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에 해당되는 글 11건
- 2006/08/17 주권사항인 전시작전통제권은 거래 대상 아니며, 환수의 시기와 조건 따로 없어 (11)
- 2006/08/04 레바논은 폭격과 점령의 대상이 아니라 인간 존엄성이 숨쉬어야 할 곳 (2)
- 2006/05/04 야만적인 국가폭력 강력히 규탄한다 (22)
- 2004/08/25 이라크 무장단체 "한국군 파병강행시 민간인도 테러대상" 경고
- 2004/04/09 파병관련 유권자 심판 대상자 명단(최종) (3)
- 2004/04/08 파병찬성 의원 유권자심판 대상자 9명 추가 (4)
- 2004/04/08 이라크 파병 관련 유권자 심판 대상 선정의 변
- 2004/04/08 파병반대국민행동, 유권자 심판 대상자 122명 발표 (3)
- 2004/02/04 파병반대국민행동 '낙선운동' 선언 (3)
- 2003/10/13 "이라크 현지, 미군과 같이 다니면 공격의 대상돼"
- 2003/03/17 노무현 대통령에게 보내는 연속 공개서한(1)- 이라크전 파병은 왜 안되는가? (1)
한미동맹 :
2006/08/17 14:48
전시작전통제권 환수에 대한 참여연대 입장 발표, 작전권 환수의 본질을 왜곡하고 안보위기를 조장하는 시대착오적 논쟁 중단해야
- 독자적이고 평화지향적인 군사전략과 작전계획 수립하는 계기로 삼아야
전시작전통제권 환수를 둘러싸고 거친 논쟁이 한창이다. 전시작전통제권 환수는 군사주권의 회복이라는 측면에서 분명 필수적인 일이다. 한편, 전시작전통제권 환...
레바논은 폭격과 점령의 대상이 아니라 인간 존엄성이 숨쉬어야 할 곳
동북아/국제평화 :
2006/08/04 11:14
93개 사회단체, 레바논 침공에 대해 이스라엘과 미국을 규탄하는 기자회견 열어
이스라엘의 레바논 침공에 항의하고 이를 지원하는 미국을 규탄하는 93개 사회단체의 기자회견이 2006년 8월 3일(목) 오전 11시 미 대사관 앞(광화문 KT앞)에서 열렸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ㆍ레바논 침략규탄 시민사회단체 공동 기자회견'에 참석한 각 단체 회원 100여명은...
야만적인 국가폭력 강력히 규탄한다
한미동맹 :
2006/05/04 15:47
미군기지 확장을 위해 국민을 작전대상으로 삼는 정부, 폭력적인 평택 강제집행 즉각 중단하라
오늘 정부는 국민적 합의 없이 일방적으로 미군기지 확장을 위해 야만적인 국가폭력을 행사하였다. 평택 미군기지 확장을 위해 평화적 생존권을 요구하는 평택 주민들과 시민사회활동가들을 폭력적으로 제압하고 일방적으로 강제집행에 나선 것이다. 우리는 적법하지 않은 군사시설...
이라크 무장단체 "한국군 파병강행시 민간인도 테러대상" 경고
이라크 :
2004/08/25 13:45
파병반대국민행동, "김선일사건 되풀이돼서는 안돼, 파병강행 중단 촉구"
이라크 무장단체가 한국군의 추가 파병을 강행하면 민간인을 포함한 한국인에 대한 테러를 경고해 충격을 주고 있다.
KBS는 이라크 무장단체가 한국에게 보내는 경고가 담긴 비디오테입을 이라크 현지에 있는 한국인 프리랜서 기자에게 전달받아 24일 9시 뉴스를 통해 보도했다.
비디오...
파병관련 유권자 심판 대상자 명단(최종)
이라크 :
2004/04/09 15:03
1. 유권자 심판 대상자 개요.
▣ 유권자 심판 대상자 총 131명
○ 한나라당 78명, 열린우리당 24명, 새천년민주당 11명, 자민련 8명, 무소속 10명
○ 1·2차 파병동의안에 모두 찬성한 의원 83명
○ 1차 파병동의안에 반대하였으나 2차에 찬성한 의원 16명
○ 1차 파병동의안에 찬성하였고 2차 파병에 반대하지 않은 의원 21명
○ 1차 파...
