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모니터] '서울 함락설' 및 2급 군사기밀 공개논란에 대해
국방개혁 :
2004/10/10 22:06
참여연대 입장 "국가기밀정보 체제에 근본 대책 마련해야 한다"
지난 10월 4일 국방위 국정감사장에서 박진 의원은 2급 군사기밀인 국방연구원의 ‘전쟁여건변화 모의분석’ 결과 중 일부 내용을 공개했다. 같은 날 정문헌 의원 역시 통외통위 국정감사장에서 2급 군사기밀로 분류된 북한 급변사태 대비 정부 비상계획 ‘충무 3300’과 ‘충무 9000’을 공개해서, 기밀 공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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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가지가지 한다.
저게 국가기밀이라면 김기식이 코 후비는것도 국가기밀이다 ㅋㅋ
노무현이 방귀뀌다 윽~ 실수해 똥 나온것도 국가기밀이다 ㅋㅋ
친북좌익 노가리정권의 관변단체 참여연대야
작작 좀 웃겨라
국가기밀 좋아하고 있눼~
열린개굴당이 참여연대한테 야당의원 탄압하는데 지원요청 했냐??
노가리정권 저러다 나중에 어쩔려고 저러냐??
국민들이 절대로 이 친북좌익 노가리정권을 용서하지 않으리!!
국민과 관련된 중대사항은 알릴 의무가 있다.
국민의 목숨과 안전에 관한 중대한 사항은 국민에게 알릴 의무가 있다.또한 국민은 알아야 한다.
아무것도 모른면서 심각한 사태에 국민만 남겨진다.군사기밀을 알자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생존과 직결된 사안들이 언제까지 기밀이라는 미명하에 숨겨질것인가.
이정도의 사안은 최소한으로 국민이 알아야 할 사항이라고 본다.,
군사기밀이라니
군사기밀이라니
우리에 군사기밀이 이정도인가
그렇다면 공개해야한다
별것도아닌것같고 호들갑떨지마라
이북에있는 개들도 웃겠다
박진의원은 공개할것을 더찿아보라
이제껏 군사기밀로 믿고있었던것이
창피한수준이다 우리에 군사기밀수준이......
박진 한나라당 의원님의 서울 함락설은 극한 상황을 상정한 경우
우리가 현재까지 전쟁 연습을 통한 결과를 보면 박진 한나라당 의원님이 공개한 서울 함락설은 사실이다. 그러나 미국 주도의 전자 시물레이션을 통한 전투력 평가는 우리나라에는 맞지않다고 본다.
왜냐하면 우리나라는 산악지역이고 서부전선의 경위 천혜의 방어수단인 임진강이 전방에 있다. 북한이 아무리 군사력이 강하다고 해도 우리의 방어 능력으로 임진강을 방어하는데 10일 이상을 버틸수 있다는 것이 이지역을 방어하는 군 지휘관들의 판단이다.
미국의 전쟁 시물레이션은 천혜의 방어력과 대전차 방어방벽, 지뢰, 방어진지 등 전투방어 지수를 제대로 반영하지 않고 있다. 북한이 생화학전을 하지 않는 한 우리의 경제력과 군의 전투력으로 최소한 10일 이상은 수도권을 바어할 수 있다.
과거 정권이 정권유지를 위해 몇몇 군인들을 정치군인으로 이용하여 군인이 국민들로 부터 지탄의 대상으로 만들었다. 군대는 사기를 먹고 산다. 일부 부조리한 군 장성과 정치군인들로 인해 군의 사기가 말이 아니다. 다수의 군인들은 국방 임무에 충실하고 있다.
이제 군인들의 사기를 올려주자. 군인은 오로지 목숨바쳐 국가와 국민을 위해 충성하는 집단으로 만들자! 여러분의 아들! 친구! 동생! 조카! 들이 모두 군인이 아닌가?
한국지뢰제거연구소장
국민의 생명과 재산은
군사비밀의 굴레 앞에서는 보잘것 없는 존재인가.
대안 없이 가만히 앉아서 당할지도 모르는 국민이 참으로딱하다.
더구나 우리 모두가 알만한 내용을 가지고 비밀 운운하는것이 더욱 우수쾅스럽고, 정쟁을 위한 꼬투리에 불과하다.
여당은 야당을 국회로 부터 내어 몰려고 하지 말아야한다.
대화와 타협으로 민생을 챙겨야할 시기에 정쟁거리만 찾고 있으니 한심하다
참여 연대의 참모습
2년전의 참여 연대의 모습이 너무 많이 변질되어 실망스럽다.
진정 나라를 위하고, 국민을 위한 북소리가 되어야지, 정권의 북소리 역할만 해서는 국민(대중)으로 부터 외면 당할수 밖에 없다
언제부터인지 참여연대의 색갈이 참여가 아닌 맹종적 배타의 길로 들어서고 있다 너무나 아쉽다
빨리 원상 보귀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