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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화군축센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eace/</link>
		<description>평화국가 만들기, 이미 시작되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4 Jul 2008 14:46: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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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화군축센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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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화국가 만들기, 이미 시작되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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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똘레앙스1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eace/9711#comment518</link>
			<description>음~ 어지럽다!
난 지난대선에서 노무현을 찍엇다.-미국이 열받게해서.
그가 당선&amp;amp;#46095;다.그리고 그는 미국에 불려갔는데,이상한 나비넥타이를 
매고나타나 웃는 모습을 보았다.
그의 표정에서  마치 고향에 금의환향한 부위기를 느꼇다.
그건 에 뭐랄까? 그의 당선에 미국의 지대한 도움을 .....  .
첫번째파병 안할듯하더니 햇다.두번째파병 과연 안할수 잇을까?
미국은 이락을 작살내고 똥이 무섭다고 철군을생각하는 시점이다.
미국의 전략은 세계를 상대로 당근과 채찍의 장기적 전략이 잇는듯 하다.
공화당이 일저지르고,세계 여론이 안조으면 민주당이 얼르는 형식이 
주기적으로 반복되고 잇따.
우리나라도 파병반대, 철수가 장단을 맞추며 미국을 얼럿는데
주먹엔 장사가 없다던가? 결국 파병을 할것이다.
우리나라가 헐벗은 시절 미국이 땅바닥에 던져준 쵸컬릿을 먹은 사람이
외교,안보관련부서에 상당히 포진해 잇는듯 하다.-국민의 의도와 상관업이.
매우 불행한 일이다.
이에 대한 대책을 세우자면,지피지기를하고 국민의 여론이 일어야한다.
더이상은 아 어지럽다!</description>
			<author>(똘레앙스1)</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eace/9711#comment518</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eace/9711#comment</comments>
			<pubDate>Thu, 13 Nov 2003 16:45: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똘레앙스2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eace/9711#comment519</link>
			<description>추   신

&amp;gt; 똘레앙스1 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amp;gt;
&amp;gt; 난 지난대선에서 노무현을 찍엇다.-미국이 열받게해서.
&amp;gt; 그가 당선&amp;amp;#46095;다.그리고 그는 미국에 불려갔는데,이상한 나비넥타이를 
&amp;gt; 매고나타나 웃는 모습을 보았다.
&amp;gt; 그의 표정에서  마치 고향에 금의환향한 부위기를 느꼇다.
&amp;gt; 그건 에 뭐랄까? 그의 당선에 미국의 지대한 도움을 .....  .
&amp;gt; 첫번째파병 안할듯하더니 햇다.두번째파병 과연 안할수 잇을까?
&amp;gt; 미국은 이락을 작살내고 똥이 무섭다고 철군을생각하는 시점이다.
&amp;gt; 미국의 전략은 세계를 상대로 당근과 채찍의 장기적 전략이 잇는듯 하다.
&amp;gt; 공화당이 일저지르고,세계 여론이 안조으면 민주당이 얼르는 형식이 
&amp;gt; 주기적으로 반복되고 잇따.
&amp;gt; 우리나라도 파병반대, 철수가 장단을 맞추며 미국을 얼럿는데
&amp;gt; 주먹엔 장사가 없다던가? 결국 파병을 할것이다.
&amp;gt; 우리나라가 헐벗은 시절 미국이 땅바닥에 던져준 쵸컬릿을 먹은 사람이
&amp;gt; 외교,안보관련부서에 상당히 포진해 잇는듯 하다.-국민의 의도와 상관업이.
&amp;gt; 매우 불행한 일이다.
&amp;gt; 이에 대한 대책을 세우자면,지피지기를하고 국민의 여론이 일어야한다.
&amp;gt; 더이상은 아 어지럽다!

미국의 정보기관은 한국의 안기부보다 훨씬 무섭다.</description>
			<author>(똘레앙스2)</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eace/9711#comment519</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eace/9711#comment</comments>
			<pubDate>Thu, 13 Nov 2003 16:48: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국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eace/9711#comment1227</link>
			<description>참 답답하다
경제도 어려운데. 지발 부탁이니 그만좀 했으면좋거네요.
국방부는 어느나라 소속 : 대한민국에서 돈 주니까 대한민국 소속이지 미국소속인가요.
미국이 압력 가하는것은 당연하지 버티면 우리나라 경제 사회 문화 전반적으로 어려워지는 지금은 경제적으로 성장한다음에 버티든지 ...그러지말구

