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외무성 대변인, 이란과의 《핵협조설》은 무근거한 허위날조 (조선중앙통신, 2007. 1. 27)
북미갈등과 핵위기/자료-각국입장 :
2007/02/06 16:03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서방언론들이 우리와 이란과의 《핵협조설》을 류포시키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7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일부 서방언론들은 마치도 우리 나라가 이란과 그 무슨 《핵협조》 를 진행하고있는듯이 여론을 오도하고있다.
그들이 떠드는 우리와 이란사이의 《핵협조설》은 우리를 《핵전파자》로 몰아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흐리게 하려는데 목적을 둔 완전히 무근거한 허위날조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이미 여러 기회에 엄숙히 천명한바와 같이 책임있는 핵보유국으로서 핵전파방지분야에서 국제사회앞에 지닌 자기의 의무를 계속 성실히 리행해나갈것이다.(끝)
최근 일부 서방언론들은 마치도 우리 나라가 이란과 그 무슨 《핵협조》 를 진행하고있는듯이 여론을 오도하고있다.
그들이 떠드는 우리와 이란사이의 《핵협조설》은 우리를 《핵전파자》로 몰아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흐리게 하려는데 목적을 둔 완전히 무근거한 허위날조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이미 여러 기회에 엄숙히 천명한바와 같이 책임있는 핵보유국으로서 핵전파방지분야에서 국제사회앞에 지닌 자기의 의무를 계속 성실히 리행해나갈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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