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에 해당되는 글 504건

  1. 2008/04/30 [2008 이라크 모니터 ②] 일본 법원 “자위대 이라크 파견은 위헌”
  2. 2008/04/17 [2008 이라크 모니터 ①] 전쟁비용만 3천조원 이상
  3. 2008/03/18 이라크의 봄을 기다리며 철군을 노래한다
  4. 2008/02/15 자원외교 성과? 섣불리 자축할 일 아니다 (2)
  5. 2007/12/28 끝내 철군약속 져버린 정부 그리고 국회 (3)
  6. 2007/12/28 미국만 의식해 파병연장 결정한다면 국회동의권은 왜 있나 (2)
  7. 2007/12/26 신당, 대국민 공약인 파병연장 반대 반드시 관철시켜야 (2)
  8. 2007/11/23 파병연장 전제로 한 자이툰 병력 출국 가당키나 한 일인가 (1)
  9. 2007/11/06 아프가니스탄 지역재건팀(PRT) 파견 관련 질의서 발송 (3)
  10. 2007/11/02 파병연장 위해 한미관계 악영향 운운하는 국방부 장관 (1)
  11. 2007/10/26 정보공개 거부에 자료조작, 그리고 거짓말까지 하는 합참 (1)
  12. 2007/10/24 파병연장 이해해달라면서 파병관련 정보는 공개할 수 없다? (3)
  13. 2007/10/23 이라크 파병으로 한반도 평화를 보장받을 수 있다는 궤변 (3)
  14. 2007/10/22 진정 평화세력 자임한다면 파병연장반대 당론으로 채택하라 (1)
  15. 2007/10/16 시대의 학살전쟁 동참하는 한국군 파병, 더 이상 안된다 (3)
  16. 2007/10/15 국감에서 반드시 짚어야 할 이라크 파병관련 질의사항
  17. 2007/10/01 정부는 ‘눈 가리고 아웅’식의 파병연장 시도 중단하라 (1)
  18. 2007/09/10 아프간ㆍ이라크 파병정책 비공개 관련 행정심판 청구
  19. 2007/09/10 정부, 또 다시 자이툰 파병 연장 이유 찾고 있나
  20. 2007/07/03 국방부의 이라크 파병 관련 정보 비공개 결정에 이의신청 제기
  21. 2007/06/28 철군일정 빠진 ‘임무종결계획’ 사실상 파병연장 선언과 다름없다
  22. 2007/06/25 전쟁없는 세상은 '거북이가 나는 것'처럼 불가능한 꿈일까
  23. 2007/06/22 한국군 철군만이 김선일의 희생을 헛되게 하지 않는 길 (1)
  24. 2007/06/05 이라크 파병 5년 아프간 파병 7년, 이제는 기나긴 전쟁터널을 빠져나올 때 (1)
  25. 2007/06/01 자이툰 파병 연장 검토 보도에 관한 파병반대국민행동의 입장 (3)
  26. 2007/05/31 허구로 드러난 이라크 파병연장 논리, 언제까지 되풀이할 셈인가
  27. 2007/03/27 이라크 파병이 양심에 따른 결정? 국제사회 비웃음 살만한 발언
  28. 2007/03/16 제1회 반전평화영화제 열린다…미개봉작 '조각난 이라크' 등 (2)
  29. 2007/03/15 아프간·이라크 한국군 즉각 철수 촉구 각계인사 326인 선언
  30. 2007/01/15 부시 정부의 이라크 미군 증파 계획에 대한 파병반대국민행동의 입장
이라크 전쟁과 아프간 전쟁. 수 많은 민간인과 군인들이 매일 죽음으로 내몰리고 있지만 어느새 한국인들에게 ‘잊혀진 전쟁’이 되고 있다. 하지만 한국은 오랫동안 이라크와 아프간 전쟁에 개입해 온 엄연한 당사자이다. 그리고 미국이 또 다시 한국군 파병을 요구하면서 지난 5년 동안 반복되었던 그 파병논쟁이 재연될 듯하다. 이라크인들과 아프간인들로부터 지지받지 못하고 있...
