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병연장안에 대한 17대 국회의원들의 찬/반 의견조사를 위한 공개질의
이라크 :
2005/12/06 13:43
이라크파병반대비상국민행동(이하 파병반대국민행동)은 오늘(6일) 국회 앞에서 이라크 파병 재연장 동의안 부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진 후 국회에서 17대 국회의원 전원에게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국군부대의 이라크 파병연장 동의안’ 에 대한 찬성과 반대의 입장을 묻는 질의서를 발송하였다.
파병반대국민행동은 여야 의원들에게 정부가 파병 및 파병연장의 명분으로 내세운 북핵 문제의 평화적 해결과 이라크 재건에 따르는 경제적 실리 등의 파병효과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으며 막연한 국익논리를 앞세운 허구적 주장에 불과하다고 지적하고 파병재연장안에 대한 국회차원의 부결을 거듭 촉구하는 뜻에서 질의서를 발송한다는 뜻을 밝혔다.
파병반대국민행동은 또한 반전평화 정책자료집을 여야 의원들에게 전달하며 이라크 주둔 다국적군 중 미국과 영국, 한국을 제외하고 1000명 이상의 군을 파견한 모든 나라가 철군 시한을 명시하거나 철군을 단행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이 철군계획을 명시하지 않고 단지 1000명만 감축한 채 2200~2300 여명의 주둔을 1년 더 연장하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자이툰 부대의 철군과 관련해서 국회 차원의 이라크 철군대책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파병 재연장을 논의하기 전에 철군은 언제 어떻게 할 것인가를 먼저 국민에게 공약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파병반대국민행동은 여야 의원들에게 정부가 파병 및 파병연장의 명분으로 내세운 북핵 문제의 평화적 해결과 이라크 재건에 따르는 경제적 실리 등의 파병효과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으며 막연한 국익논리를 앞세운 허구적 주장에 불과하다고 지적하고 파병재연장안에 대한 국회차원의 부결을 거듭 촉구하는 뜻에서 질의서를 발송한다는 뜻을 밝혔다.
파병반대국민행동은 또한 반전평화 정책자료집을 여야 의원들에게 전달하며 이라크 주둔 다국적군 중 미국과 영국, 한국을 제외하고 1000명 이상의 군을 파견한 모든 나라가 철군 시한을 명시하거나 철군을 단행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이 철군계획을 명시하지 않고 단지 1000명만 감축한 채 2200~2300 여명의 주둔을 1년 더 연장하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자이툰 부대의 철군과 관련해서 국회 차원의 이라크 철군대책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파병 재연장을 논의하기 전에 철군은 언제 어떻게 할 것인가를 먼저 국민에게 공약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라크 파병 재연장 동의안에 대한 찬성/반대 의견을 밝혀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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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e2005120600.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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