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회] 레바논 파병과 한국군 해외파병정책의 쟁점과 조건
동북아/국제평화 :
2006/12/11 00:00
최근 정부는 350여명으로 구성된 특전사 중심의 국군부대를 평화유지군(UNIFIL)의 일환으로 레바논에 파병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는 ‘유엔 레바논 평화유지군 파견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였습니다. 그러나 정부는 레바논 파병을 결정하기에 앞서 레바논 정세나 한국군의 해외파병에 대한 토론이나 여론수렴 과정을 거친 바가 없습니다. 한편 국회에는 유엔의 요청에 따른 한국군의 신속한 파병을 가능하게 하기 위한 PKO법안이 제출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이렇듯 이라크 파병에 이어 해외 각지의 분쟁에 대한 한국군 파병 논의가 이어지고 있어 한국군 파병에 대한 원칙과 기준에 대한 토론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이에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는 토론회를 개최하여 레바논 파병과 한국군 해외파병정책의 쟁점과 조건을 짚어보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토론회 개요는 다음과 같습니다.
- 일시 및 장소 :12월 11일(월) 10시 희망포럼 세미나실
- 참석자
○ 사회자 : 장유식(변호사,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실행위원)
○ 발제자 : 이희수(한양대 문화인류학과 교수), 미니(경계를 넘어), 이태호(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
○ 토론자 : 오혜란(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미군문제팀 팀장), 백승주(한국국방포럼 대표운영위원), 홍미정(한국외대 연구교수), 이경주(인하대 법대, 참여연대 실행위원), 최성주(외교부 국제기구협력관)
이렇듯 이라크 파병에 이어 해외 각지의 분쟁에 대한 한국군 파병 논의가 이어지고 있어 한국군 파병에 대한 원칙과 기준에 대한 토론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이에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는 토론회를 개최하여 레바논 파병과 한국군 해외파병정책의 쟁점과 조건을 짚어보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토론회 개요는 다음과 같습니다.
- 일시 및 장소 :12월 11일(월) 10시 희망포럼 세미나실
- 참석자
○ 사회자 : 장유식(변호사,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실행위원)
○ 발제자 : 이희수(한양대 문화인류학과 교수), 미니(경계를 넘어), 이태호(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
○ 토론자 : 오혜란(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미군문제팀 팀장), 백승주(한국국방포럼 대표운영위원), 홍미정(한국외대 연구교수), 이경주(인하대 법대, 참여연대 실행위원), 최성주(외교부 국제기구협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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