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미국 앞에 당당한 대통령을 원한다
한미동맹 :
2002/12/09 11:35
김대중 대통령과 정부의 굴욕적인 저자세 외교를 규탄한다
미군 장갑차에 깔려 죽은 두 여중생에 대한 추모시위가 들불처럼 확산되고 있다. 지금 각계각층에서 분출되고 되고 있는 국민들의 분노는 오만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는 미국당국과 사건해결을 위한 최소한의 요구도 못하고 있는 대통령과 정부당국에게 향하고 있다. 우리는 국민들의 분노를 외면한 채 굴욕적인 대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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