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개국 500개 도시에서 열린 '이라크침략 2년 규탄 3.20국제반전행동'
"우리 앞에 긴 투쟁이 놓여 있지만, 우리는 우리가 다수이고 부시, 블레어, 존 하워드, 노무현이 소수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세상의 평범한 사람들이 함께 미국의 전쟁기계를 멈출 수 있습니다." (지비스 라이언, 시드니 전쟁저지연합)
2005년 3월 20일, 전 세계 40여 개 나라 500여 개 도시에서 "NO MORE WAR(전쟁은 그만)"가 울려퍼졌다. 미국이 이라크를 침공한 지 2년이 되는 날, 전 세계가 "이라크전쟁 중단과 미군의 즉각 철수"를 촉구하고 나선 것이다.
한국에서도 202개 단체 646명의 후원으로 '3.20 국제반전행동' 집회가 서울을 비롯해 부산, 대구, 광주, 천안 등 주요 도시에서 열렸다.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는 2000여 명의 시민들이 모여 "미국의 이라크전 즉각 중단"과 "파병 한국군의 즉각 철수"를 촉구했다.
이날 집회에는 정광훈 파병반대국민행동 공동대표를 비롯해 심상정 민주노동당 국회의원, 이태호 참여연대 정책실장, 김광일 다함께 운영위원 등이 연설을 했으며, 파루옥 사딕 이스마엘(이라크 남부석유산업노조 국제국장), 카사하라 히카루(APA 일본 운영위원) 등이 연대사를 통해 반전평화 메시지를 전했다.
다음은 이날 채택된 '3.20 국제반전행동 결의문'과 세계 각국에서 온 '국제연대 메시지'들이다.
| 3.20 국제반전행동 결의문 |
이라크 점령 2년은 학살의 날들이었다. 우리는 작년 4월과 11월 부시가 저지른 팔루자 학살극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 그러나 학살은 팔루자 뿐 아니라 이라크 전역에서 벌어졌다. 영국의 의학 전문지 <랜싯>에 따르면 2년 동안 최소 10만 명의 이라크인들이 학살당했다.
점령 2년 동안 이라크의 모든 것이 파괴됐다. 실업률은 오히려 전쟁 전보다 늘어나 70%-80%에 달한다. 수도와 전기 시설의 부족 때문에 이라크인들의 고통은 커져가고 있다. 점령군은 유전을 사유화해서 다국적 기업들에게 팔아 넘기고 있다.
부시는 이라크의 민주주의에 대해 떠들지만 과연 이라크에 민주주의가 존재하는가? 계엄령 하에서 치러진 1월 30일 이라크 총선을 부시는 "대단한 성공작"이라 말하지만 이라크의 민주주의는 점령이 종식될 때만 가능하다. 오히려 계엄은 연장되었고, 부시는 장기 점령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런 이유들 때문에 이라크인들은 점령에 맞서 저항하고 있다. 이라크인들은 점령에 저항할 권리가 있다.
이라크의 위기에 몰린 부시는 시리아와 이란을 다음 공격 대상으로 지목하고 있다. 우리는 부시의 새로운 전쟁 몰이를 반대한다.
이라크 점령 2년 동안 노무현 정부는 부시의 충성스런 지원자 역할을 해왔다. 노무현 정부는 3,600 명의 군대를 이라크에 파병해 미국, 영국에 이어 3번 째 규모의 군대를 주둔시키고 있다. 우리는 모든 한국군의 즉각적인 철수를 요구한다.
부시의 위기가 심화될수록 핵심 동맹 세력인 노무현 정부의 점령 지원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만약 노무현 정부가 추가 파병을 추진한다면 더욱 거센 반전평화운동의 저항에 직면할 것임을 경고한다.
그리고 우리는 미국의 그 어떤 한반도 위기 조성 정책도 용납치 않을 것이다. 한반도의 평화는 우리의 힘으로만 지킬 수 있다.
오늘을 기점으로 우리 반전평화운동의 전진은 계속될 것이다. 점령과 파병에 맞선 우리의 운동은 계속된다. 특히 우리는 11월 부시의 방한에 맞서는 거대한 항의 운동을 건설할 것이다. 정의와 평화를 바라는 이들에게 호소한다. 전쟁광 부시를 뜨겁게 맞이해 줄 운동을 지금부터 건설하자!
