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여론 끝내 외면한 대통령과 4당의 파병담합
이라크 :
2003/12/14 21:02
파병의 불행을 막기 위한 국민운동은 이제 시작. 파병저지 위해 총력 다할 것.
대다수 국민과 시민사회단체들의 경고와 호소에도 불구하고 대통령과 4당 대표는 오늘, '이라크 내 특정지역을 독자적으로 담당할 3천명 규모'의 추가파병을 합의했다. 이 규모는 미국, 영국 외 최대규모로 이 합의대로라면 대한민국은 미영 전쟁 주도국 다음 순위의 침략국가 대열에 서게 되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참여연대, 해도 너무 하는 것 아닙니까?
2003년 11월 19일 참여연대 운영자가 "객"이라는 사기성 이름으로 방문자에게 욕설과 비방을 자행했다는 사실이 폭로되었습니다. 이후 그런 사실을 게시판 프로그램 조작을 통해 은폐해왔다는 것도 공개되었습니다.
거짓, 욕설, 감추기 등은 매우 심각한 부도덕한 행위로서, 그런 행위가 도덕성을 존재의 기반으로 하는 시민단체, 그것도 시민단체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시민단체 홈페이지 운영자가 그랬다는 것은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참여연대 안에서 벌어진 이런 부도덕한 행위에 대해 스스로 비판하지 않는 참여연대 회원들은 은폐조작의 공범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어용 또는 홍위병 회원들만 존재하는 단체는 시민단체란 이름을 사용할 자격이 없습니다.
참여연대 회원들은 거짓, 욕설, 은폐조작에 적극적으로 동조하기 때문에 한달이 다되도록 침묵하고 계십니까? 자신들이 행한 행동에 대한 자기비판과 속죄를 거부하는것은 참여연대가 해도해도 너무하는 것 아닙니까?
선거를 통해 권한을 위임받았는데 왜 밀실이지?
참여연대 보슈...
밀실담합이라고 그러는데..그게 왜 밀실담합인지 내가 배운 국어 실력으로는 도무지 이해가 안가오.
그리고 적어도 대통령이나 국회의원 모두 국민들이 선출한 사람들이오...근데 왜 담합이지?
또 하나..참여연대는 어디에서 권한을 위임받았소? 당신들이 국민들을 대변한다고 생각하면 대단한 착각이오..알겠소?
주제파악이나 제대로 하고 논평을 하시오. 다시 한번 말하지만 당신들이 말하는 국민은 당신들만의 국민에 불과하오..그러나 미우나 고우나 대통령과 국회의원들은 정당한 절차를 거쳐서 국민으로부터 권력을 위임받은 사람들이오..
당신들 시민단체를 혐오하는 사람들이 갈수록 늘어가고 있다는 것만 알아두시오..어설픈 지식쟁이질 하지 말고 역사앞에 정말 당당하게 서시오..어설픈 양비론 이제 지긋지긋하오..그리고 그 알량한 결백주의도..당신들 삶이 얼마나 결백한 지 모르겠소만...이 세상 살면서 어찌 때를 안묻히고 살 수 있단 말이오...한심한 인간들 같으니..삶의 철학이 담긴 소설 책이라도 권하고 싶소만 바빠서 읽을 시간이 없을테니 그만두겠소..대통령 씹는 맛에 사는 당신들 아니겠소?
무엇이 진정 나라를 위하는 것인가?
우리는 반세기전 이나라의 운명이 풍전등화와 같은 시절이 있었습니다.
힘없는 민족이었기에 열강들 틈바구니에서 결국 일본에게 나라의 주권마저
빼앗겨 버리고,젊은이들은 일본의 침략전쟁의 일선에서,정신대에서
나라잃은 민족의 울분을 달래야 했습니다.
이나라의 독립은 어째서 이루었습니까?
너무나 잘알고 있는 원자폭탄의 수혜지요?
물론 독립군이 활동한 것으로 알고 있으나 우리가 배운 역사에서는 원폭에 의한 일본의 무조건적인 항복으로 인해 우리가 독립을 차지한것이 아닙니까? 내가 잘못 알고 있다면 그것은 역사를 잘못 가르친 우리의 교육 문제이겠지요?
미국의 아시아 방위선에서 빠져 우리는 해방된지 얼마되지도 않아 6.26라는 민족의 아픔을 다시 맛보게 되었습니다.
그때의 피해를 아십니까.
남북 인명피해가 500만명이 넘고,유엔군 사상자15만,중공군90만 정도
어디 인명피해 뿐이었습니까?
산업 시설과,주거지마져 모두 날아가버렸죠?
이런 과거가 있는 이 민족이 이제 좀 살만 하다고 서로 으르렁대니
참으로 한심하네요.
미국 GE의 1/3만 가지면 우리나라 상장주식을 모두 산다는 기사를 읽고는
정말로 놀랐습니다.
2000년도 순이익127억불
우리의 연간최고 흑자 규모도 아마 이정도까지는 못 같으리라 생각되는데,
이제 우리는 더 이상 싸울때가 아닌데,
왜들 그러시는지.... 무엇이 나라를 위하는 것일까요?
다시 한번 생각해 보세요?
미국의 이라크 침공은 석유 전쟁이란것을 아는사람은 다아는 사실 아닌가요
그들이 젊은 피를 바치면서 엄청 돈을 쏟아가면서 왜 전쟁을 일으켰을까요?
이라크인들이 좋아서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 입니다.
우리도 한번 냉철히 생각해보아야 할때가 아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