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미군 현안에 대한 국민여론조사 결과
한미동맹 :
2006/05/30 00:00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소장: 박순성 동국대 교수)는 오늘(5월 22일) 주한미군 기지의 평택이전에 대한 대국민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참여연대와 <한겨레 21>이 한길리서치연구소(소장 홍형식)에 의뢰해 실시한 이번 여론조사 결과 국민 83.6%는 “기지이전 비용 및 내역을 검증하기 위해 국회 청문회가 필요하다”고 답하였으며, 국민 82.2%는 “평택 미군기지의 용도가 변경되고 이전비용이 대폭 증액될 경우, 기지이전을 재협상해야 한다”고 답하였다.
평화군축센터는 이번 여론조사가 지난 5월15~16일 이틀 동안 전국 만 19살 이상 남녀 1004명을 상대로 이루어졌으며(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1%), 조사내용은 주한미군의 ‘전략적 유연성’ 등 주한미군의 역할 변경에 대한 내용, 기지이전 협상과 비용 등의 쟁점, 협상 과정에서 보인 정부와 국회의 태도 그리고 최근의 평택 갈등 등에 관한 현안으로 모두 14개 항목으로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평화군축센터는 이번 여론조사가 지난 5월15~16일 이틀 동안 전국 만 19살 이상 남녀 1004명을 상대로 이루어졌으며(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1%), 조사내용은 주한미군의 ‘전략적 유연성’ 등 주한미군의 역할 변경에 대한 내용, 기지이전 협상과 비용 등의 쟁점, 협상 과정에서 보인 정부와 국회의 태도 그리고 최근의 평택 갈등 등에 관한 현안으로 모두 14개 항목으로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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