오늘 전 세계 40여개 나라에서 거리로 나온 국제반전운동과 함께 우리는 요구한다.
미국은 이라크를 떠나라!
파병 한국군 철수하라!
2005년 3월 20일 파병반대국민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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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각국에서 온 국제연대 메시지 |
하워드 진("오만한 제국","달리는 기차 위에 중립은 없다"의 저자)
한국의 평화 활동가들에게 연대의 인사를 보냅니다. 이곳 미국에서는 3월 20일에 미국의 이라크 철수를 요구하는 시위가 전국 각지에서 열릴 것입니다. 우리는 한국 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 나라 사람들도 함께 시위할 것이라는 사실에 고마움을 표합니다. 이와 같은 국제적 연대는 밝은 미래를 보여줍니다. 한국과 미국, 그리고 다른 모든 나라 사람들이 평화와 정의를 위해 힘을 합치려고 하는 지금이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미국 반전연합체 A.N.S.W.E.R(Act Now to Stop War & End Racism)
'충격과 공포'를 동반한 이라크 침략 2주년이 되는 오늘 이 자리에 모이신 모든 분들에게 뜨거운 연대의 인사를 드립니다.
미국의 경우, 모든 주의 크고 작은 도시에서 시위가 열리고 있습니다. 이라크 침략 1주기였던 작년보다 더 많은 미국 도시들에서 시위가 열리고 있으며, 이는 점점 더 많은 미국인들이 이라크 점령에 반대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반전 정서의 진정한 깊이는 바로 이런 시위에서 드러나는 것이지, 서로 거의 비슷한 정책을 갖고 대결하는 대선 후보들의 선거 결과에서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 우리 미국인들이 거리로 나오고 있는 또 하나의 이유는 부시 정부가 미국인들을 상대로도 전쟁을 벌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많은 미국인들 부시의 대외 정책과 국내 정책 사이에 유기적 연결 고리가 있음을 이해합니다. 부시 정부는 이라크, 팔레스타인, 아프가니스탄, 아이티 등을 상대로 한 끝없는 전쟁과 점령에 돈을 들이기 위해 미국에 남아 있는 거의 모든 공적 서비스―사회보장을 포함해서―를 해체하려 합니다. 그들은 여전히 이라크 전쟁에 하루 2억 달러를 쓰고 있는 가운데 150개 이상의 필수적인 보건, 주거, 교육 및 직업훈련 프로그램을 올해 예산에서 완전히 삭제하려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수많은 사람들의 삶에 어마어마한 타격을 가할 것입니다.
부시는 사회보장을 사유화하려는 자신의 계획을 밀어붙이기 위해, 국민의 혈세를 들여가며 전략 상황실까지 갖춘 캠페인을 발족했습니다. 부시와 그의 친기업적 측근들은 젊은 노동자들을 겁줘서 개악을 순순히 받아들이게 할 목적으로 거짓 위기를 선동하고 있습니다. 이 계획의 본질은 우리의 손실을 대가로 수천억 달러의 돈을 월가의 은행과 투자 기업들에게 퍼주는 것입니다. 현재 부시는 이 필수적인 공공 제도를 파괴하는 일에 사람들의 지지를 이끌어내기 위해 60일간 60개 도시를 순회하는 일정에 착수했습니다.
이에 대해 'ANSWER'는 '예산 삭감 반대', '사회보장 수호', '전쟁이 아닌 사람들의 필요에 예산을 사용하라'는 요구를 내세운 캠페인을 이제 막 발족했습니다. 우리는 부시가 방문할 60개 도시 모두에서 시위에 참가할 것이고, 4월 30일에서 5월 6일 사이에 미국 전역의 도시에서 민중 성토대회를 개최할 것이며, 5월 7일 워싱턴 DC에서 전국 민중 성토대회를 열 것입니다.
우리는 평화을 위해 싸우는 한국인들 편에 서 있습니다. 우리는 해방 운동의 세계화를 통해 제국주의 세계화에 맞서 싸우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에게 공동의 적이 있다는 것을, 다함께 승리할 때 희망이 있다는 것을 이해하는 모든 이들과 연대를 건설하려 노력하는 것을 통해서 말입니다.
