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병연장 반대의 논리] 이라크 전쟁과 민간인 희생
보고서3. 대테러전쟁과 인권 - Is this your Freedom?[1]
○ 미군, 민간인 피해는 집계하지 않아
- 미군은 이라크 민간인 사망자 통계는 집계하지 않고 있음. 따라서 미국의 군사행동이 이라크인들에게 어떤 피해를 입히는 지에 공식적인 통계가 없음
○ 이라크바디카운트, 2005. 11월 현재 최소 26,931- 최대 30,318명
- 2003년 이라크 침공 이후 이라크 민간인 사망자는 2005년 11월 10일 현재 최소 26,931명에서 최대 30,318명. (www.iraqbodycount.net)
- 이라크 바디 카운트의 사망자 정보는 언론에 발표된 사망-부상관련 기사를 집계한 결과로 언론에 발표되지 않은 사망은 집계되지 않음.
- 한편 이라크 바디 카운트 (Iraq Body Count)가 발간한 한 보고서에 따르면 2005년 7월 20일 현재 24,865명의 이라크 시민들이 2003년 3월 미국의 이라크 침공 이후 목숨을 잃었고 이 중 약 9130명의 무고한 시민들이 미군에 의해 목숨을 잃었으며, 이는 전체 희생자의 37%에 달하는 가장 높은 순위를 보여주는 수치. 영국군에 의해서는 약 86명의 시민이 목숨을 잃었음. 저항 공격에 의해서는 전체 희생자의 9%인 2,353명의 시민이 목숨을 잃었음.
- 이라크 바디 카운트는 2003년 3월과 4월 침략 전쟁이 자행되던 시기에 전체 희생자의 30%가 목숨을 잃었음. 꾸준히 늘던 민간인 사망자는 2003년(6,215)보다는 미군 점령 2년 2년째인 2004년(11,351)에 두 배 이상 급증. 전체 희생자 중에 아이와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은 20% 정도이고, 200명 중에 한 아이는 두 살도 채 되지 않은 신생아들. 이라크 전후 다친 부상자 수는 4만2천5백명에 달한다고 함 (MBN 7월 20일자에서 인용)
사망자들의 지역별, 인구별 비율

▲ * 2005년 3월 19일 IBC 보고서 중 도표 인용
○ 이라크 무장폭력으로 인한 민간인 사망자 3만9천명"<스위스 국제문제연구소>
- 미국의 이라크 침공 이후 전투와 폭력사태로 숨진 이라크인은 약 3만9천명에 달한다고 스위스 제네바의 국제문제연구소가 11일 발표.
- 이는 지금까지 민간단체인 '이라크보디카운트'(IBC)가 추정한 이라크 민간인 사망자수 2만2천787∼2만5천814명보다 훨씬 많은 숫자.
- 미군 주도 연합군내 이라크 군인의 사망자수가 1천937명으로 추정되고 있는 반면 전쟁으로 인한 이라크 민간인 사상자수는 공식적으로 발표된 적이 없음.
- 한편, 지난해 10월 영국 의학 주간지 랜싯은 전쟁 기간 이라크내 사망 가족수, 사망원인 및 시기 등에 대한 조사를 통해 이라크 침공 이후 이라크 전체 민간인 사망자수를 10만명 이상으로 추산한 바 있음.
- 스위스 연구소가 발표한 이라크인 사망자수 추정치는 랜싯이 발표한 통계를 재조사하고 사망원인을 분류, 전투와 무장폭력사태의 결과만을 집계한 것.(유엔본부로이터=연합뉴스 2005. 7. 12)
랜싯보고서 : 美침공 여파로 이라크인 10만~20만명 사망" (www.Lanc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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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s Roberts 보고서 일부 내용(2004년 10월 29일, 랜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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