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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화군축센터: 파병 결정 국무회의에서 어떤 국무위원도 이견 달지 않아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eace/</link>
		<description>평화국가 만들기, 이미 시작되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30 Nov 2008 19:24: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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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화군축센터: 파병 결정 국무회의에서 어떤 국무위원도 이견 달지 않아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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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화국가 만들기, 이미 시작되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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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준범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eace/10201#comment2740</link>
			<description>질문
공병 의무부대만 재건 부대라고 했는데, 
그건 좀 이상합니다.

제가 본 동티모르에서 한국군의 활동상을 그린 영화를 보면

거기있는 특전사들은 아이들한테 태권도 가르쳐주고 아이들하고 퀴즈게임도 하고 또 같이 국토순례도 하던데요...

중무장한 특전사라고 하셨는데, 그런 특전사 하나도 없던데요...

물론 경비 병력은 따로 있었겠지만, 어쨌든 제가 영화에서 본 특전사들은 다 마음씨 따뜻한 사람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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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박준범)</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eace/10201#comment2740</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eace/10201#comment</comments>
			<pubDate>Tue, 03 Feb 2004 16:10: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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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 성환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eace/10201#comment2753</link>
			<description>국익을 위한  이라크 파병! 그 국익은 누구를 위한 것입니까?

&amp;quot;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하고,,,, 모든 침략전쟁을 부인한다,,,&amp;quot;라는 우리의 헌법정신과 무력침공을 부인하는 UN헌장에도 위배되는 미제의 이라크 침략전쟁에 국군을 보내는 것이 국익을 위한 길이고 동맹국(동맹국이 아니라 종주국국이라는 표현이 정확할 것임)을 돕는 명분이라고 강변하는 이 사회의 기득권층의 뻔뻔함은 황국신민 운운하며 일제의 침략전쟁에 이 땅의 젊은이들을 보내는데 혈안이 되었든 그 당시 친일 매국노들의 궤변과 무엇이 다른가?
일제가 벌인 전장에 우리의 젊은이를 내 보낸 것이 반민족행위였다면 미 제국이 벌인 이라크전장에 국군을 내보내는 것은 친민주적인 행위란 말인가?
물론 경제적으로나 군사적으로도 실리는 없다. 
설령 약간의 실리가 있다 하드라도 일제 때 우리가 당했든 식민지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파병을 하지 않아야 할 것이다.
몇 푼의 외화는커녕 오히려 우리국민이 피 땀흘려 번 막대한 외화를 쏟아 부어야 하는 것이 이라크 파병이다.
특히 국제유가가 미 제국의 석유메이저에 의해 출렁이는 마당에 석유수급에 대한 미 제국의 지배권만 강화시켜주는 이 전쟁에서 무슨 경제적인 실리를 찾겠다는 것인지 참으로 답답하다.  
또한 한반도의 안보측면에서는 이라크에서 미 제국의 짐을 덜어 줌으로서 오히려 그들의 세계지배행보가 빨라질 것이며 이는 이북의 핵의혹을 빌미로 한 한반도의 전쟁위험을 고조시키는 결과만을 초래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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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황 성환)</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eace/10201#comment2753</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eace/10201#comment</comments>
			<pubDate>Wed, 04 Feb 2004 16:12: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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