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모두 남북관계 복원의 기회 놓쳐서는 안된다
대북관계 :
2009/08/14 13:09
유 씨 석방 환영, 연안호에 대해서도 원만한 조치 이루어져야
얼어붙은 남북관계 속에서 모처럼 좋은 소식이 들려왔다.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소장 구갑우)는 현대아산 직원 유성진 씨가 마침내 무사히 석방되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게 된 것을 진심으로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지난 해 금강산 민간인 총격 사건에서부터 최근 연안호 나포 소식까지 남북관계 위기 속에서 이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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