파병찬성 의원 유권자심판 대상자 9명 추가
이라크 :
2004/04/08 21:02
한나라당 78명, 열린우리당 24명, 새천년민주당 11명, 자민련 8명, 무소속 10명
이라크파병반대비상국민행동(이하 파병반대국민행동)이 오늘(8일) 오전에 발표한 유권자심판 대상명단 외에 '2차 파병안에 찬성한 의원 9명'이 추가됨에 따라 총 심판대상 의원이 총 131명으로 확대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들은 1차 파병안 의결시 의원신분이 아니거나 기권·청가·불참·출장...
이라크 파병 관련 유권자 심판 대상 선정의 변
이라크 :
2004/04/08 11:51
미국이 이라크를 침공한 지 1년이 지났습니다. 개전 직후 40 여 일만에 미국은 전쟁종료를 선언했지만 이라크는 아직 전쟁중입니다. 게다가 미국은 대량살상무기와 테러연관성 등 전쟁명분과 관련된 증거를 찾아내는데 실패함으로써 전쟁의 정당성을 입증하는데 실패했습니다. 군사작전의 실패보다 더 치명적인 것은 점령 정책의 실패입니다. 이라크에 인권과 민주주의를 가져다 주겠...
파병반대국민행동, 유권자 심판 대상자 122명 발표
이라크 :
2004/04/08 11:31
이라크파병반대비상국민행동은 8일 기자회견을 열어 유권자심판 대상자 명단을 발표했다. 이 날 발표된 명단은 1·2차 파병동의안에 모두 찬성한 의원 83명, 1차 파병동의안에 반대하였으나 2차에 찬성한 의원 16명, 1차 파병동의안에 찬성하였고 2차 파병에 반대하지 않은 의원 21명, 국무위원 및 공직출신자 중 파병 주창자 2명 등 총 122명이다.
1. 유권자 심판 대...
파병반대국민행동 '낙선운동' 선언
이라크 :
2004/02/04 11:10
국방위 소속 의원들과 국회조사단은 낙선대상 후보 1순위
이라크파병반대비상국민행동(이하 파병반대국민행동)은 4일 오전 11시 여의도 국민은행 앞에서 추가파병 동의안 처리를 합의한 4당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파병에 찬성하는 의원들에 대한 낙선운동을 선언했다.
파병반대국민행동은 지난 2일 긴급 회의를 열어, 정부의 추가파병 동의안이 정보조작과 거짓...
"이라크 현지, 미군과 같이 다니면 공격의 대상돼"
이라크 :
2003/10/13 21:43
반전평화팀으로 바그다드에 머물렀던 유은하 씨 인터뷰
이라크 전투병 파병반대를 위한 청와대 앞 1인 시위가 2주차로 접어들었다. 5일째인 10월 13일은 이라크전 발발당시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이라크 현지에 머물렀던 반전평화팀의 유은하 씨가 청와대 앞에 피켓을 들고 섰다. 1인 시위를 마친 유은하 씨와 잠시 인터뷰를 가졌다.
이라크에서 언제 돌아왔는가.
"8월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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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는 북한이 주장하는 노선과 같은가?
과연 우리가 동북아의 복잡한 열강들 틈에서 헤쳐나갈 힘을 가졌는가를 냉철하게 바로보고 그만한 힘이 있을때 전작통권인가 뭔가를 가져도 늦지않다고 본다. 아직은 때가 아니다.
참여연대에 유감!!!________1/2
작통권 !!!
이것에 관한 참여연대의 의견에 유감이 있다.
1. 작통권에 관한 주장이 너무 유약하다.
2. 현재 정당별로 찬반이 확연히 갈려있는 형국인데,
참여연대가 작통권의 환수가 옳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을 추진하는 현정부에게는 힘을 실어주어야 할것이고,
반대하는 국회의원들에게는,
FTA,
교육부 장관의 경질 때처럼,
많은 비판을 하여야 할것이다.
그래야,
저같은 회둰은 참여연대가 공평하다고 생각할것이다.
참여연대에 유감!!!________2/2
3. 참여연대가 이슈를 생산하고, 비젼을 제시하기 원한다.
그때, 그때마다
이슈가 생기면,
논평을 하는 것도 좋지만,
군부시절 ( 기억이 --;;) 재벌 감시했던 일처럼,
2000년 총선연대 처럼,
참여연대가 이슈를 생산하고,
이 땅의 백성들에게,
최소한 회원들에게 비젼을 제시했으면 좋겠다.
회원들이 차선을 선택하듯,
참여연대를 선택않했으면 좋겠다.
인터넷 대문글을 좀더 신중히 선택하길 부탁드린다.
어차피 참여연대는..
