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병추진 중단과 파병 재검토 권고 결의안 추진키로
이라크 :
2004/06/04 13:07
여야 의원-시민사회단체 대표 간담회
여야 국회의원과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은 4일 국회에서 조찬 간담회를 갖고 아래와 같은 합의문을 발표하였다.
오늘 시민사회단체 대표들과 열린우리당, 한나라당, 민주노동당 등 여야 의원은 파병결정 원점 재검토를 위한 조찬 간담회를 가졌다.
|
이 날 참석한 여야 국회의원 및 시민사회단체 대표는 다음과 같다.
김원웅, 송영길, 유기홍, 유승희, 안민석, 임종인, 이은영, 이화영, 장경수, 정청래(이상 열린우리당 10명), 강기갑, 권영길, 노회찬, 단병호, 심상정, 이영순, 조승수, 최순영, 천영세, 현애자(이상 민주노동당 10명), 고진화(이상 한나라당 1명)
정현백(한국여성단체연합) 오종렬(전국민중연대), 이석태(민변), 최민희(민언련), 한상렬(통일연대), 홍근수(평통사), 김제남(녹색연합), 김숙임(평화를만드는여성회). 김기식(참여연대), 문경식(전농), 진관(불료인권위원회), 안병욱(가톨릭대), 권낙기(통일광장), 권오창(남북공동실천연대), 이수호(민주노총), 김흥현 (전빈련)(이상 시민사회단체 대표 16명)
이들은 파병결정 재검토 입장을 갖고 있으나 재보선 선거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열린우리당, 민주당 의원들에게도 참석을 제안하기로 했으며, 오는 10일 오전 7시 30분 국회귀빈식당에서 확대간담회를 열고 이 자리를 통해 (가칭)‘파병결정 원점 재검토를 위한 여야의원 및 시민사회단체연대모임’을 발족키로 하였다.
* 별첨자료: 여야 의원에게 배포한 이라크 추가파병 결정 및 추진과정의 문제점


n11547f.hwp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