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과 정부의 굴욕적인 저자세 외교를 규탄한다 미군 장갑차에 깔려 죽은 두 여중생에 대한 추모시위가 들불처럼 확산되고 있다. 지금 각계각층에서 분출되고 되고 있는 국민들의 분노는 오만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는 미국당국과 사건해결을 위한 최소한의 요구도 못하고 있는 대통령과 정부당국에게 향하고 있다. 우리는 국민들의 분노를 외면한 채 굴욕적인 대미 저자...
2002/12/09 11:35 2002/12/09 11:35
부시 미대통령 방한에 즈음한 참여연대 입장 1. 부시대통령이 방한했다. 부시 미국 대통령은 올해 초 연두국정연설에서 북한·이라크·이란을 '악의 축'으로 지칭함으로써 세계적 지탄을 받았다. 우리는 한반도 평화와 민족의 생존권을 송두리째 날려버릴 만한 극언도 서슴지 않는 부시 대통령의 패권주의적 태도에 결코 동의할 수 없다. 2. 미국정부는 부시 대통령의 방한을...
2002/02/19 15:30 2002/02/19 1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