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서6. 아르빌 '재건 지원'의 허구[2] ○ 자이툰 파병, 도리어 한국기업 활동의 제약요인 - 자이툰 부대 주둔 이후 이라크 내 한국기업인들의 경제활동은 위축되었고 정부 자신이 강력히 제약하고 있음. - 정부는 2004년 11월 24일 건설사가 이라크에 수주활동 등을 위해 입국하는 것을 금지. - 이에 따라 아르빌 현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계기업...
2005/12/03 00:00 2005/12/03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