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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화군축센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eace/</link>
		<description>평화국가 만들기, 이미 시작되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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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Jul 2008 18:42: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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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화군축센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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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화국가 만들기, 이미 시작되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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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eace/10419#comment3298</link>
			<description>민경찬 653억원 일부, 盧 대선-총선자금 의혹
민경찬 653억원 일부, 盧 대선-총선자금 의혹  
지난 대통령 선거당시 개표조작의 의혹속에서 당선된 노무현씨가 이번에 구속된 민경찬씨의 653억원 불법모금액이 선거당시 대선자금으로 쓰였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투자자들로 부터 끌어들였다는 653억원은 실체가 규명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경찰이 권력형 서둘러 축소,조작했다는 언론의 보도까지 나왔다. 


653억원이 盧씨의 대선자금으로 쓰였다는 의혹이다. 


이 자금은 노무현씨의 대선자금뿐만 아니라 이번에 치러지는 4.15 국회의원 총선거에 열우당의 총선자금으로 쓰이는게 아니냐는 의혹이다. 

열우당의 총선자금으로 쓰일 거액에 대해 민경찬은 혐의사실을 부인하고 있어, 의혹은 더욱 커질수 밖에 없다. 

부정한 재산으로 축적된 돈이 정치권에 흘러들어가 열우당의 부정선거 자금으로 이용될지 과연 의혹이다. 

盧씨 일가의 부정부패 사건이 줄줄이 터지는 가운데 

열우당이 과연 어떻게 1위를 달리고 있는지 여론조작의 의혹마저 감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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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eace/10419#comment3298</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eace/10419#comment</comments>
			<pubDate>Sun, 15 Feb 2004 16:54: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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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eace/10419#comment3338</link>
			<description>노무현씨 불법경선자금 첫확인
노무현씨 불법경선자금 첫확인  
노무현씨 불법경선자금 첫확인 
&amp;quot;최도술씨 비서관 재직 시절에 4700만원 받아&amp;quot; 

(조선일보 기사) 
  
▲ 안희정씨  
  
대검 중수부(부장 안대희·安大熙)는 1일 노무현(盧武鉉) 대통령의 최측근인 안희정(安熙正·구속기소)씨가 지난해 3월 대우건설로부터 대선후보 경선자금 명목으로 5000만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노 대통령의 경선자금 문제와 관련, 정치권에 파장이 예상된다. 안씨는 이를 포함, 대우건설에서 총 1억7500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또 안씨가 지난해 3월말과 8월 반도건설 등 부산지역 기업체 2곳에서 각각 2억원씩 총 4억원을 받은 혐의로 2일 추가기소키로 했다. 안씨가 돈을 받은 시점은 나라종금에서 퇴출 저지 로비를 받았다는 의혹이 한창이거나, 불법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재판을 받던 중이다. 

검찰은 최도술(崔導術·구속중)씨가 청와대 총무비서관 재직 시절인 지난해 3월 이후 기업체들로부터 4700만원을 받은 혐의를 확인, 측근비리 수사를 진행 중인 특검팀에 이를 넘길계획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이중 2100만원은 지난해 3월 삼성물산 이모 상무로부터 건설 수주 청탁 명목으로 세차례에 걸쳐 받은 돈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불법 대선자금을 받거나 이 돈을 유용한 의혹이 있는 정치인 2∼3명을 금주 중 소환 조사할 방침이다. 검찰은 또 오너급 인사를 포함, 정치권에 불법정치자금을 제공한 기업 관계자들에 대해서도 이르면 금주부터 공개 소환에 나서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검찰은 또 지난달 30일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됐다 기각된 한나라당 박상규(朴尙奎) 의원에 대해 보강조사를 거쳐 금주 중 영장을 재청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민주당 한화갑(韓和甲) 의원 외에 SK에서 불법정치자금을 받은 혐의가 있는 정치인 2∼3명에 대해서도 조만간 본격 조사할 계획이다. 

한편, 검찰은 ‘대선 당시 동원참치가 노 캠프측에 50억원을 제공했다’는 민주당 김경재(金景梓) 의원의 의혹 제기와 관련, 제기된 고소·고발 사건을 대검 중수1과에 배당하고 진위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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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eace/10419#comment3338</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eace/10419#comment</comments>
			<pubDate>Sun, 15 Feb 2004 17:53: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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