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군축센터'에 해당되는 글 1879건

  1. 2008/05/14 [2008 아프간 모니터 ②] 탈레반, "나토군과 협력 시 교전 불사"
  2. 2008/05/13 [일본 헌법 9조 세계대회 참가기 ②] 간바레 큐조! (힘내라 9조)
  3. 2008/05/13 [일본 헌법 9조 세계대회 참가기 ①] 디아스포라가 역사를 움직인다
  4. 2008/05/01 '일본헌법 9조 대회' 참여로 시작하는 한일 평화연대
  5. 2008/05/01 [2008 아프간 모니터 ①] 탈레반과 파키스탄 정부 평화협정 합의
  6. 2008/04/30 시민, '안보'를 말하다『2008 평화백서』발간
  7. 2008/04/30 [2008 이라크 모니터 ②] 일본 법원 “자위대 이라크 파견은 위헌”
  8. 2008/04/23 국민안전은 외면, 미국 눈치보기 뿐인 아프간 파견
  9. 2008/04/21 한국의 독자적 비전도 역할모색도 없는 '전략동맹론'
  10. 2008/04/17 [2008 이라크 모니터 ①] 전쟁비용만 3천조원 이상
  11. 2008/04/16 전략동맹이 한미동맹의 미래?
  12. 2008/04/15 주한미군 감축 중단, ‘동맹복원’ 생색내려 국민부담 가중시키나
  13. 2008/04/14 한미정상회담에서 MD 불참을 명확히 하라
  14. 2008/04/11 한미동맹이 미국의 전쟁 동원용인가
  15. 2008/04/10 NATO, MD 그리고 파병동맹
  16. 2008/04/04 [토론회] PKO와 ODA가 진정 ‘기여’를 위한 것이 되려면
  17. 2008/04/01 NATO 없이 이라크와 아프간 전쟁은 가능하지 않았다.
  18. 2008/03/31 시험대에 오른 이명박 정부의 대북정책
  19. 2008/03/24 [포토뉴스] 이라크의 평화를 위해 꽃을 들다
  20. 2008/03/20 [포토뉴스] 이라크 침공 개시일 3. 20 맞아 펼쳐진 평화행동
  21. 2008/03/18 이라크의 봄을 기다리며 철군을 노래한다
  22. 2008/03/17 ‘미 2사단 이전비용은 미 측 부담’이라는 오래된 거짓말
  23. 2008/03/13 북핵을 둘러싼 북미 갈등과 핵 위기, 어떻게 진행되어 왔나
  24. 2008/03/04 6ㆍ15공동위 활동, 분야별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
  25. 2008/02/27 이명박 정부 출범에 즈음한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의 입장과 제언
  26. 2008/02/21 “이명박 외교안보 정책은 실용주의 아니다”
  27. 2008/02/21 이명박정부의 “글로벌 코리아” 구상에 대한 비판적 검토와 제언 (1)
  28. 2008/02/18 PKO법 제정으로 또 다시 ‘묻지마’ 파병 시도하나
  29. 2008/02/15 자원외교 성과? 섣불리 자축할 일 아니다 (2)
  30. 2008/02/01 2007 한국 평화활동가 워크숍 영상 보기
이라크 전쟁과 아프간 전쟁. 수 많은 민간인과 군인들이 매일 죽음으로 내몰리고 있지만 어느새 한국인들에게 ‘잊혀진 전쟁’이 되고 있다. 하지만 한국은 오랫동안 이라크와 아프간 전쟁에 개입해 온 엄연한 당사자이다. 그리고 미국이 또 다시 한국군 파병을 요구하면서 지난 5년 동안 반복되었던 그 파병논쟁이 재연될 듯하다. 이라크인들과 아프간인들로부터 지지받지 못하고 있...
2008/05/14 11:23 2008/05/14 11:23
이상이냐 현실이냐의 기로에 선 일본 헌법 9조 올해 5월은 일본 평화운동에 있어서 매우 뜻깊은 시기라고 할 수 있다. 일본 나고야 고등재판소에서 일본의 항공자위대 이라크 파견이 헌법 9조에 대한 위헌이라고 판결을 내림으로써, 일본 헌법 9조의 역사적 의의를 다시금 일깨워 준 일대 사건이 있었기 때문이다. 마치 이 흥겨운 소식에 화답하듯 일본에서의 헌법 9조를 지키...
2008/05/13 22:44 2008/05/13 22:44
지난 5월 2~6일까지 아시아평화와역사교육연대, 참여연대 등 한국의 5개 시민사회단체에서는 <일본 평화기행 - 헌법9조에서 동아시아 평화찾기> 행사에 공동 참여했다. 이는 현재 강화되고 있는 일본의 우경화와 역사갈등 문제 등에 대해 동아시아 평화와 공생을 향한 협력의 과제를 모색해 보는 한일 시민사회 연대사업의 일환이다.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에서는 이번 평화기행...
