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에게 보내는 연속공개서한(3) - 세계의 이라크전쟁 반대여론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라크 :
2003/03/19 14:42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소장: 박순성, 동국대 교수)는 정부의 이라크전 파병결정 철회를 촉구하기 위한 청와대 앞 1인 시위를 3일째 진행한다. 오늘 1인 시위에는 참여연대 활동가와 일반시민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오전 11시-12시에는 가수 정태춘씨도 참여, 이라크전 반대와 파병반대를 촉구할 예정이다. 아울러 참여연대는 청와대 정문 앞 1인 시위가 계속 제지되고 있는 것과 관련, 재차 청와대측에 평화적인 1인 시위를 보장할 것을 촉구할 예정이다.
한편 어제(3월 18일) 기자회견을 통하여 각 시민사회단체는 정부 관련부처 앞에서 동시다발 1인 시위를 전개하기로 결정하고, 오늘(3월 19일) 12시-13시에는 참여연대의 청와대 앞 1인 시위가 진행되는 동시에 녹색연합의 정부종합청사 앞 1인 시위도 진행될 예정이다.
노무현 대통령에게 보내는 연속공개서한(3)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소장 : 박순성, 동국대 교수)는 미국의 이라크 공격과 이에 대한 한국군의 파병을 거부해야 할 절박한 이유를 담은 릴레이 공개서한을 매일 1인 시위와 함께 노무현 대통령에게 보내고 있습니다.
한편 어제(3월 18일) 기자회견을 통하여 각 시민사회단체는 정부 관련부처 앞에서 동시다발 1인 시위를 전개하기로 결정하고, 오늘(3월 19일) 12시-13시에는 참여연대의 청와대 앞 1인 시위가 진행되는 동시에 녹색연합의 정부종합청사 앞 1인 시위도 진행될 예정이다.
노무현 대통령에게 보내는 연속공개서한(3)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소장 : 박순성, 동국대 교수)는 미국의 이라크 공격과 이에 대한 한국군의 파병을 거부해야 할 절박한 이유를 담은 릴레이 공개서한을 매일 1인 시위와 함께 노무현 대통령에게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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