우리 2만불 시대오면 그때 반대합시다  
미국이 우리나라 신용등급하면 주식시장 춤을 추더구만. 그것 아셔....
</description>
			<author>(한국)</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eace/9711#comment1227</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eace/9711#comment</comments>
			<pubDate>Thu, 27 Nov 2003 21:08: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웅리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eace/9711#comment1959</link>
			<description>군고위층의 당당한 자세는 어디갔는가?
전통적으로 우리 군고위층은 언제나 졸병들 앞에서는 땅땅하고, 어깨와 목이 굳어 위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미군들과 함께 할때는 언제나 한쪽구석에들만 끼리끼리 모여  서성대기만 하던 그 모습들을 보고  처량한 생각도 많이 들었다. 우리의 파병결정과정에서 그동안 &#039;높다는&#039; 군인들이 보여준 자세는 도대체 어디를 향한것인가?  진정 국가관을 갖출것인가?&#039;&#039;&#039;
 아니면 자기자리나  지키려는 잘못된 관행, 선배들을 따르려는것인가?   우리 후세들에게 무얼 보여줄것인가? 당당함이냐?  비겁함인가?를 명확히 보여주는 좋은 계기가 파병문제 임으로 깊히 생각해주길...기원드림. </description>
			<author>(웅리)</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eace/9711#comment1959</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eace/9711#comment</comments>
			<pubDate>Wed, 24 Dec 2003 10:24: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나그네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Peace/9711#comment6866</link>
			<description>파병은 해야한다.
이라크 추가 파병문제에 대하여 개인이나 소속 단체의 입장에 따라서 찬반 양론이 대립하고있습니다. 이 문제는 앞으로 국제 사회에서 우리나라가 차지하게될 위상과도 관계가 있는 중요한 사항이 아닐 수 없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현대의 국제 사회는 마치 살아있는 거대한 생명체처럼 정치 경제 문화 그리고 군사적으로 마치 살아있는 유기체처럼 연결되어 서로 많은 영향력을 미치고 있습니다. 옛날 농업중심의 사회처럼 자급자족에 의존하는 시대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 거대한 국제 사회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나라는 미국이며 이라크 파병은 바로 이 미국의 요청입니다. 파병을 반대하는 사람들의 주장은 첫째 명분이 없으며 둘째 그곳이 실제적인 전투지역이기 때문에 우리 병사들의 희생이 뻔하다는 것 등등입니다. 물론 이러한 의견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유사이래로 이 세상에 범 우주적인 정의나 전세계 모든 국가들에게 모두 적용되는 정의는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다시말하자면 자국의 이익이 곧 그 나라의 정의인 것입니다. 명분이라는 것은 말 글대로 명분일 뿐입니다. 추가 파병 목적은 얼마든지 그럴둣하게 만들어 낼 수있습니다. 차안유지 나 재건을 돕기위함등으로 말입니다. 문제는 국익의 우선입니다. 혹자는 주장합니다. 추가 파병이 국익과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말입니다. 그러나 국제적으로 엄청난 영향력를 가진 미국의 요구를 거절했을 때의 불이익은 그 누구도 예측할 수도 없습니다. 미국과 긴말한 군사적 공조는 곧 한반도의 긴장과도 말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실리적으로 생각해 보더라도, 향후 우리나라의 개인국민소득이 2만불 또는 그 이상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알게 모르게 미국의 태클에 의해서 4천내지 5천불로 추락하는 상황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국제 사회에서 미국의 영향력은 엄청나기 때문입니다. 물론 미국의 차기 집권당의 방향에 따라서 이라크 문제에 변화가 온다면 당연히 그에 따라서 조치를 취해야 겠지요. 국제사회에서 우리나라는 아직은 영향력이 있는 강대국이 아닙니다. 어쩔수 없는 현실입니다. 그리고 추가 파병시 우려되는 우리병사들의 희생문제입니다. 이유없는 병사들의 희생을 그 누구도 바라지 않습니다. 그러나 냉정히 생각해보십시오. 설사 우리 병사가 5백명이나 천명이 희생되더라도 우리나라의 개인국민 소득이 2만불 또는 그 이상 끌어 올리는데 기여한다면 필요한 희생이라고 생각합니다. 4천5백만 우리 국민의 발전과 경제를 위하여 병사들의 희생이 밑거름이 될 수있다면 그렇게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군대의 존재 이유는 철저히 국가와 국민을 위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냉엄한 국제사회의 현실에서 사춘기의 감상적인 도덕을 앞세우기 보다는 현실을 직시하고 대처해나가는 이성이 필요합니다. 그리하여 우리나라가 명실상부하게 경제적으로 그리고 군사적으로 강대국이 된다음에 비로소 전 세계를 향하여 평화와 정의를 말합시다. 힘이 전제되지 않은 정의는 무기력하며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파병을 반대 하시는 여러분 다시한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description>
			<author>(나그네)</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Peace/9711#comment6866</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Peace/9711#comment</comments>
			<pubDate>Thu, 08 Jul 2004 22:40: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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