2008/05/13 13:09 2008/05/13 13:09
1947년 5월 3일 제정된 일본의 헌법 9조는 크게 전쟁의 포기, 전력 불보유 및 교전권 부인의 내용을 담고 있다. 그러나 날로 강화되는 일본의 우경화는 이러한 헌법 9조를 개정하려는 움직임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는 일본의 평화주의나 민주주의를 후퇴시키는 것을 넘어서서 동아시아 평화적 공존을 저해하는 위협 요인이 될만큼 민감한 의제이다. 우리는 한일 간 역사청산 문제와...
2008/05/01 16:37 2008/05/01 16:37
이라크 전쟁과 아프간 전쟁. 수 많은 민간인과 군인들이 매일 죽음으로 내몰리고 있지만 어느새 한국인들에게 ‘잊혀진 전쟁’이 되고 있다. 하지만 한국은 오랫동안 이라크와 아프간 전쟁에 개입해 온 엄연한 당사자이다. 그리고 미국이 또 다시 한국군 파병을 요구하면서 지난 5년 동안 반복되었던 그 파병논쟁이 재연될 듯하다. 이라크인들과 아프간인들로부터 지지받지 못하고 있...
2008/05/01 15:14 2008/05/01 15:14
『국방백서』vs『평화백서』『국방백서』. 국방부가 국방정책을 홍보하기 위해 발행하는 책자이다. 『국방백서』는 한국에 대한 군사적 위협과 방위태세, 국방정책 방향 등을 밝히고 있지만 그 내용을 신뢰하는 이들은 그다지 많지 않다. 단순 수량비교 방식으로 남북 군사력을 비교하여 언제나 남한이 북한에 비해 열세라고 주장하는 것이 대표적이다. 사실상 『국방백서』는 위협과...
2008/04/30 17:01 2008/04/30 17:01
이라크 전쟁과 아프간 전쟁. 수 많은 민간인과 군인들이 매일 죽음으로 내몰리고 있지만 어느새 한국인들에게 ‘잊혀진 전쟁’이 되고 있다. 하지만 한국은 오랫동안 이라크와 아프간 전쟁에 개입해 온 엄연한 당사자이다. 그리고 미국이 또 다시 한국군 파병을 요구하면서 지난 5년 동안 반복되었던 그 파병논쟁이 재연될 듯하다. 이라크인들과 아프간인들로부터 지지받지 못하고 있...
2008/04/30 12:02 2008/04/30 12:02
실효성 없는 아프간 파견, 국민에게 아프간 저항세력 표적되라는 말 어제(4월 22일) 정부는 한미정상회담 후속조치로서 아프간 경찰훈련 요원 파견을 검토하겠다고 발표했다. 우리는 이명박 정부가 악화일로로 치닫고 있는 아프간 상황을 제대로 알고 있는지 의구심을 갖지 않을 수 없다. 만일 전쟁이 지속되고 있는 아프간 상황을 알고도 경찰 훈련 요원을 파견하겠다는 방침을 내...
2008/04/23 13:45 2008/04/23 13:45
과도한 비용부담하면서 미군은 잔류시키고 한국군은 파병시킨다?한반도 미래 부합하지 않고 사회적 합의도 없는 미국 추종전략이명박 정부의 첫 한미정상 회담이 한미동맹 미래의 방향에 대한 재확인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명박 정부는 한미동맹이 ‘전략동맹’으로 ‘격상’ 된 것이라고 강조하지만, 사실 한미동맹을 군사안보 분야로 한정하지 않고 그 활동 범위도 한반도에 국한하지...
2008/04/21 15:22 2008/04/21 15:22
이라크 전쟁과 아프간 전쟁. 수 많은 민간인과 군인들이 매일 죽음으로 내몰리고 있지만 어느새 한국인들에게 ‘잊혀진 전쟁’이 되고 있다. 하지만 한국은 오랫동안 이라크와 아프간 전쟁에 개입해 온 엄연한 당사자이다. 그리고 미국이 또 다시 한국군 파병을 요구하면서 지난 5년 동안 반복되었던 그 파병논쟁이 재연될 듯하다. 이라크인들과 아프간인들로부터 지지받지 못하고 있...
2008/04/17 14:32 2008/04/17 14:32
미국을 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오늘(4월 16일) 21세기 한미 전략동맹의 비전으로 가치동맹, 신뢰동맹, 평화구축 동맹의 3대 지향점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리고 "21세기의 새로운 국제환경에 직면해 한국과 미국은 한반도와 아시아의 평화, 그리고 번영에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전략적 마스터플랜을 짜야 하며 그것은 바로 `21세기 한미 전략동맹'으로 부를 수 있다"...
2008/04/16 18:12 2008/04/16 18:12
- 사회적 토론조차 없었던 한미동맹 활동범위 확대 합의해서는 안돼 PDe2008041500.hwp 오늘 이명박 대통령이 미국 방문길에 오른다. 그러나 이번 첫 한미정상회담에 대한 우려스러운 시각들이 많다. 사회적 토론이나 합의가 전혀 없는 상황에서 한미동맹의 역할 범위를 세계적으로 확장하는 새로운 한미동맹 미래비전이 논의될 것이라는 보도가 연일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한...