2008/04/30 12:02 2008/04/30 12:02
이라크 전쟁과 아프간 전쟁. 수 많은 민간인과 군인들이 매일 죽음으로 내몰리고 있지만 어느새 한국인들에게 ‘잊혀진 전쟁’이 되고 있다. 하지만 한국은 오랫동안 이라크와 아프간 전쟁에 개입해 온 엄연한 당사자이다. 그리고 미국이 또 다시 한국군 파병을 요구하면서 지난 5년 동안 반복되었던 그 파병논쟁이 재연될 듯하다. 이라크인들과 아프간인들로부터 지지받지 못하고 있...
2008/04/17 14:32 2008/04/17 14:32
- 미국의 이라크 침공 5년, 평화단체들 “총대신 꽃을” 평화행진 개최 이라크 민간인 사망자 100만명 시대 2006년 10월 영국에서 발표한 미국의 이라크 침공 이후의 이라크 민간인 사망자 수가 약 65만명(654, 965명)이라는 충격적인 보고서가 발표되고 난 후 1년이 지난 2007년 9월, 또 하나의 놀라운 통계가 발표되었다. 영국의 한 여론조사기관인 'Opinion Research Business'...
2008/03/18 13:22 2008/03/18 13:22
자원외교 성과? 섣불리 자축할 일 아니다- 쿠르드 원유확보 실효성은 불투명, 이라크 중앙정부의 반발 대책없어- 석유를 둘러싼 이라크 종파갈등 부채질하는 것이 '자원외교'인가 어제(2월 14일) 쿠르드 자치 정부 바르자니 총리와 한국기업 컨소시움간의 쿠르드 자치구 유전 탐사권 합의각서(MOU) 계약이 이뤄졌다. 이번 유전개발 계약을 두고 이명박 대통령직 인수위는 대규모의...
2008/02/15 14:00 2008/02/15 14:00
결국 국회는 또 다시 이라크파병연장안을 통과시켰다. 노무현 정부에 이어 국회도 국민과의 약속을 져버린 것이다. 대국민 약속이라도 언제든지 파기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정부와 국회 앞에 우리는 깊은 분노와 함께 참담한 심정을 감출 수 없다. 국회는 스스로 정부의 거수기에 불과하며 미국의 요구에 한 발짝도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을 다시금 확인시켜주었다. 그리고 국회의...
2007/12/28 19:08 2007/12/28 19:08
신당, 국민들의 냉소와 민심이반 이유 제대로 인식해야 끝내 어제 국방위에서 이라크 파병연장동의안이 통과되었다. 신당에 대한 국민들의 냉소와 민심이반의 이유를 설명해주는 순간이었다. 그럴듯한 파병연장의 논리가 있었던 것도 아니다. 내세울만한 파병의 성과가 없다는 것도, 부메랑이 되어온 파병의 후과(後果)도 전혀 문제시 되지 않았다. 부시 대통령의 요청이 있었기 때문...
2007/12/28 19:07 2007/12/28 19:07
이라크 원유수출 중단 경고, 파병효과 과장위해 정부가 초래한 자승자박파병정책 관한한 거수기 불과했던 국회, 오명 벗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 평화군축센터 논평오는 27, 28일 국회 본회의에서 이라크 파병연장동의안이 표결에 부쳐질 예정인 가운데 오늘 국회에서는 국방위원회가 열린다. 이번 국회는 정부 파병안에 대한 최소한의 비판적 검토 없이 철저히 거수기 역할만 해온 국...
2007/12/26 17:32 2007/12/26 17:32
국회 동의 없이 파병연장 기정사실화하는 정부 행태 비난받아 마땅 합참은 오늘(11월 23일) 자이툰부대 교대병력 300여 명이 내주부터 이라크로 출국한다고 밝혔다. 이는 현재 자이툰 병력을 연말까지 650여 명으로 줄이고 내년까지 완전 철군한다는 국방부의 자이툰부대 파병연장 동의안에 의한 것이다. 그러나 자이툰 파병연장에 대한 국회 동의여부가 결정되지 않은 상태에...
