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병 전제한 공무원 일색 조사단, 국민불신만 초래할 뿐
이라크 :
2003/10/28 14:57
1차 조사 잘못 인정하고 구성단계부터 시민사회 의견 수렴해야
1. 정부가 이라크 파병과 관련해 추가 현지 조사단을 10월 말경 파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이번 조사단 구성은 13명 전원이 정부 관계자들만 구성되었을 뿐, 민간인이 한 명도 포함되지 않았다. 1차 조사단에 1명의 민간전문가가 포함되었던 것보다도 후퇴한 것이다. 이래서야 어떤 조사결과가 나오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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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그 시절이 그리웠나..
비가오면 생각나는 그 사람.... 이 아니라 총선만 다가오면 생각나는
사람들이네. 파병문제를 결국에는 낙선운동으로 연계시켰군
일 터질때 마다 낙선운동 대상 선정하다 보면 이 나라에 정치 할 사람
아무도 없것네...총선을 통해 다시 화려하게 컴백하려는
참여연대를 위시한 시민단체의 속셈.. 입맛이 쓰다.. 정말로
이거 막 가자는 거지요?
이젠 막가는 정부가 되었구료...
참여정부라는 것은 역시 허울좋은 정치선전에 불과했음이 그대로 드러나는구료...
이라크의 연속적인 테러로 이미 파병한 나라들도 몰려날 판인데, 거기를 기를 쓰고 가려 하다니...
미국이 그토록 무서운가?
모든 두려움은 자신이 만들어낸 하나의 환상에 불과하다는 것을 왜 그리 깨닫지 못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