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주둔경비 총 64억 달러 지원하고도 집행내역 확인 못하는 정부
한미동맹 :
2007/03/20 17:07
주한미군 8천억원 금융권 예치, 국방부는 980억원 이월보고
애초 미 측 기지이전비용도 한국 측 부담 계획, 국회 비준동의 절대 안돼
신동아 4월호에 따르면 주한미군이 2002년부터 한국이 제공한 방위비 분담금 일부를 한국과 미국의 금융권에 대략 8천억 원을 예치하고 있으며 이 중 4천억 원은 평택미군기지 건설에 쓰일 자금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같은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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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야 당장 가라
양키야 당장 가라.1원도 지원 못 하겠다.차라리 국회를 해체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