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담회'에 해당되는 글 6건
- 2004/06/30 "그들은 평화재건 믿지 않는다" (1)
- 2004/06/10 파병재검토 확대 간담회 결과 및 서명의원 명단 (6)
- 2004/06/04 파병추진 중단과 파병 재검토 권고 결의안 추진키로
- 2003/10/17 "테러 표적되는 것 가장 우려... 파병, 신중히 결정할 터" (6)
- 2003/10/08 "2차 조사 필요성, 대통령에게 전달하겠다"
- 2003/10/08 청와대 유인태 박주현 수석, 시민사회대표들과 긴급간담회 (2)
이라크 :
2004/06/30 15:47
이라크 현지 100여 일 머물다 온 윤정은 씨 기자 간담회
'한국군이 아르빌에 오는 것은 이라크에 오는 것이 아니다. 아르빌은 이미 (쿠르드인들이) 오래 전부터 자치와 독립을 준비해온 지역이다. 아르빌은 미국에게 이라크의 석유를 장악하기 위한 전략 요충지다. 이라크를 도우러 온다는 것은 거짓이다. 미국을 도우러 오는 것이다. 이라크가 언제 한국에게 도움을 요청한 적...
파병재검토 확대 간담회 결과 및 서명의원 명단
이라크 :
2004/06/10 13:44
여야 의원들과,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은 지난 6월 4일 간담회에 이어 오늘(10일) 파병결정 재검토를 위한 확대 간담회를 갖고 다음과 같이 결의했다.
1. 이라크 상황변화로 인해 여야 의원 90명은 이라크 추가파병 결정이 재검토해야 한다는 데 동의하였다.(명단 별첨)
2. 확대 간담회 참석자들은 정책청문회 및 결의안 추진 등 파병결정 재검토를 위한 생산적...
파병추진 중단과 파병 재검토 권고 결의안 추진키로
이라크 :
2004/06/04 13:07
여야 의원-시민사회단체 대표 간담회
여야 국회의원과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은 4일 국회에서 조찬 간담회를 갖고 아래와 같은 합의문을 발표하였다.
오늘 시민사회단체 대표들과 열린우리당, 한나라당, 민주노동당 등 여야 의원은 파병결정 원점 재검토를 위한 조찬 간담회를 가졌다.
참석자들은 이라크 전쟁이 명분없는 전쟁이라는점에 인식을 공유하였다. 특...
"테러 표적되는 것 가장 우려... 파병, 신중히 결정할 터"
이라크 :
2003/10/17 17:26
노대통령 시민사회단체와의 간담회에서 밝혀
이라크 전투병 파병문제에 대해 노무현 대통령과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이 10월 17일 오후 3시 청와대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APEC 정상회담을 위해 출국하기 직전에 가진 이날 간담회를 통해 노무현 대통령은 파병과 관련되어 '미국의 압력, 국익론' 등 가장 논쟁이 되는 지점에 대해 대통령 자신의 입장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2차 조사 필요성, 대통령에게 전달하겠다"
이라크 :
2003/10/08 17:59
유인태, 박주현 수석 -시민사회대표 간담회 결과
이라크 파병문제에 대해 시민사회단체 대표들과 가진 긴급간담회 자리에서 유인태 정무수석과 박주현 국민참여수석은 "노무현 대통령과의 면담 추진, 2차 조사단 필요성에 대해 대통령에게 전달할 것"을 약속했다.
간담회 결과를 공동으로 발표하는 자리에서 김기식 참여연대 사무처장은 "이라크파병반대국민행동은 전...
청와대 유인태 박주현 수석, 시민사회대표들과 긴급간담회
이라크 :
2003/10/08 16:08
이라크 파병문제 1시간 비공개 간담회 후 공식발표 예정
청와대가 이라크 파병반대에 대한 국민여론에 반응하기 시작했다. 10월 8일 오후 3시, 청와대 유인태 정무수석과 박주현 국민참여수석은 서울 안국동 느티나무 카페에서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을 만나 이라크 전투병 파병문제에 대한 긴급간담회를 가졌다.
박주현 수석과 유인태 수석은 "청와대가 이미 파병을 결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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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병은 해야한다.
이라크 추가 파병문제에 대하여 개인이나 소속 단체의 입장에 따라서 찬반 양론이 대립하고있습니다. 이 문제는 앞으로 국제 사회에서 우리나라가 차지하게될 위상과도 관계가 있는 중요한 사항이 아닐 수 없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현대의 국제 사회는 마치 살아있는 거대한 생명체처럼 정치 경제 문화 그리고 군사적으로 마치 살아있는 유기체처럼 연결되어 서로 많은 영향력을 미치고 있습니다. 옛날 농업중심의 사회처럼 자급자족에 의존하는 시대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 거대한 국제 사회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나라는 미국이며 이라크 파병은 바로 이 미국의 요청입니다. 파병을 반대하는 사람들의 주장은 첫째 명분이 없으며 둘째 그곳이 실제적인 전투지역이기 때문에 우리 병사들의 희생이 뻔하다는 것 등등입니다. 물론 이러한 의견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유사이래로 이 세상에 범 우주적인 정의나 전세계 모든 국가들에게 모두 적용되는 정의는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다시말하자면 자국의 이익이 곧 그 나라의 정의인 것입니다. 명분이라는 것은 말 글대로 명분일 뿐입니다. 추가 파병 목적은 얼마든지 그럴둣하게 만들어 낼 수있습니다. 차안유지 나 재건을 돕기위함등으로 말입니다. 문제는 국익의 우선입니다. 혹자는 주장합니다. 추가 파병이 국익과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말입니다. 그러나 국제적으로 엄청난 영향력를 가진 미국의 요구를 거절했을 때의 불이익은 그 누구도 예측할 수도 없습니다. 미국과 긴말한 군사적 공조는 곧 한반도의 긴장과도 말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실리적으로 생각해 보더라도, 향후 우리나라의 개인국민소득이 2만불 또는 그 이상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알게 모르게 미국의 태클에 의해서 4천내지 5천불로 추락하는 상황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국제 사회에서 미국의 영향력은 엄청나기 때문입니다. 물론 미국의 차기 집권당의 방향에 따라서 이라크 문제에 변화가 온다면 당연히 그에 따라서 조치를 취해야 겠지요. 국제사회에서 우리나라는 아직은 영향력이 있는 강대국이 아닙니다. 어쩔수 없는 현실입니다. 그리고 추가 파병시 우려되는 우리병사들의 희생문제입니다. 이유없는 병사들의 희생을 그 누구도 바라지 않습니다. 그러나 냉정히 생각해보십시오. 설사 우리 병사가 5백명이나 천명이 희생되더라도 우리나라의 개인국민 소득이 2만불 또는 그 이상 끌어 올리는데 기여한다면 필요한 희생이라고 생각합니다. 4천5백만 우리 국민의 발전과 경제를 위하여 병사들의 희생이 밑거름이 될 수있다면 그렇게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군대의 존재 이유는 철저히 국가와 국민을 위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냉엄한 국제사회의 현실에서 사춘기의 감상적인 도덕을 앞세우기 보다는 현실을 직시하고 대처해나가는 이성이 필요합니다. 그리하여 우리나라가 명실상부하게 경제적으로 그리고 군사적으로 강대국이 된다음에 비로소 전 세계를 향하여 평화와 정의를 말합시다. 힘이 전제되지 않은 정의는 무기력하며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파병을 반대 하시는 여러분 다시한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