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민원실은 경찰차로 가야한다? "청와대 앞 길은 길이 아닌가! 무슨 근거로 길을 막는가!" 청와대 앞 길에에 때아닌 몸싸움이 벌어졌다. 이라크파병반대국민행동이 'APEC, 한-미정상회담에 즈음한 기자회견'을 하고 한-미대통령에게 보내는 서한을 청와대 민원실에 전달하려는 것을 종로서 경찰 30여 명이 아예 통행을 봉쇄해버린 것이다. ▲ 청와대 가는 길을 전경들...
2003/10/16 17:50 2003/10/16 17:50
여중생범대위, 총리 담화문과 경찰 강력대응에 발끈 13일 미군장갑차에 의해 숨진 고 심미선, 신효순 양의 사망 1주기 추모대회를 앞두고 주최측인 여중생 범대위와 정부가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발단은 고건 국무총리가 11일 발표한 대국민담화문이었다. 고 총리는 '신효순, 심미선 양 1주기 추모와 관련하여 국민여러분께 드리는 말씀'을 통해 추모의 뜻을 전한 동...
2003/06/12 19:10 2003/06/12 19:10
<4신> 국회진입 막는 경찰과 대치 끝에 촛불시위 시작 ▲ "파병계획 중단"의 뜻을 담은 상징의식에서 국회휘장과 성조기가 불태워지고 있다. 광화문 교보문고 앞을 비추었던 촛불이 24일 여의도 국회 앞으로 옮겨졌다. 여중생 범대위와 전쟁반대 평화실현 공동실천 등 시민단체 회원들과 일반 시민들은 7시께 국회 앞에 모여 내일(25일) 오후 2시 국회 본회의에...
2003/03/25 00:21 2003/03/25 00:21
촛불집회를 불법화하려는 경찰당국의 부당한 처사 여중생범대위 관련자들에 대한 소환장 발부에 관한 성명종로경찰서가 지난 3월 5일과 6일에 걸쳐 여중생 범대위 관련자 9인에게 소환장을 발부, 지난 12월 7일부터 3월 1일까지 7차례 진행되었던 광화문 촛불집회와 관련하여 집회및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출석요구를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우리는 이번 종로서의 소환장...
2003/03/12 15:35 2003/03/12 15:35
전국연합, 참여연대등 600여단체, '부시방한반대 범국민대회' 개최 참여연대는 20일 '부시미국대통령방한반대 제단체연석회의' 주최로 종묘공원에서 열린 '부시방한반대 범국민대회'에 회원 20여명과 함께 참여하였다. 이 집회에서 경찰의 무분별한 진압으로 안진걸 간사가 7바늘을 꼬매는 부상을 당하기도 하였다. 아래는 이 집회에 참가한 연대사업국 인턴 류은화씨의 글이다...
2002/02/21 16:44 2002/02/21 1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