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에 해당되는 글 16건
- 2008/03/20 [포토뉴스] 이라크 침공 개시일 3. 20 맞아 펼쳐진 평화행동
- 2004/07/09 "전쟁은 페스트, 파병은 이 독균을 매개하는 행위"
- 2004/07/01 "전쟁없는 세상에서 편히 잠드소서" (2)
- 2004/06/27 "진상 규명" · "파병 철회" (11)
- 2004/06/23 "우리, 다시 촛불을 들자" (5)
- 2004/06/21 '김선일 씨 석방, 파병 철회' 한 목소리 (4)
- 2004/06/21 "국민생명보다 중요한 것 없다" 시민들, 파병중단 촉구 (3)
- 2004/05/12 반 외교 "이라크 포로학대는 유감, 파병방침은 불변"
- 2003/11/18 노대통령은 럼즈펠드에게 파병철회를 통보하라 (2)
- 2003/11/15 파병압력 위해 오는 럼스펠드에게 '파병반대' 압력을 (3)
- 2003/03/30 정치권·시민, 파병동의안 부결 낙관
- 2003/01/01 2003년을 '자주와 평화'의 해로!
- 2002/12/28 "모이자! 31일 광화문으로!"
- 2002/12/24 "올해 성탄절은 효순 ·미선이가 다시 태어나는 날이에요"
- 2002/12/16 한밤의 질주로 만든 반디의 바다
- 2002/12/10 "우리가 미군을 죽였다면 어떻게 됐을까?"
포토뉴스 :
2008/03/20 14:35
미국이 이라크 공습을 개시한 지 5년 째가 되는 오늘 3월 20일, 광화문 사거리에서는 평화활동가들이 깜짝 평화행동을 진행했다. 이날 피스몹 참여자들은 이라크 어린이 가면을 쓰고 부르카를 두른 채, '총 대신 꽃을'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건널목을 오가는 퍼포먼스를 약 30분가량 펼쳤다. 오늘 피스몹에 이어 3월 22일(토) 오후 2시 인사동 북인사마당(크라운 베이커리 앞)에서...
"전쟁은 페스트, 파병은 이 독균을 매개하는 행위"
이라크 :
2004/07/09 17:08
민족문학작가회의 9일 광화문서 '반전평화, 시화전 및 시낭송의 밤' 열어
"우리는 죽음, 학살보다, 더 확실한 현실을 본 적이 없기에 파병 앞에 붙은 어떤 수사도 인정할 수 없습니다. 나 살기 위하여 죄 없는 누군가를 죽일 수 없나니, 그 마음이 죽음을 살릴 것입니다. 우리는 그 의지에 감염되어야 하고 매개할 소명을 노래합니다."
민족문학작가회의(위원장 염무...
"전쟁없는 세상에서 편히 잠드소서"
이라크 :
2004/07/01 00:59
고 김선일 씨 장례식 있던 날, 서울 광화문 추모 촛불집회
"부디 전쟁 없는 세상에서 편히 쉬소서. 이 전쟁에서 죽어간 이라크인과 외국인, 정부의 결정에 따라 낯선 곳에서 피 흘리다 죽어간 군인들과 학살당한 민간인들과 더불어 더 이상 미움과 복수와 피와 죽음이 없는 참된 평안과 화해의 낙원에서 평안을 누리소서. 그리고, 부디 이기심과 복수와 정복과 전쟁의 유혹으로...
"진상 규명" · "파병 철회"
이라크 :
2004/06/27 10:13
26일, 고 김선일 씨 추모 광화문 집회 1만여 시민 운집
"더 이상 사람을 죽이지 마라"
"우리는 이라크 민중을 사랑한다"
"노무현은 파병을 철회하라"
"김선일 씨 피납 은폐의혹, 진상을 규명하라"
고 김선일 씨가 싸늘한 주검이 되어 고국으로 돌아온 26일, 광화문에서 김 씨 피납 사실이 국민들게 알려진 이후 가장 많은 1만여 시민이 참...
"우리, 다시 촛불을 들자"
이라크 :
2004/06/23 11:01
파병반대국민행동의 긴급 호소... 오늘 저녁 7시 광화문 앞 추모집회
이라크 무장세력에 의해 납치됐던 김선일 씨가 끝내 피살되고 말았다. 온 국민이 애통함과 분노에 휩싸인 지금, 파병반대국민행동은 네티즌과 시민들에게 긴급 행동을 호소하고 있다.
파병반대국민행동은 고 김선일 씨 피살과 관련 향후 일정과 입장을 발표하는 긴급기자회견을 23일 12시 광화문 교...
'김선일 씨 석방, 파병 철회' 한 목소리
이라크 :
2004/06/21 23:58
광화문 촛불집회 1500명 운집... 22일 새벽 1시까지 계속
파병반대국민행동, '김씨 석방 호소문' 알자지라 등 외신에 배포
21일 저녁, 대한민국 곳곳에서 다시 촛불이 피어 올랐다. 이라크 저항세력에 억류되어 있는 김선일 씨의 무사귀환을 위한 촛불집회가 전국 주요 도시에서 동시에 열린 것이다.
