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 5주년 기념 민족통일대축전 평양에서 열린다.
대북관계 :
2005/05/01 14:25
올 6월 남측 615명, 해외 2-300명 방북, 김일성 경기장서 민족통일대회 등 개최
6.15공동선언실천을 위한 남북해외공동행사 준비위원회(남측 상임대표 : 백낙청, 북측 : 안경호, 해외측 : 문동환, 곽동의)은 2005년 4월 26일(화)부터 28일(목)까지 금강산에서 실무접촉을 갖고 6.15 5주년 기념 민족통일대축전(평양)을 비롯한 올해 공동행사 계획을 논의하였다. 남측 실무단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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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등한 입장이었으면 좋겠다
남북통일을 위한 모임, 듣기만 해도 참 좋은 일이다.
그러나 실제로 들어가 보자. 어떤 방식의 통일이 가능할 것인가? 저분들은 지금도 적화통일 목표가 뚜렸한데 그걸 하겠다는건가.
6.15 공동선언 참 좋았다. 그러나 그후 지금까지 무얼 했는가. 북한동포를 위하여 도와주었는가 북한이 강대국이니까 조공을 바치고 있는건가. 사사건건 김정일위원장님의 눈치만 살피고 그 어른 비위 건드릴가봐 조마조마 하고.... 6.15 가 아니었다면 그분들이 핵을 만들어 큰소리 칠 경제력이 있었겠는가. 식량이다 약품이다 못 갖다 드려서 안달인데 허락을 안해 줘서 못가져가고
도라산역 이며 철도 다 우리돈으로 해 놓고는 위원장님 허락이 없어서 개통을 못한다고 하던데 사실인가요? 얼마전 신문에 서해 해전 미망인이 나라를 원망하며 조국을 등지는 기사를 읽었는데
여중생 사망 사건은 몇해를 두고 촛불시위 하면서도 나라를 지키다가 순국한 전사자들에 대하여는 북쪽에 그분들 비위 건드릴가봐 쉬쉬 한다니 좀 떨떠름 하다.
기념행사든 갖다 드리는 것 이든 간에 너무 비굴하지 않았스면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불만이 없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