A.N.S.W.E.R. 전국 위원장 브라이언 베커
A.N.S.W.E.R 전국 부위원장 새라 슬론
시드니 전쟁저지연합
한국의 형제 자매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이라크 침략 2년이 되는 이번 주말에 수십만 명의 사람들이 점령 중단과 부시의 끝없는 전쟁 종식을 요구하며 전 세계 도시에서 거리로 나올 것입니다. 호주에서 이라크 점령에 대한 민심은 매우 좋지 않습니다. 존 하워드 총리는 실패하고 있는 미국의 점령을 지원하려고 450명을 추가파병하기로 최근에 발표햇습니다. 군대를 더 보낸다는 결정은 베트남을 떠올리게 합니다. 미국과 그 동맹국들은 병력이 더 있으면 전쟁에서 이길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베트남 전쟁처럼, 이라크의 강력한 대중적 저항으로 인해 미국은 수렁에 빠지고 극히 취약한 위치에 놓여 있습니다. 모든 이라크인들은 점령에 반대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날마다 저항하고 있습니다. 최근 3000명의 파병부대를 9월부터 철수시키겠다는 이탈리아 정부의 결정에서 국제반전운동은 그 존재를 지속적으로 확인시키고 있습니다. 이탈리아는 가장 강력한 반전운동의 일부였습니다. 이번 주말에 호주의 많은 도시와 지역에서 항의시위가 있을 것입니다. 우리 앞에 긴 투쟁이 놓여 있지만, 우리는 우리가 다수이고 부시, 블레어, 존 하워드, 노무현이 소수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세상의 평범한 사람들이 함께 미국의 전쟁기계를 멈출 수 있습니다.
지비스 라이언(시드니 전쟁저지연합)
영국 전쟁저지연합
전쟁저지연합은 이라크 전쟁에 반대하는 모든 한국인들에게 연대의 마음을 전합니다. 여러분과 마찬가지로 저희도 영국군의 신속한 철군을 위해 싸우고 있으며, 불법적이고 야만스러운 이라크 점령 종식과 이라크 민중의 완전한 주권 회복을 위해 싸우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시위에 성공을 기원하며, 제국주의에 반대하고 평화와 정의를 추구하는
이 세계적 운동에 항상 여러분과 함께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행운을 빌며,
영국 전쟁저지연합 의장 앤드류 머레이
이라크 연대 캠페인(필리핀)의 연대 메시지
필리핀의 '이라크 연대 캠페인'에서 한국의 동지들에게 따뜻한 연대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라크 침략 이후 2년이 지났습니다. 막대한 인간 생명과 자원, 문화유산을 대가로 50만 명 이상이 죽었고 그들 대부분이 민간인들인 상황에서, 미국 주도의 점령군의 존재는 이라크 민중들의 평화로운 삶에 대한 의지를 파괴하는 것입니다.
올해 국제행동의 날은 이라크 민중 뿐 아니라 세계사회에서 점령에 대한 거부가 커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필리핀 민중들은 미국이 이라크에서 철군하도록 정치적 압력행사를 지속하고 있고, 이라크인들에게 가해진 만행과 불의를 폭로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는 필리핀 정부가 점령에 대한 지원을 철회하도록 요구하고, 작년에 필리핀 군대를 철수시킨 이후 계속 파병하지 않는 입장을 견지하도록 요구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점령에 대한 지원을 철회시키고 군대를 철수시키기 위해, 점령군을 지원하는 세계의 다른 정부들에 대해 이전보다 훨씬 더 압력을 가해야 하는 시점입니다. 우리는 이탈리아 정부의 철군 결정을 환영하는 바이며, 이라크 민중들을 위한 평화와 정의를 열망하는 한국 민중들의 의사에 따라 한국군대가 이라크에서 철수하기를 기대합니다.
민중의 힘에 대한 우리의 믿음을 확고히 합시다. 국제적 연대는 미제국주의의 사슬을 부셔버릴 것입니다. 이라크 전쟁에 맞서 저항하는 것은 평화와 정의, 세계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저항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승리할 것입니다.
