색서 盧친인척 계좌통장.. 



검찰이 현대자동차 압수수색을 하는 과정에서 노무현씨의 친인척 이름으로 개설된 은행계좌 통장이 발견됐다는 사실이 밝혀져 물의를 빚고 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이 사실을 극구 부인하고 있고 동명이인의 것이라는 식의 발뺌을 하고 있지만 검찰은 조사를 미룬채 함구하고 있다는 것이다. 

개설된 통장액수는 무려 24억원 내지 50억단위로 적혀 있는 통장 수십개였다는 것이다. 


검찰에서 흘러나온 얘기고 구체적이지만 검찰이 곧이어 
언론을 수사할것이라는 정보가 나오면서 언론사들이 기사화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description>
			<author>(.)</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9883#comment1528</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9883#comment</comments>
			<pubDate>Mon, 08 Dec 2003 23:06: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9883#comment1529</link>
			<description>한화그룹 노무현 측에 300억 기사[한겨레]
한화그룹 노무현 측에 300억 기사[한겨레] 



한겨레 신문사가 &amp;quot;한화그룹 노무현측에 300억원을 전달했다&amp;quot; 는 기사의 채택을 앞두고 편집부원간 논란이 격화되고 있다고 신문사 노조가 소식지를 통해 밝혔다. 

한겨레 신문사는 집권 민주당에서 발행하는 제2의 기관지로 활동해 왔으나 노무현 정권 출범이후, 발행부수가 줄어드는등 재정적자가 더욱 심화되어 왔다. 

급기야 폐간을 고려하겠다는 한겨레 신문사 사장의 발언까지 나와 내부에서 논란이 있어왔던 언론이었다. 


그런데 한겨레 신문사 노무현씨에 타격을 입힐만한 

치명적인 기사를 두고 편집부에서 내부소요가 있었다는 것 

이다. 

한겨레 신문사가 민주당보로 그냥 묻힐지 아님 권력비판의 

언론으로 거듭날지 두고볼 일이라고.. 소식지는 밝혔다 


[미디어 오늘 2003년 10월 26일] </description>
			<author>(.)</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9883#comment1529</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9883#comment</comments>
			<pubDate>Mon, 08 Dec 2003 23:11: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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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질문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9883#comment1536</link>
			<description>참여연대 회원들은 거짓, 욕설, 은폐조작에 동조해서 침묵하고 계십니까?
참여연대 운영자가 &amp;quot;객&amp;quot;이라는 사기성 이름으로 방문자에게 욕설과 비방을 자행했다는 사실이 폭로되었습니다. 이후 그런 사실을 게시판 프로그램 조작을 통해 은폐해왔다는 것도 공개되었습니다.

거짓, 욕설, 감추기 등은 매우 심각한 부도덕한 행위로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참여연대 안에서 벌어진 이런 부도덕한 행위에 대해 스스로 비판하지 않는 참여연대 회원들은 은폐조작의 공범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어용 또는 홍위병 회원들만 존재하는 단체는 시민단체란 이름을 사용할 자격이 없습니다.

참여연대 회원들은 거짓, 욕설, 은폐조작에 동조해서 침묵하고 계십니까? </description>
			<author>(질문)</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9883#comment1536</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9883#comment</comments>
			<pubDate>Tue, 09 Dec 2003 11:33: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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