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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여연대 이야기: [기고] ‘이공계 위기’ 해결하려면…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link>
		<description>대한민국 희망1번지, 통인동 132</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6 Dec 2008 03:04: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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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여연대 이야기: [기고] ‘이공계 위기’ 해결하려면…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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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 희망1번지, 통인동 13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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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9992#comment1937</link>
			<description>이회창 전특보 구속, 검찰 윗선 지시 받았다..
이회창 전특보 구속, 검찰 윗선 지시 받았다.. 




노무현씨의 친위검찰로 통하는 안대희 부장검사의 지휘아래 벌어진 이회창 전 후보의 최측근인 서정우 변호사의 연행사건을 두고 검찰내 윗선의 지시가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한나라당이 제출하고 야당간 공조로 압도적인 지지로 통과된 특검법에 위협을 느낀 노무현씨 휘하의 충성세력이 이회창 특보의 연행사건을 주도했다는 의혹이다. 

검찰 내 윗선의 지시를 받았다는 소문이 청사안팎에서 나돌고 있어 의혹이 증폭될수 밖엔 없다. 

흔히 충성맴버들은 청와대 참모진들이 가장유력할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가장 연행하기 까다로운 상대인 변호사를 상대로 한점을 보면 검찰이 직접 기획하진 않았을거란 것이다. 


그러나 이같은 특검법의 통과에 초강수를 쓰는 노무현씨의 배경에는 분명 측근비리를 은폐하려는 음모가 숨어있을수 밖에 없다는 반증이다. </description>
			<author>(.)</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9992#comment1937</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9992#comment</comments>
			<pubDate>Tue, 23 Dec 2003 19:52: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질문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9992#comment1957</link>
			<description>참여연대는 거짓, 욕설, 은폐조작 문제의 해결을 새해로 넘기시렵니까?
2003년 11월 19일 참여연대 운영자가 &amp;quot;객&amp;quot;이라는 사기성 이름으로 방문자에게 욕설과 비방을 자행했다는 사실이 폭로되었습니다. 이후 그런 사실을 게시판 프로그램 조작을 통해 은폐해왔다는 것도 공개되었습니다.

거짓, 욕설, 감추기 등은 매우 심각한 부도덕한 행위로서, 그런 행위가 도덕성을 존재의 기반으로 하는 시민단체, 그것도 시민단체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시민단체 홈페이지 운영자가 그랬다는 것은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참여연대 안에서 벌어진 이런 부도덕한 행위에 대해 스스로 비판하지 않는 참여연대 회원들은 은폐조작의 공범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어용 또는 홍위병 회원들만 존재하는 단체는 시민단체란 이름을 사용할 자격이 없습니다.

참여연대 회원들은 거짓, 욕설, 은폐조작에 적극적으로 동조하기 때문에 한달이 넘도록 침묵하고 계십니까? 자신들이 행한 행동에 대한 자기비판과 속죄를 거부하는것은 참여연대가 해도해도 너무하는 것 아닙니까? 

참여연대 운영자가 행한 거짓, 욕설, 은폐조작을 방치하는 것은 시민단체의 직무유기 아닙니까? 다른 무엇보다 시민단체의 도덕성 회복을 위한 시민단체 윤리규정의 제정이 시급한 것 아닐까요? 

참여연대는 거짓, 욕설, 은폐조작 문제의 해결을 새해로 넘기시렵니까? </description>
			<author>(질문)</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9992#comment1957</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9992#comment</comments>
			<pubDate>Wed, 24 Dec 2003 09:30: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공대지망생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9992#comment2359</link>
			<description>걱정 마십시오.
이번에 서울공대 가는 사람입니다.

걱정마십시오.. 

제가 꼭 성공해서 세계적인 기업을 일으킬 것이므로,

그때는 현 고등학생들도 너나나나 이공계로 모여들것입니다.

두고보세요

성공한뒤 TV에 나왔을때 제가 &#039;PIECE&#039;라고 크게 외치겠습니다.

그때 &#039;아~ 그때 그 게시판에 그놈이구나&#039;라고 생각하세여</description>
			<author>(공대지망생)</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9992#comment2359</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9992#comment</comments>
			<pubDate>Mon, 12 Jan 2004 20:22: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의사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9992#comment2489</link>
			<description>이해가 안된다 의대약대가 돈으로만 매도하는
의학에 기초가있다
기초학문은 순수학믄의분야다
생리학 약리학 생화학 유전하....엄청많다
그렇다면 의대진학하는걸 욕하지말고 의대 가서 기초를 하도록 유도하는건 어떤가
</description>
			<author>(의사)</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9992#comment2489</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9992#comment</comments>
			<pubDate>Sat, 17 Jan 2004 09:18: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과학도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9992#comment3837</link>
			<description>‘이공계 위기’ 해결하려면…
당신들만 입다물고 가만있으면 됩니다. 더이상 황교수님에게 딴지걸지 마세요</description>
			<author>(과학도)</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9992#comment3837</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9992#comment</comments>
			<pubDate>Tue, 02 Mar 2004 19:31: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신..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9992#comment3859</link>
			<description>왜 그런가 했더니...
그 많은 사회 문제에 대해 시민단체들이 내 놓는 해법들이 왜 대부분 반사회적이고 몰가치적인가 하였더니 이런것인가 한다. 
구상적 가치 창출에 더 접근해 있다 할 수 있는 분야에 무지한 인문학 출신자들이 대부분 시민운동을 하기 때문인가? 

현재 첨예한 대립의 와중에 있는 한 사회문제에 깊이있는 관찰을 한 결과 해당 분야에 정통하지 못한 여러 시민단체들이 나름의 여론몰이방식을 통해 목소리를 키우고 있음으로 하여 엄청난 사회비용을 증가시키고 있음을 발견하였다. 어차피 가야할 길이라면 서로 힘을 합해 같은 방향을 보아야 할 텐데 그렇지 않음이 안타깝다. 합리적인 논리에 근거하여 반대하는 것이라면 오히려 변증법적 정반합의 원리에 근거하여 사회발전에 기여하는바 있다 하겠다. 하지만 해당 분야에 정통하지 못한 비 전문가들의 군중심리를 이용한 운동양상은 분명 가치파괴요 비용창출에 다름아니다. 
각성하라. 
어차피 가야할 목표는 한곳에 있다. 

반대보다는 합리적인 대안찾기에 노력하라. 
이기적 발상은 버리고 사회이익, 국가이익등의 공익가치에 판단기준을 두라.

                                                  </description>
			<author>(신..)</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9992#comment3859</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9992#comment</comments>
			<pubDate>Wed, 03 Mar 2004 09:34: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과객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SPD/9992#comment7442</link>
			<description>호오

&amp;quot;누가 더 사회에 공헌하고 있는지,과연 과학기술자들이 전반적으로 푸대접을 받고 있는지에 대해 설득력 있는 근거를 찾아보기 어렵기 때문이다.&amp;quot;

필자는 진실의 구명은 뒤로 제쳐두고, 조건없는 평등주의로 나가자는 것인가?
양식이 넘쳐 매스컴에 글 올릴 정도면, 이 정도는 밝혀내고 글 써야 하지 않나? 
(불행하게도 이 대학교수님들 몇 분 만나진 않았지만, 하나같이 문제점이 많은 분들이네...)
</description>
			<author>(과객)</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9992#comment7442</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SPD/9992#comment</comments>
			<pubDate>Mon, 11 Oct 2004 11:45:19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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