이라크 연대 캠페인(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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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참여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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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미국 허위 정보에 한국 언론은 죽었다
불교언론대책위원회성명서 :미국 허위 정보에 한국 언론은 죽었다
서울 종로구 안국동 130번지 전화 734-6401 전송 734-6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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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불교 언론 대책위원회
불교언론대책위성명서 :미국 허위 정보에 한국 언론은 죽었다
한국은 진정 미국의 식민지 인가 아니면 독립국인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정치적인 면에서 아니면 언론 보도적인 면에서 보아도 종잡을 수 없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남한은 한국이라는 이름으로 나라를 만들었지만 엄밀히 말하자면 미국이 만든 한국이라는 나라이다 미국이라는 나라는 한국이라는 나라를 위성국으로 만들면서 일본에 대하여 더욱 더 노골화된 상태에 있다 우리는 민족적으로 보아서도 일본에 의하여 침략을 당한 조선이지만 미국과는 관련이 없는 상태에 있다는 것을 일본을 추종하는 세력들이 강조해오고 있던 터에 한국이라는 나라를 미국의 위성국으로 만들어버린 뒤에 한국의 언론들은 미국 일변도의 보도를 하고 있다
미국은 한국에 대하여 허위 정보를 흘리고 있는 데도 불구하고 한국의 언론들은 그러한 보도를 여과 없이 발표를 한다는 것은 국민들에게 속이는 언론들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언론의 기능은 무엇인가 국민들에게 바른 보도를 함으로서 언론의 정치적인 생명이 존재하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과거의 미국이 취한 소련에 대한 허위 정보를 전달하듯이 오늘날에도 한국에 대하여 북한에 대한 허위 보도를 흘린다는 것은 잘못이다 비상식적인 미국의 행위이기 때문에 규탄 받아 마땅하다
언론에 있어서의 생명은 진실을 바르게 알고 보도를 해야 한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한국의 언론은 미국의 허위 정보를 그대로 베껴 앵무새 처럼 보도를 하고 있다는 것이 언론에 기능을 상실하고 있다는 것을 짐작 할 수 있다 미국이 한국 정부에 언론으로 협박하고 있음을 간파하지 못하고 한국 정부는 마치 미국의 정보인 양 보도를 하고 있는 한국의 언론에 문제가 있다 특별히 말하자면 북한에 대한 허위 정보가 그러한 행위를 하고 있다 미국의 정보는 모두가 허위 정보라고 보아도 틀림이 없다 이라크를 침공하기 위하여 허위 정보를 제공한 언론에 대하여서는 언론 스스로가 책임을 지고 국민들에게 반성하지 않으면 아니 된다 미국이 발표한 정보에 대하여 보도를 한 한국의 언론은 이미 죽은 언론이다 미국이 말하는 보도는 거짓임에도 불구하고 미국 정부에서 말하는 것이 사실인 양 보도를 한 것은 잘못이다
미국이 말하고 있는 언론에 대하여서는 허위 정보를 양상하는 기관이 있다는 점이다 허위 정보를 만들어 국민들에게 전하는 것이 있고 해외에 전달하는 기관이 있다는 말이다 한국의 언론에 있어서는 허위 정보 전달하는 기관에서 보도를 취하고 있다는 것을 국민들은 알아야 한다 국민들에게 허위 정보를 알리는 것은 통제된 사회를 만들려하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 미국은 한국에 허위 정보를 전달함으로 국민들에게 공포를 조장하고 불안을 유발시켜 미국이 행하는 행동에 따르도록 하는 하나의 허수아비 정권을 조작하기 위한 정책이다 한국의 언론은 미국의 허위 정보에 의하여 움직이고 있음을 여실히 알 수 있다
미국은 한국에 대하여 불안감을 주지 않고서는 미국이 바라는 정보를 얻지 못하기 때문이다 미국이 한국에 거짓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바로 한국내에 있는 친미주의자들에게 더욱더 친미를 유도하기 위함이며 미국의 무기를 더 많이 팔기 위함이다 한국에 주둔하고 있는 미국 군인에 대한 정당성을 확보하여 가장쉽게 돈을 버는 미국의 무기상 군산복합체의 막대한 이익을 가져가기 위함이다 미국이 한국에서 철수한다면 태평양 전 지역을 상실하기 때문에 미군은 이 땅에 강점하며 거짓 정보를 양산하여 미군 주둔의 당위성을 설명하려 할 것이다 거기에 미국 언론이 역할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금 러시아가 태평양으로 내려오고 있다는 사실이다 일본 열도에 4개의 섬을 점령한 러시아는 일본 해협을 통과하는 미국의 핵 잠수 선에 대하여 감시를 당하고 있다는 미국의 정보이다 일본이 독도를 일본 땅이라고 보도를 하는 것은 바로 러시아가 태평양을 차지하지 못하게 하려는 행위의 일환이기도 하다
