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평화를 위한 비상국민회의' 첫 소집·각계각층 평화운동 제안 ▲ 우리의 평화와 세계의 평화를 위해 반전평화운동의 확산을 위해 마련된 비상국민회의가 첫 모임을 가졌다. 여성, 학계, 종교 등 각 분야 원로들이 제안한 바 있는(관련기사 3월 31일) '반전평화를 위한 비상국민회의' 첫 소집이 이뤄졌다. 회의 참가를 희망한 442명의 각계 인사들 중 100여 명은 3...
2003/04/03 19:23 2003/04/03 19:23
12일 동시다발 집회, 전쟁중단 파병반대 서명 등 '대국민호소문' 채택 1. 각계각층 인사 442명이 참여하는 '반전평화를 위한 비상국민회의'가 4월 3일 오전 10시 30분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이 회의는 지난 3월 31일 명동성당에서 각계 44인의 제안으로 소집된 것이다. 이날 회의에는 문화예술계119 사회단체118 여성계35 종교계52명 학계56명을 비롯한...
2003/04/03 11:36 2003/04/03 11:36
각계각층 인사 44명, 반전평화비상국민회의 소집 제안 범국민적인 반전평화 의지를 폭넓게 결집할 '반전평화비상국민회의'가 제안되었다. 종교, 문화, 환경, 여성 등 각계각층 인사 44명은 3월 31일 오후 2시 명동성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안의 배경과 추진계획을 발표하면서 많은 이들의 참여를 호소했다. 또한 이들은 이날 명동성당 안마당에 실질적인 대화와 토론의 마당...
2003/03/31 22:52 2003/03/31 2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