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탄'에 해당되는 글 43건
- 2007/04/24 이시우 씨에 대한 부당한 구속수사 규탄한다 (1)
- 2007/04/13 국방부와 김태환 지사의 밀어붙이기식 해군기지건설 규탄한다 (6)
- 2007/02/06 사회복무제, 정부의 책임방기를 강력히 규탄한다! (1)
- 2006/12/13 낯 부끄러운 국방위원회의 자이툰 파병연장 결정 규탄한다 (3)
- 2006/10/09 한반도 주민 안전을 볼모로 한 북한의 핵실험을 강력히 규탄한다 (6)
- 2006/09/13 평택문제 평화적 해결 염원 짓밟는 강제철거 규탄한다
- 2006/08/04 레바논은 폭격과 점령의 대상이 아니라 인간 존엄성이 숨쉬어야 할 곳 (2)
- 2006/07/12 환경정화 없는 미군기지 반환, 절대 안 된다
- 2006/06/12 하디타 민간인 학살규탄과 이라크 점령 중단을 촉구한다
- 2006/06/09 위법적 훈령 내세워 헌법적 책임 방기한 감사원을 강력히 규탄한다 (1)
- 2006/06/09 미 점령군의 하디타 학살 규탄 성명
- 2006/05/04 야만적인 국가폭력 강력히 규탄한다 (22)
- 2006/05/04 "불법적이고 살인적인 강제집행을 즉각 중단하고, 미군기지확장이전 계획을 전면 재검토하라!" (5)
- 2006/04/14 평택을 둘러싼 일부 언론의 왜곡보도와 국방부의 폭력적 강제토지수용 규탄 기자회견
- 2006/01/23 국민의사 무시한 주한미군 '전략적 유연성' 합의 철회해야 (3)
- 2005/11/17 제주 화순항 해군기지 건설 관련 예산 전액 삭감돼야 (1)
- 2005/04/06 일본 과거사 왜곡 교과서 검정 통과 규탄 남북해외 한목소리 (1)
- 2005/03/20 "미국은 이라크를 떠나라! 파병 한국군 철수하라!" (3)
- 2005/03/16 시마네 현의 조례 제정은 새로운 군국주의적 침략의 신호탄 (8)
- 2005/01/21 “세계 민중과 평화의 이름으로 전쟁과 학살주범 부시를 규탄한다” (2)
- 2005/01/19 부실 예고하는 ‘하고 보자’식 KMH개발 강행 (5)
- 2005/01/01 17대 국회의 첫 파병결정을 강력히 규탄한다. (3)
- 2004/12/07 학살 지원 파병 연장, 누굴 위해 강행하나?
- 2004/11/24 파병연장안의결과 도둑파병, 파병반대국민행동 탄압을 규탄한다 (1)
- 2004/11/23 비극 예고하는 정부의 파병연장동의안
- 2004/05/10 "고문과 인권유린이 미국식 민주주의인가?" (1)
- 2004/04/15 국민 심판의 날, 불청객이 왠 말? (1)
- 2004/02/13 이라크 추가파병 동의안 국회 통과 강력히 규탄한다. (8)
- 2004/02/04 4당대표 파병안 처리 합의를 규탄하며, 파병안 졸속처리 정치인 낙선운동을 선언한다.
- 2003/12/23 "파병안 국회 통과 반드시 저지하겠다" (6)
대북관계 :
2007/04/24 14:36
냉전적 잣대로 한 평화활동가의 예술, 언론 활동을 탄압해서는 안돼
지난 4월 22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이시우 사진작가에 대해 국가보안법 제5조(반국가단체 자진 지원 등)과 군사기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시우 작가가 통일뉴스 전문기자로 활동하면서 주한미군의 화학무기 배치현황 등의 미군무기와 군사기지 정보를 조총련 등에 유출했으며, 간첩단...
국방부와 김태환 지사의 밀어붙이기식 해군기지건설 규탄한다
국방개혁 :
2007/04/13 21:40
국책사업이면 주민여론 무시해도 된다는 비민주적 발상 지탄받아 마땅
지난 4월 10일 김태환 제주도지사가 해군기지건설관련 로드맵을 일방적으로 발표한 데 이어 오늘(4월 13일) 김장수 국방부 장관이 제주도청을 방문하여 해군기지와 공군‘탐색구조’부대를 건설할 입장임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제주지사와 군 당국이 이 같은 입장을 밝힌 것은 주민들의 의사와 관계없이 해...
사회복무제, 정부의 책임방기를 강력히 규탄한다!
국방개혁 :
2007/02/06 12:31
오늘 오후 한명숙 총리는 정부 중앙청사에서 '비전 2030 인적자원 활용 전략'을 발표했다. 저출산·고령화의 급속한 진전으로 2010년부터 노동력 부족이 현실화될 것이므로 다가올 인력부족 현상에 대처하려면 보유인력을 효율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정부는 실업계 고교 특성화, 학제개편, 군복무기간 단축 등의 조기 취업을 위한 방안들과 기업의 임금체계 개선과...
낯 부끄러운 국방위원회의 자이툰 파병연장 결정 규탄한다
이라크 :
2006/12/13 17:24
철군계획,기한 명시하지 않은 채 국방부 원안 통과!
