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동窓> 소신 바꾸기도 폼나게 하는 정치인, 유시민 의원
칼럼/기고 :
2005/11/18 18:13
유시민 의원이 이라크 전쟁이 "석유 때문에 일으킨 명분 없는 전쟁"이라는 소신에는 변함이 없지만 이라크 파병안에 대해 반대표를 던진 것은 "비겁했고 또 잘못된 결정이었다"며 이번 2차 연장안에 대해서는 찬성표를 던지겠노라고 주장했다.
오마이뉴스에 따르면, 의원은 14일 오후 서울대 정치학과 모의국회팀에서 주최한 특강에서 "궂은 일은 대통령이 하고 폼은 국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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