김선일 씨의 부모 김종규, 신영자 씨도 부산지역 시민사회...
"국민생명보다 중요한 것 없다" 시민들, 파병중단 촉구
이라크 :
2004/06/21 16:11
네티즌, 'SAVE KIM' 촛불시위 제안...21일 7시 광화문에서 모이자
이라크 저항세력이 "24시간 이내에 한국군의 이라크 철군"을 요구하며 한국인 김선일 씨를 납치한 사건이 일어났다. 아랍방송 에 전해진 비디오테입을 통해 납치범들은 스스로를 요르단 태생의 저항단체 아부 무사브 알-자르카위 소속 그룹이라고 밝히고 24시간 이내에 철군하지 않으면 한국인 인질을 죽이겠다...
반 외교 "이라크 포로학대는 유감, 파병방침은 불변"
이라크 :
2004/05/12 15:35
파병반대국민행동, 14일 광화문에서 파병철회 촛불행사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이 12일 내외신 기자회견에서 "이라크 포로학대 파문에 대해 비인도적 행위로서 유감스럽게 생각하지만, 파병원칙에는 변함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반 장관은 "최근 일어난 미군의 이라크 포로 학대는 비인도적 행위로서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재발되지 않기 바라고 조속 수습돼 이라...
노대통령은 럼즈펠드에게 파병철회를 통보하라
이라크 :
2003/11/18 10:24
청와대-국방부-광화문 등 서울시내 곳곳에서 온종일 파병반대 격렬시위
럼즈펠드 미 국방장관 방한 이틀째인 11월 17일 "한미연례안보회의(SCM)에서 3천명 규모의 2차 파병 협상이 진행되고 그에 따라 럼즈펠드 장관이 감사인사를 했다"는 언론보도가 전해지자 이에 반대하는 집회와 시위가 온종일 이어졌다. 집회와 시위에 참석한 시민들은 "이라크 전쟁의 배후조종자 럼즈펠드는...
파병압력 위해 오는 럼스펠드에게 '파병반대' 압력을
이라크 :
2003/11/15 22:58
17일 광화문에서 대규모 촛불시위 벌일 예정
이라크파병반대국민행동은 럼스펠드 미 국방부장관이 한미연례안보협의회(SCM)참석을 위해 방한하는 11월 16일에서 18일 사이가 미국의 파병압력이 구체화되는 시점이라고 보고 특히 이 기간 동안 "이라크 파병에 반대하는 한국민의 여론"을 전달하기 위해 총력투쟁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 파병문제 뿐만 아니라 "용산기지...
정치권·시민, 파병동의안 부결 낙관
이라크 :
2003/03/30 00:06
31일 본회의 앞두고 열린 주말 광화문 촛불시위 현장
29일 오후 7시 광화문 교보문고 앞은 "전쟁중단, 파병반대!"를 연호하는 3천여 명의 시민들로 가득찼다. 특히 파병동의안의 국회표결이 두 차례에 걸쳐 연기된 상황에서 열린 이날 여중생범대위와 전쟁반대 평화실현 공동실천 주관의 촛불시위에 참석한 시민들은 크게 고무되어 있었다. 또한 인디밴드들과 힙합가수들의 공...
2003년을 '자주와 평화'의 해로!
한미동맹 :
2003/01/01 02:26
서울 종로 광화문에서 '100만 촛불 평화대행진'
빽빽한 경찰, 촛불 바다를 만든 시민
오후 3시경부터 경찰 차량들이 서울 종로와 광화문 일대를 봉쇄하기 시작했다. 광화문 사거리를 사이에 두고 사방을 경찰 차량이 에워쌌다. 미국 대사관으로 통하는 모든 골목들도 전경들이 틀어막았다.
12월 31일, 2002년의 마지막 하루. 이날 있을...
"모이자! 31일 광화문으로!"
한미동맹 :
2002/12/28 23:48
28일 열린 제 2차 촛불인간띠잇기대회에서 시민들 약속
▲대사관 주위를 둘러싼 촛불인간띠 모습
28일 여중생 범대위의 주최로 1500여 명의 시민들이 모인 가운데 광화문 미 대사관 주위를 에워싼 촛불인간띠잇기대회가 진행되었다. 지난 21일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날 대회에서 촛불을 손에 든 시민들은 대사관을 둘러싼 채 부시의 공개사과와 책임자 처벌을 비롯...
"올해 성탄절은 효순 ·미선이가 다시 태어나는 날이에요"
한미동맹 :
2002/12/24 21:52
한 달 맞은 광화문 촛불시위
"억울해요! 미군들이 누나들을 죽고도 불평등한 소파 때문에 무죄라잖아요"
신한얼(진건초, 2)군은 촛불을 양손에 들고 야무지게 말했다. 어른들과 함께 맨 앞줄에 서서 누나들을 살려내라고 소리를 지르고 있었다. 아빠와 함께 오늘로 다섯 번 째 이 자리를 찾았다.
보람(도봉초, 5)이도 아빠와 언니, 친구들과 촛불을 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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