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평화학교 ①]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전쟁, 왜 일어나나
평화학교 :
2008/07/04 15:22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는 7월 2일부터 15일까지 매일 저녁 7시 느티나무홀에서 "지구 평화를 지켜라-국제분쟁의 이해와 한국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평화학교를 엽니다. 아래 글은 평화학교에 참여하는 분들이 강연을 듣고 직접 후기를 올린 것으로 이를 통해 더 많은 분들과 평화학교에서 진행된 내용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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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쇼를 한다 일반 하와이들가지고 이제 안되니까 하와이 종교인들까지 동원해서 쇼를하네
참 인간이 아니구나
나도 불교지만 하와이 불교인들처럼 부귀영화를 빼앗으려는 몰지각한 하와이 정치인들의
앞잡이가 되어 촛불 데모에 나가지 않는다
얼마나 그동안 부귀영화의 맛을 알았으면 저렇게 선량한 시민들은 아랑곳 하지 않고
부귀영화의 쟁취에만 눈이 멀어 있는가
이제 우리 선량한 시민들은 왜 촛불 데모를 하는가를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이제 미친 짓은 그만하고 집에가서 잠이나 자라
얼마나 재산이 많았으면 이 어려운 시기에 일도 안하고 데모만 하는데도
먹고 살 돈이 있는데
자꾸 유가도 상승해서 살아가기 힘든 시점에 국가를 혼란에 빠뜨리고 경제성장을 저해하고
공공시설물을 파괴하는 행위인 촛불데모는 그만해라
이 하와이 놈들아
아직 시민들의 생각을 모르나
국회의원이라는 놈들이 촛불데모 앞잡이 노릇을 하지 않나 참 한심하구나
세비 아깝다 이 놈들아 세비다 반납해라 이놈들아
너네들이 국회의원이냐 데모 앞잡이들이지
왜 선량한 시민들을 자꾸 못살게 하는냐
그러고 이하와이 출신 종교인들아 너네들은 사이비 종교인들이다
종교를 떠나라 앞으로 돌아오지마라
촛불데모 앞잡이나 하고 국가를 망치는 역적이나 되라
더럽은 하와이 종교인들아
광우병은 없다 이 더럽은 놈들아
차라리 대한민국 야채나 과일에 농약을 마구잡이로 뿌려 우리가 먹는데 더 위험하다
농업을 어떻게 하면 국가에서 기술적으로 적은 농약으로 생산할 수 있는지 연구를 하지
않는냐고 하거나
왜 우주개발에 적은 예산을 투자하고 있는냐 하거나
왜 수돗물을 안전하게 먹을 수 있도록 대책을 세우지 않는냐
이런 것을 가지고 차라리 데모를 하면 이해나 가겠다
더럽은 하와이 놈들처럼 부귀영화에 눈멀어 촛불 데모를 하나
다음에 너네 하와이 눈에 촛불과 같은 눈물을 흘릴 때가 있을 것이다
더럽은 하와이 놈들아
부귀영화에 눈멀어 선량한 시만은 안중에도 없는 하와이 놈들아
올은 말쌈
그래도 명박이 인사는 국민무시였든것 같고
이나라의 법조계는 그농들의 룸싸롱 근무시간 만큼 썩어있고
할일없는 경찰은 국민만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