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Man's Land - "살인 앞에 중립이란 없다. 방관하는 것은 이미 편을 든 것이다." 아직도 영화의 여운이 남아 있다. 애써 외면하는 사람들이 떠나간 자리, 그 곳에 홀로 남겨진 세라의 마지막 모습과 함께 흐르는 노래가 귓가를 떠나지 않는다. 누가 그를 외면하였는가?영화 'No Man's Land'는 3년간의 전쟁으로 인해 25만명의 희생자를 낸 보스니아 내전을 배경으로 한다. 유고슬...
2008/07/12 17:19 2008/07/12 1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