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에 잡힌 오만한 미국, 참을 수 없었다
한미동맹 :
2002/12/12 17:10
139인의 사진가가 카메라를 내려놓은 이유
사진가들이 카메라를 바닥에 내려놓았다. 여중생 사망사건 현장과 국민들의 분노를 카메라에 담아온 그들의 이러한 반란은 미국의 오만한 태도에 대한 저항이다. 이런 행위는 더욱더 철저히 그들의 실상을 고발할 것이라는 경고의 의미도 담겨 있다.
여중생사건과 관련한 각계각층의 항의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일·주·월간...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