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국회 앞은 "파병동의안 비준 저지, 한ㆍ칠 FTA 반대" 물결
이라크 :
2004/02/09 14:40
< 2신>
9일 오후4시48분, 파병동의안 찬12,반2로 국방위 통과
- 본회의 안건으로는 아직 상정 안 돼
▲ 본회의가 열리고 있는 국회의사당 진출을 시도하던 농민과 시민단체 회원들이 이를 저지하던 경찰과 격렬하게 충돌하고 있다./진성철/사회/정치/2004.2.9 (서울=연합뉴스)
국민적 저항에도 불구하고 전체 국방위원 14명 가운데 12명이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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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디로 정말 쪽팔려서 얼굴 못들고 다니겠다.
어떻게 지난 10년이란 긴 세월을 준비기간으로 주었는데 농민은 하나도 변한게 없고 정부도 하나 변하게 없으니 이를 어찌해야 한단 말인가. FTA 하나 체결 못하는 바보 나라의 국민이란게 너무나도 서글프고 마음이 아플 뿐이다. 설마했는데 어제의 어리석은 국회의원 그리고 어리석은 시민단체를 보면서 이제 슬슬 이민을 준비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