2007/11/23 16:01 2007/11/23 16:01
한국군 2003년부터 미군 지휘하는 아프간 PRT 활동 참여, 사실상 추가파견인 셈 PRT 활동계획, 안전보장 방안 및 탈레반과의 합의파기 여부 등 질의 정부가 내년에 지역재건팀(PRT)을 아프간에 파견할 방침을 밝힌 것과 관련하여 오늘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소장 이대훈)는 국방부에 질의서를 발송하였다. 참여연대는 아프간에서 이미 한국군이 2003년부터 미...
2007/11/06 13:54 2007/11/06 13:54
상징적 의미로 주둔하는 자이툰, 철군이 동맹군 전력조정으로 이어진다? 김장수 국방장관이 오늘 (11월 2일) 국회 국감자리에서 자이툰부대 파병연장이 부결되면 “한미관계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동맹군의 전력 조정 등 여러 가지 복잡한 문제들이 발생할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진다. 우리는 한 나라의 국방장관이 사실을 왜곡하면서까지 한미관계 악영...
2007/11/02 17:25 2007/11/02 17:25
“자이툰, 쿠드드 민병대 훈련 사실 없다”는 합참 주장에 대한 참여연대 반박 파병에 관한 군의 주장 어떻게 신뢰하나 합동참모본부(이하 합참)가 파병관련 정보공개 자료를 조작한 것도 모자라 자이툰 부대 활동에 대해도 거짓주장을 하고 나섰다. 자이툰 부대가 쿠르드 민병대를 훈련시키는 활동을 했다는 참여연대의 주장에 대해 합참이 “지금까지 쿠르드 민병대...
2007/10/26 14:06 2007/10/26 14:06
조작한 자료를 ‘증거서류’로 제출한 합동참모본부, 즉각 해명하고 시정해야 국민에게 알릴 사항도 비공개하면서 무조건 파병연장만 추진하는 정부 오늘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소장 이대훈)는 지난 9월 행정심판을 제기한 이라크 파병관련 정보비공개결정처분 취소청구에 대한 의견서를 제출하였다. 이는 참여연대의 행정심판 청구에 대한 각하를 구하는 합동참모의장...
2007/10/24 13:59 2007/10/24 13:59
노무현 대통령의 자이툰 파병 연장 담화에 즈음한 대국민 호소문 노무현 대통령의 자이툰 파병 연장 담화에 즈음한 파병반대국민행동의 대국민 호소문 국민 여러분, 오늘 청와대가 자이툰 파병 연장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이 직접 나서 국민을 설득하겠다며 파병 연장 대국민 담화를 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누가 누구를 설득하겠...
2007/10/23 15:45 2007/10/23 15:45
한미공조 위한 파병연장? 국민 오도하는 데 앞장서는 파병정부 정부가 지난 주 청와대 안보조정회의에서 600명 규모의 감군 형태로 자이툰부대 이라크 주둔 기한을 연장하겠다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국민들의 거듭된 한국군 철수 요구에도 불구하고 또 다시 파병연장에 나선 정부에 대해 분노와 절망을 넘어 안타까운 마음이 들 정도이다. 이라크 파병으로 임기...
2007/10/22 13:34 2007/10/22 13:34
각계인사 368인, 자이툰부대 파병연장 반대 공동선언문 발표 파병반대국민행동은 16일 오전 11시,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자이툰부대 파병연장을 반대하는 각계인사 공동선언문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번 기자회견은 정부가 또 다시 임무종결 계획서 제출을 연기하며 자이툰 파병연장을 시도하고 있어 이를 강력히 비판하고 한국군의 연내 철군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되...
2007/10/16 10:52 2007/10/16 10:52
파병의 허구성 철저히 파헤치는 국감 촉구하며 질의사항 국회에 발송 사실상 정부가 이라크 파병연장을 시도하고 있는 가운데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소장 이대훈)는 이번 국정감사가 이라크 파병의 허구성 철저히 파헤치는 국감이 되어야 한다며 관련 질의사항을 국회에 발송하였다. 참여연대는 국회가 또 다시 파병연장을 추인하는 ‘거수기’로 전락해서는 안 될 것...
