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평화군축센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eace/</link>
		<description>평화국가 만들기, 이미 시작되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2 Jul 2008 20:25:45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6.3 : Tenuto</generator>
		<image>
		<title>평화군축센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url>http://blog.peoplepower21.org/attach/11/1266846717.jpg</url>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eace/</link>
		<width>320</width>
		<height>100</height>
		<description>평화국가 만들기, 이미 시작되었습니다</description>
		</image>
		<item>
			<title>.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eace/10035#comment2172</link>
			<description>언론 소송관련, 노무현 개인비리 사실
언론 소송관련, 노무현 개인비리 사실 




다음은 8월초순경에 게재된 동아일보에서 나타난 노무현씨의 개인비리 내 

역을 소개한다. 현재 노무현씨가 자신의 개인비리를 폭로했다는 이유로 

언론의 입을 봉쇄하려 했던 바로 그 내용이다 


아래내용이 바로 언론의 입에 재갈을 물리려 했던 노무현 자신의 비리의 

실상을 공개한다 





①진영읍 여래리 대지 및 상가 관련 
해당 부동산의 실소유주가 노 대통령일 가능성이 있다는 김문수 의원의 발 

언 노 대통령이 부동산실명법과 공직자윤리법을 위반 



②대선 자금 관련 
노 대통령측이 대선자금을 장수천 채무변제 용도로 이기명씨에게 제공 


③진영읍 신용리 임야 관련 
노 대통령이 진영읍 신용리 임야 8700평을 타인 명의로 매입해 부동산실명 

법과 공직자윤리법을 위반한 사실 


④장수천 주식보유 신고 관련 
노 대통령은 1998년 보궐선거 당선 뒤 재산등록 때 장수천의 주주로 등재 

해 노 대통령이 장수천 주식 보유 사실을 신고하지 않아 공직자재산윤리법을 위반한 비리사실 


⑤이기명 소유 용인 토지 관련―이기명씨가 용인 토지를 매각할 때 
노 대통령의 영향력을 이용해 비리를 저지르고 행정 특혜를 받은 사실드러 

남 ―이기명씨 소유의 용인 토지에 노인복지시설을 건립하기 위한 행정절차 진행과정에 압력이나 특혜가 있었음 </description>
			<author>(.)</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eace/10035#comment2172</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eace/10035#comment</comments>
			<pubDate>Sat, 03 Jan 2004 21:36: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eace/10035#comment2201</link>
			<description>노무현씨 12.28 개각인사, 비리연루의혹
노무현씨 12.28 개각인사, 비리연루의혹 



지난해 12월 개표조작으로 당선됐던 노무현씨가 올해 12월 새로 임명한 과기부 장관 오명씨와 강동석 건교부 장관을 비롯해 청와대 정책실장으로 내정된 박봉흠씨등이 모두 비리에 연루된 인사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盧씨의 측근으로 새로기용된 박봉흠 정책실장의 경우, 썬앤문 그룹으로부터 불법정치자금 40억원을 수수했다는 의혹을 받아 검찰이 비밀내사를 받고 있다. 


강동석 건교부 장관은 한국전력 사장으로 재임시절, 하청업체로부터 15억원에 달하는 뇌물을 받아 챙겼던 것으로 드러났다. 


오명 장관은 과학기술 장비 납품비리에 연루됐다는 의혹마저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description>
			<author>(.)</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eace/10035#comment2201</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eace/10035#comment</comments>
			<pubDate>Sat, 03 Jan 2004 22:17:17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