2008/04/15 13:48 2008/04/15 13:48
오는 4월 15일부터 19일까지 이명박 대통령이 방미 길에 오른다. 이번 한미정상회담은 북핵 문제의 평화적 해결과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이 중대한 국면을 맞이하고 있고, 동북아에서 평화안보체제 구축 논의가 시작되고 있는 시점에서 이뤄진다. 우리는 이 대통령의 방미가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는데 건설적인 계기가 되길 바란다. 그러나 최근 한미 양국 일각에서는 이러한 시대적...
2008/04/14 15:17 2008/04/14 15:17
- 도를 한참 넘어선 미국의 아프간 파병과 점령지원 요구 - 이명박 정부, 한미관계 생색내기 위해 국민적 손실 자초해서는 안돼 이명박 정부의 첫 한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미국의 도를 넘는 요구가 계속되고 있다. 로버트 게이츠 미 국방장관이 지난 1월 정몽준 당시 미국 특사에게 한국군 아프간 파병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지난 9일 캐슬린 스티븐스 주한 미국대사 내정자...
2008/04/11 15:32 2008/04/11 15:32
지난 주 4월 2일 루마니아에서 NATO 정상회의가 열렸다. 정상회담에 대한 대강의 평가는 결과적으로 부시 대통령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었다는 것이고 유럽 국가들이 미국이 지시한 길을 따라가고 있다는 것이다. 부시 미국 대통령은 나토 회원국들에게 아프가니스탄으로의 병력 지원을 요청하면서,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병력지원이 계속되지 않는다면, 탈레반과 알카에다 전사...
2008/04/10 20:20 2008/04/10 20:20
- 정부 파병정책에 대한 평가와 성찰이 우선되어야- 시민사회의 협력과 참여, 정보공개는 기본 토론회 자료집.hwp이명박 정부가 기여외교를 강화하겠다는 방침을 밝히고 있는 가운데 지난 4월 3일(목) 참여연대가 주최하는 PKO와 ODA 정책의 바람직한 방향에 관한 토론회가 열렸다. 이 날 토론회는 정부가 추진하려는 PKO, ODA 정책이 국제평화와 빈곤퇴치를 위해서 한국이 국제...
2008/04/04 19:00 2008/04/04 19:00
4월 2~4일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담이 열린다. 이번 NATO 정상회담에서는 구 소련권이었던 우크라이나와 그루지야 두 나라에 대한 나토 가입 문제와 아프가니스탄에 파병된 나토군의 역할에 대한 논의가 주된 이슈가 될 전망이다. 이와 관련하여 3월 22일 17개 유럽국가의 평화활동가 1000명이 브뤼셀에 있는 NATO 본부 진입하여 NATO 해체를...
2008/04/01 16:20 2008/04/01 16:20
부시 행정부도 폐기한 북한 무시전략 고수한다면, 남북관계와 핵 협상 에 대한 한국 입지만 축소될 것 남북관계가 갈수록 경색되고 있다. 우선 문제의 발단이 되었던 김하중 통일부 장관과 김태영 합장의장의 발언은 북한을 자극할 수 있는 부적절하고 불필요한 것들이었다. 개성공단 확대를 북의 핵 폐기와 연계하겠다는 것은 남북 간의 합의사항을 뒤집은 것이며, 북 핵시...
2008/03/31 15:39 2008/03/31 15:39
3/22 "총대신 꽃을" 평화행진 둘러보기 3월 22일 인사동 북인사마당에서는 이라크 침공 5년을 맞아 "총 대신 꽃을" 평화행진이라는 길거리 평화행사가 열렸다. 이 날 행사는 전쟁과 군사주의를 반대하는 내용의 다양한 노래공연과 전시회가 진행되었다. 그리고 참가자들이 총성과 폭격소리를 듣고 모두 바닥에 누워 전쟁 희생자들을 애도하기도 했으며, 관타나모 수용소에 수감된...
2008/03/24 10:29 2008/03/24 10:29
미국이 이라크 공습을 개시한 지 5년 째가 되는 오늘 3월 20일, 광화문 사거리에서는 평화활동가들이 깜짝 평화행동을 진행했다. 이날 피스몹 참여자들은 이라크 어린이 가면을 쓰고 부르카를 두른 채, '총 대신 꽃을'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건널목을 오가는 퍼포먼스를 약 30분가량 펼쳤다. 오늘 피스몹에 이어 3월 22일(토) 오후 2시 인사동 북인사마당(크라운 베이커리 앞)에서...
2008/03/20 14:35 2008/03/20 14:35
- 미국의 이라크 침공 5년, 평화단체들 “총대신 꽃을” 평화행진 개최 이라크 민간인 사망자 100만명 시대 2006년 10월 영국에서 발표한 미국의 이라크 침공 이후의 이라크 민간인 사망자 수가 약 65만명(654, 965명)이라는 충격적인 보고서가 발표되고 난 후 1년이 지난 2007년 9월, 또 하나의 놀라운 통계가 발표되었다. 영국의 한 여론조사기관인 'Opinion Research Business'...
2008/03/18 13:22 2008/03/18 1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