2007/10/15 16:56 2007/10/15 16:56
파병연장 위한 ‘자이툰 성과평가단’ 파견, 평가단 보고내용 안 봐도 뻔해 평가도 검증도 없었던 파병정책, 정부는 국민의 엄중한 평가부터 들어야 기어이 정부가 이라크 파병연장 방침을 분명히 하고 나섰다. 국방부는 정부부처 관계자들로 구성된 '자이툰부대 성과평가단'을 이라크에 파견하고, 9월말까지 연기했었던 자이툰 임무종결 계획서 제출을 10월 중순으로...
2007/10/01 13:37 2007/10/01 13:37
- 아프간ㆍ이라크 정세 및 파병 정책에 대한 국민의 알권리 당연히 보장해야 - 정보공개법 제 9조 적용하며 비공개 결정한 것은 지나치게 자의적 오늘 (9월 10일)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소장 이대훈)는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정세 및 파병정책, 자이툰 부대활동 등에 관한 참여연대의 정보공개 요구에 국방부가 비공개를 결정하자 이에 대해 행정심판을 청구하였다....
2007/09/10 15:09 2007/09/10 15:09
미국 눈치 보느라 자국 부대 철수조차 결정 못하는 정부 정부가 올해 상반기 중으로 자이툰 부대 철군계획을 내놓겠다던 국민들과의 약속을 져버리더니, 급기야 또 다시 파병연장을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 7일 APEC 회의에서 있었던 한미정상회담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미 부시 대통령에게 이라크의 지속적 협력 요청에 대해 “동맹군으로서 할 일을 하겠다”라고...
2007/09/10 15:01 2007/09/10 15:01
국방부, 자이툰 임무내용, 관련 예결산, 이라크 정세 및 파병정책 보고서조차 비공개 국민의 알 권리 무시하는 국방부의 ‘묻지마 파병’ 정책 비난받아야 마땅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소장 이대훈)는 오늘(7월 3일) 평화군축센터가 지난 6월 청구한 정부의 파병정책 및 자이툰 부대활동 등에 관한 정보공개 요구에 대해 국방부가 비공개 결정을 통보해왔다며, 이에...
2007/07/03 13:30 2007/07/03 13:30
미측 파병연장 요구 앞에서 대국민 약속도 헌신짝처럼 버리는 국방부 국방부가 오늘(28일) 국회에 자이툰부대 ‘임무종결계획서’를 제출했다. 그러나 임무종결의 가장 핵심적인 내용이라고 할 철군 일정이 쏙 빠져 있다. 국방부는 임무종결 시한은 9월에 국회에 제출하겠다고 한다. 우리는 철군 일정마저 빠진 임무종결계획서가 무슨 의미가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2007/06/28 15:46 2007/06/28 15:46
[후기] 영화로 보는 전쟁과 평화(3) - '거북이도 난다' 지뢰밭 한가운데 어린 아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아이를 지뢰밭에서 구하기 위해 조심스럽게 다가서는 한 소년이 있습니다. 지뢰가 무엇인지 알 턱이 없는 아기는 이리저리 움직이고 결국 지뢰를 건드리는데 그 순간 소년은 아이를 구하기 위해 몸을 던집니다. 이것은 얼마 전 ‘경계를 넘어’와 ‘참여연대’에...
2007/06/25 11:25 2007/06/25 11:25
정치적 목적 위해 김선일 죽음마저 이용하는 추한 한나라당 오늘은 지난 2004년 6월 22일 가나무역 직원 김선일씨가 이라크 저항세력에 무참히 피살되어 온 국민들에게 커다란 충격과 슬픔을 안겨준 지 3주년 되는 날이다. 다시 한 번 고인에게 진심어린 추모와 애도의 뜻을 전한다. 우리는 지금도 당시 김선일씨가 노무현 대통령에게 한국군 파병을 철회해 줄 것을 호...
2007/06/22 15:37 2007/06/22 1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