한국의 언론은 무엇 때문에 미국의 허위 정보에 놀아나고 있는 것인가 반성을 촉구하면서 언론 본연의 기능으로 돌아가라고 말하려 한다 다시는 미국의 허위정보에 놀아나는 보도를 하지 말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우리가 반성 할 것은 반성하고 시정 할 것은 시정하는 언론이 될 때 언론은 민중의 공기로써 기능을 다하게 되는 것이다 오늘날 인테넷 언론의 시대에 분명한 것은 60년 동안 한국이라는 나라는 미국의 꼭두시녀 언론 이었다는 사실이다
미국은 북한이 리비아에 우라늄을 수출했다고 아시아 여러 나라에 허위 정보를 흘렸고 그 허위 정보는 북한을 압박하기 위한 수단에 사용 되었다 우리가 원하건 원하지 않건 간에 그리하여 언론의 허위 정보에 대한 문제는 심각하다 한 번 전파를 타면 사실 처럼 굳어져 버리는 언론의 역기능은 그것을 이용하려는 무리들이 있기에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우리는 항상 경계해야 한다 조작된 정보를 미 정부 당국자가 보도를 하였고 워싱턴 포스트가 확인도 하지 않고 베껴서 그대로 보도를 하였다 언론의 폭력, 언론의 횡포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다 다음에는 민주당이 정권을 인수한다는 것을 전재로 한국의 언론 길드리기 나섰다는 분석이다
리비아에 핵 물질을 수출했다는 보도를 하고 난 뒤에 리비아에 대한 경제 제재 문제를 해결한 것은 북한을 리비아식으로 해결하라는 한국 언론에 대한 미국의 압박성 허위 정보이다 중국이 미국의 우방이라고 선전을 하는 것도 바로 북한에 대한 압박의 허위 보도임을 우리 언론들은 바르게 알기를 바란다 더 이상 미국의 허위 정보에 현혹되지 말고 국민들에게 바른 보도를 하지 않고서는 한국의 언론은 국민들로 보터 신뢰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기 바란다 미국이 말하는 중국이 미국의 우방이라고 생각한다면 정신 이상자의 말이 아니고서 어떻게 미국의 우방이 중국이란 말인가 이 모든 보도는 북한을 고립하려는 미국의 의도적인 보도 임에 틀림이 없다
(우리가 최근 불거지고 있는 일련의 이라크 WMD 관련 정보 조작 의혹들 속에서 깨닫게 되는 점은 수만의 사상자를 낸 미국의 이라크 전쟁이 결국 아무런 명분도 없이 미국을 위해, 미국에 의해 벌어진, 미국의 침략 전쟁이라는 사실이 차츰 분명히 밝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미 미국은 이라크와 전쟁을 벌일 마음을 먹고 추후에 공격의 명분을 쌓기 위해 여러 가지 무리한 공격의 근거들을 끌어들이려 했었고 이것들 중에 일부가 전쟁이 끝난 후에야 허위로 밝혀져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다 인용 글 ).
미국의 허위 보도에 대하여 한국의 언론은 속지 말고 국민을 위한 언론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면서 미국이 제공하는 북한에 대한 정보는 거짓임을 알고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바르게 언론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 북한을 압박하기 위한 미국의 허위 정보에 더 이상 놀아나지 말라 북 핵에 대한 문제에서도 그러한 정보를 제공한 것은 한국의 군사력에 대한 미국의 통제권을 장학하기 위함이다 한국은 불행하게도 60년 동안 미군에 의하여 군사작전권이 없다 그러면 주권 국가가 아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군사작전권을 지금 당장에 미국으로부터 환수해야 하며 우리 민족끼리 잘살기 위하여 주한 미군을 당장에 철수하도록 명령하라 이것이 바로 한국의 언론이 가져야 할 자주적 언론관이다 미국의 허위 정부에 한국의 언론은 더 이상 죽은 언론이 되지 말고 살아있는 언론으로 거듭 태어나기를 부처님 앞에 간절히 기도하는 바이다
2005년 3월 21일
불교 언론 대책위원회 대표 : 진관
부산 불교 언론 대책위원회 대표 :보화
대구 불교 언론 대책위원회 대표: 재원
노정권은 이라크파병으로 개혁을 배반햇다
미국은 세계의 깡패다.
이라크에 대군파병한건 잘못이다
넘 미국에 종속되어
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