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장관과 참여정부의 외교철학이 의심스럽다
이라크 :
2004/05/13 13:08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소장 : 박순성 동국대 북학학과 교수)는 이라크 포로학대 및 팔루자 학살 사건과 관련한 질의서를 외교통상부 측에 발송했다.
참여연대는 이번 질의서를 발송한 취지에 대해 '반기문 장관의 발언 형식과 내용으로 볼 때, 주권 국가에 대한 침략이나 국제인도주의법, 국제인권법 등에 대한 현정부의 외교 철학이 지극히 의심스럽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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