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병반대국민행동의 긴급 호소... 오늘 저녁 7시 광화문 앞 추모집회



이라크 무장세력에 의해 납치됐던 김선일 씨가 끝내 피살되고 말았다. 온 국민이 애통함과 분노에 휩싸인 지금, 파병반대국민행동은 네티즌과 시민들에게 긴급 행동을 호소하고 있다.

파병반대국민행동은 고 김선일 씨 피살과 관련 향후 일정과 입장을 발표하는 긴급기자회견을 23일 12시 광화문 교보빌딩 앞에서 갖는다. 파병반대국민행동은 또한 고 김선일 씨의 죽음을 애도하고, 파병에 반대하는 국민들의 뜻을 결집시키기 위한 촛불집회를 23일 저녁 7시 광화문 교보빌딩 앞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파병반대국민행동과 연대하고 있는 여야 국회의원 40여 명은 오늘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군부대의 이라크 추가파병 중단 및 재검토 결의안'을 국회 의안과에 제출하기로 했다.

장흥배 기자
2004/06/23 11:01 2004/06/23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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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매너맨 2004/06/23 12:4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진정한 인권이 무엇인가??? 이라크 사태.
    참여연대가 좋은 일을 하는 곳인줄은 아는데...

    과연 진정한 이라크사태에서 진정한 인권이 무엇입니까?

    이라크는 다민족이라 후세인의 폭정에 희생된 다른 민족과 후세인이 속한

    민족과 서로 정권을 잡을려는 여러 민족간의 내전은 불을 보듯 뻔한일이다.

    내전은 어린아이 노약자를 가리지 않고 참혹한 전쟁이다. 우리의 6.25를 보 시오. 우린 같은 민족끼리 이면서로 서로를 죽임.

    그런데 우리군의 파병을 반대하다니 당신들이 진정한 인권을 말할 수 있나요?

    아니면 남의 나라니 어린이가 죽든 여자와 노약자가 죽든 상관 없다는 겁니까?

    그러면서 인권을 말하나요? 당신들은 인권과 평화를 말하지만 당신들

    속에서는 피에 굶주린 흡혈귀 같군요.

    당신들은 옆집에서 강도가 어린이를 살해 해도 남의 일이니 상관 말자는

    주의 이군요. 당신들은 인권을 말할 자격이 없어요.

    당신들은 평화를 말할 자격이 없어요.

    당신들은 인도주의를 말할 자격이 없어요.

    제발 진정한 인권을 배우길 바랍니다.

  2. 한국인 2004/06/23 12:5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고 김선일씨를 위한 위령제
    광화문추모집회시 한국의 전통 위령제 -뭐라 표현하는지 모르겠는데- 위령굿이라도 하면 어떨까요... 그 가엾은 영령을 위로 하고 편히 갈수 있게 말이예요.

  3. 분노의한국인 2004/06/24 00:3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그냥 너무 어이가 없네여...제발좀 쓸데없는짓은 하지말아줬으면합니다
    정말 할말이 없군여 당신들이

    촛불 들고 일어서는거 그거 자꾸만 눈에 거슬립니다

    대다수가 분노하는판에 왜 자꾸 딴지 걸어여

    제발 국민들 마음을 알아주세여

    쓸데없는데 시간 낭비 하지말고 갈수로 쓸데 없는 곳이라고

    생각 드는군여... 참여연대 제발 정신좀 차리고 나라 망하는데 한몫안했으면

    좋겠습니다... 부탁합니다 제발 쓸데 없는짓은 하지말주세여

  4. 분노의 화신 2004/06/24 17:5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몸은 부디 멀리 있지만.. 마음만은....

    저 비록 몸이 멀어 촛불을 들지 못하지만... 마음은 그곳에서 그대들과

    함께 할것입니다... 저를 대신해서 한분이라도 더 촛불을 들어주셨으면

    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5. 상이 군인 2004/06/28 16:3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또나 개나 국립모지에 가나
    정말 어이 없는 일인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아무나 국립모지에 간다면 진짜어이없는 일이다.
    적어도 국립모지하면는 유공자나 가야한다...
    나 라면 죽인다 하면" 죽여라 ..그러나 한국은 당신이 말하는것처럼
    그러치않타고 설명 하겠지 ...국가에 위신과 처면을 위해 죽었다면
    당연히 국립모지에 모써야 한다..
    기독교에 하나에 종파에 힘으로 밀어 부친다면 두고 두고 교인들을
    똑바로 관념을 같지 않는다.
    물론 인생관과 국가에 위한 충성심 살아 가는 방식이 같을수는없다.
    삼가 고인에 명복을 빌고 애도을 표하지만 ...
    짤는 소건으로 국립 모지에 모실수는 없다고 본다..
    드러나지 않는 경고가 수없이 있었을것이다..
    교인이 물질에 탐이나 계속 있었다는 것은 다시 생각 해볼 문제다.
    외교부에 경고 없이 우현히 당한 사고라면 ...국립 모지에 갈수 있다.
    20회이상 철수와 경고을 무시하는 사람들에게 죽었다고
    국립묘지에 모신다면 치욕이다. 그렇게 조종하고 철수하라 하였는더
    물질에 탐욕을 부렸다면 이해 하겟는가....
    나 역시 민주화 데모나 촟불시위에 빠진적은 없지만 이 것은 아니다.
    언론에 휘둘리는 ,,,그만큼 어리석은 민중이 되었단 말인가....
    시민 단체... 좀 웃기지 말라.죽음이 난무할때 당신내 들은 어디에
    있었는 가...삼가 고인에 명복을 빌며... 5.18.

  6. 석상흔 2008/06/24 08:5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촛불 시위에 고생들 많으십니다
    저도 한번 이지만 시위에 참여 했었습니다
    결과로 인지 추가 협상 까지 이루어 냈으니 성과가 있었다고 해야 할까요
    하지만 이제는 우리의 본연으로 돌아 갔으면 좋겠네요
    나라도 생각하고 이제는 국회에서 처리 했으면 합니다
    이제는 촛불을 제발 껐으면 합니다
    어려운 때입니다 정말 어려운 때입니다
    지금 대통령 이왕 됬으니 함 힘을 실어줘 봐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