정권에 빌붙어 먹고사는 관변단체이니
이런 홍위병 나팔 불어대는 건 당연한 의무겠지.
시민없는 시민단체
오로지 정부 지원세력으로서만
그 존재이유가 있음이라...
참여연대의 해체를 촉구하며...
김기식 사무처장을 비롯한 참여연대 인간들은 다른 사람들처럼 열심히 일해서 먹고 살아라. 그 가벼운 입만 가지고 먹고 살지 말고.
진실을 말하는 곳은 참여연대 밖에 없는 없는 것인가
북한의 주장과 같기 때문에 작전통제권을 가져와선 안된다는 주장은
80년대 이전의 냉전 논리와 다름아니고
정권 홍위병으로 역할 한다는 주장은 참여연대가 김병준 총리 사임을
주장할 때는 참여연대를 과연 지지 했었을까?
작통권은 각 정권들마다 공약으로 또는 꾸준히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었던 과제였던 바
노무현 정권은 그 마지막 끝자락을 처리하고 있을 뿐이다.
작통권 환수하면 한미공조 체계가 완전 박살 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나라들과 같아지게 된다.
미일, 미싱가포르, 미호주, 미대만과 수준이 같아지는 것이지
미국과의 동맹파기라든지, 또는 미군의 완전 철수로 이어질 것이라는 주장은 턱없어 보인다.
전시작전권은 남조선 적화공작의 핵심요소이다.
자주도 중요하고, 군축도 중요하지만, 북한이 남한을 적화하는데 가장 큰 걸림돌이라고 여기는 것이 주한미군의 존재이고, 국제사회에서 우리나라의 신용등급을 지켜주는 가장 큰 요인도 미군이 우리나라를 지키고 있다는 안정감이다.
그런 환경 가운데서 우리나라는 급격한 성장을 이루어 내었는데, 이제와서 나라를 망하게 하려는 저의가 무엇인가? 참여연대에 간첩이 없다는 것을 어떻게 입증할 것인가?
북한과 같은 주장을 하는 이상 일단은 이것이 간첩에 의한 공작이 아니라는 입증을 해야 할 것이다.
참연, 제발 정신좀 차려라! 이러다 중국 복속국 될라~
한반도의 고대사를 중국 역사에 편입시키려는 중국의 이른바 '동북공정'이 도를 넘고 있습니다. 이번에 새로 발표된 중국측 논문들, 충격적인 내용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베이징 김민표 특파원입니다.<기자>
동북 공정을 주관해온 중국 사회과학원의 변강사지 연구소가 펴낸 5권의 연구 성과물은 한국 고대사를 뿌리째 흔드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백성들은 뭘 알고 비판하고 삽시다.
참여연대는 정부로 부터 한푼도 안받는 정말 소시민들이 한푼 두푼 내서 자원 봉사자들이 대부분이다.
북한의 좋은점도 우린 받아 드려야 한다.
자주 독립정신은 독립운동의 표본이다.
우리 한국은 너무 사대주의 사상에 물들어 있어 외제라면 사죽을 못쓴다.
아파트이름도 개이름도 다 외국제로 둔갑하고 좀 배웠다 하는 지식인들이 자기 자식 외국에서 불법으로 유학 보내었고 ,외국 여행 환장들 한다.
몸둥아리는 국산인 주제에 국산을 애용하자.
과거 우리 역사에 사대주의자들 때문에 전쟁이 끝이 없었다.
반만년 역사에 960 여회가 넘는 외침에 시달려온 나라다.자주,자립만이 살길이다
군대 안간 사람들 공직자가 될수 없다
1945년에 해방되었을때 이런 말이 있었다.
1945년 해방되었을때 이런 말이 유행했었다.
미국 믿지말라. 소련 속지말자.일본 일어난다.
그 말이 지금 60년이 지났지만 딱 맞는 말임을 새삼 놀라웁다.
우린 강대국 어떤 나라에도 복속되여서는 안된다.또한 주변국과 힘의 균형을 잘 이용하여 우리의 국익을 극대화 하여야 한다.
자주독립 정신은 모든 백성들의 기본이념이다.
남한테 의지하는것도 한계가 있는 법이다.하물며 국가간에도 어찌 미국에만 의지하다 보면 기타의 국가로 부터 왕따 당해 불이익을 보는것은 너무도 뻔한 것이다.
미국도 이용하고,중국도,일본도,소련도,대만,싱카폴도 모든 이웃이 항상 이웃이 아니라 언제 적으로 변할지 언제 벗으로 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