- 열린우리당, ‘외교적으로 부담스럽다’ 한마디에 철군일정 명시 당론 포기
- 한나라당, ‘조건없는 파병연장’ 바람몰이. ‘임무완료계획 수립’조항도 삭제 주장
- 미 의회도 언급하는 ‘철수’, 한국국회는 단어사용조차 금기시
- 국회는 자이툰 연장동의안 부결시켜야
국회가 또 다시...
한반도 주민 안전을 볼모로 한 북한의 핵실험을 강력히 규탄한다
비핵화 :
2006/10/09 15:34
한반도 비핵화 선언과 6.15 정신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
북한이 결국 오늘(10월 9일) 핵실험을 강행한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우리는 북한이 한반도 주민들의 안전과 생명을 위험에 빠뜨릴지도 모르는 핵실험을 강행한 데 대해 강력히 규탄한다.
북한 중앙통신은 “지하핵시험을 안전하게 진행했다”고 보도하고 이로써 ‘강력한 자위적 국방력’을 가지게 되었고...
평택문제 평화적 해결 염원 짓밟는 강제철거 규탄한다
한미동맹 :
2006/09/13 16:24
주민들의 평화적 생존권 보장보다 미군기지 부지제공에 급급한 정부
오늘 국방부와 경찰은 주민들과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을 원천봉쇄한 가운데 평택 빈집철거를 강행하였다. 그 동안 시민사회단체들은 미군기지 이전일정 상 시일을 다툴 일도 아닌 빈집 강제철거 계획을 철회하고 먼저 정부가 주민들과의 대화에 적극 나서는 것이 평택문제 해결의 선결과제임을 누누이 밝혀왔...
레바논은 폭격과 점령의 대상이 아니라 인간 존엄성이 숨쉬어야 할 곳
동북아/국제평화 :
2006/08/04 11:14
93개 사회단체, 레바논 침공에 대해 이스라엘과 미국을 규탄하는 기자회견 열어
이스라엘의 레바논 침공에 항의하고 이를 지원하는 미국을 규탄하는 93개 사회단체의 기자회견이 2006년 8월 3일(목) 오전 11시 미 대사관 앞(광화문 KT앞)에서 열렸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ㆍ레바논 침략규탄 시민사회단체 공동 기자회견'에 참석한 각 단체 회원 100여명은...
환경정화 없는 미군기지 반환, 절대 안 된다
한미동맹 :
2006/07/12 15:30
주한미군의 기지반환 강행 규탄 및 정부 협상단에게 보내는 의견서
7월 12일, 녹색연합, 환경운동연합, 참여연대 등 시민사회단체는 주한미군의 기지 반환 강행에 대해 강하게 규탄하는 의견서를 정부 부처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의견서는 지난 6월 28일, 주한미군 1지역 사령관인 뉴튼 포레스트 대령이 “7월 15일, 캠프 카일과 캠프 라구아디아 등을 반환 하겠다...
하디타 민간인 학살규탄과 이라크 점령 중단을 촉구한다
이라크 :
2006/06/12 13:04
파병반대국민행동(이하 국민행동)은 오늘(12일) 미대사관 앞에서 미군에 의해 자행된 이라크 하디타 지역 민간인 학살규탄과 이라크 점령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국민행동은 기자회견에서 하디타 민간인 학살뿐만 아니라 이라크 전역에서 자행되고 있는 민간인에 대한 무차별적인 학살과 인권유린 실상이 언론에 의해서 잇달아 보도되고 있는 것에 우려를 표시하며 철저한...
위법적 훈령 내세워 헌법적 책임 방기한 감사원을 강력히 규탄한다
한미동맹 :
2006/06/09 13:26
감사처리절차조항은 지키지 않으면서 ‘국가기밀’ 같은 위헌적 조항은 금과옥조로 여기나, 전략적 유연성과 기지이전 협상 관련 감사원 감사거부에 대한 참여연대 입장 발표
감사원은 지난 주(5월 29일) 주한미군 전략적 유연성과 기지이전 등과 관련한 참여연대의 감사요청이 있은 지 100 여일 만에 감사 거부입장을 통보했다. “군사안보에 관한 한미간 협상을 대상으로 한...
미 점령군의 하디타 학살 규탄 성명
이라크 :
2006/06/09 09:48
지난해 11월 이라크 하디타에서 벌어진 학살극의 전모가 드러나고 있다. 애초 미군에 의해 은폐될 뻔했던 이 학살로 24명의 무고한 민간인이 학살된 것으로 알려졌다. 희생자의 상당수가 여성과 아이들이었다.
미군은 택시에 타고 있던 사람들을 다짜고짜 끌어내 모두 총살했다. 그리고는 인근의 민가 세 곳을 연이어 습격해 무고한 민간인들을 집단 학살했다. 순찰 도중 폭발...
야만적인 국가폭력 강력히 규탄한다
한미동맹 :
2006/05/04 15:47
미군기지 확장을 위해 국민을 작전대상으로 삼는 정부, 폭력적인 평택 강제집행 즉각 중단하라
오늘 정부는 국민적 합의 없이 일방적으로 미군기지 확장을 위해 야만적인 국가폭력을 행사하였다. 평택 미군기지 확장을 위해 평화적 생존권을 요구하는 평택 주민들과 시민사회활동가들을 폭력적으로 제압하고 일방적으로 강제집행에 나선 것이다. 우리는 적법하지 않은 군사시설...
"불법적이고 살인적인 강제집행을 즉각 중단하고, 미군기지확장이전 계획을 전면 재검토하라!"
한미동맹 :
2006/05/04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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