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에 해당되는 글 12건
- 2008/07/11 비무장 민간인에 대한 북한군의 총격, 결코 정당화 될 수 없어 (7)
- 2006/06/12 하디타 민간인 학살규탄과 이라크 점령 중단을 촉구한다
- 2005/12/03 [파병연장 반대의 논리] 이라크 전쟁과 민간인 희생 (2)
- 2004/11/11 "민간인 학살이 미국식 민주주의와 자유인가" (1)
- 2004/08/25 이라크 무장단체 "한국군 파병강행시 민간인도 테러대상" 경고
- 2004/06/18 팔루자 민간인 학살 2차 보고서 (3)
- 2004/04/13 미군의 '팔루자 민간인 학살' 증언 공개돼 (2)
- 2003/12/23 미, 이라크인 사망 공식적인 집계조차 하지 않아 (3)
- 2003/11/07 <외신속의 이라크 전쟁> 미군 침공당시 최대 15,000명 이라크인 사망
- 2003/11/07 <외신속의 이라크 전쟁> 지난 4월 그들이 후세인을 무너뜨렸을 때 행복했었다. 그러나 지금은 그들을 경멸한다 (1)
- 2003/10/30 미군에 의한 이라크 민간인 사망 보고서 (3)
- 2003/10/27 <외신속의 이라크 전쟁> 미국, 민간인 사망자수조차 파악못해…‘황당’ (7)
대북관계 :
2008/07/11 19:51
있어서는 안될 비극적 사건, 남북 공동의 철저한 진상조사와 북 측의 진지한 사과 있어야 오늘 새벽(11일) 금강산 관광객이었던 박 모씨가 북한군의 총을 맞아 숨진 사건이 발생한 것에 대해 우리는 충격을 받았다.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소장 구갑우)는 우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면서도 무고한 민간인의 죽음이라는 비명에 대해 안타까움과 유감이 크다. 설령 고인이 군사보호구역...
하디타 민간인 학살규탄과 이라크 점령 중단을 촉구한다
이라크 :
2006/06/12 13:04
파병반대국민행동(이하 국민행동)은 오늘(12일) 미대사관 앞에서 미군에 의해 자행된 이라크 하디타 지역 민간인 학살규탄과 이라크 점령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국민행동은 기자회견에서 하디타 민간인 학살뿐만 아니라 이라크 전역에서 자행되고 있는 민간인에 대한 무차별적인 학살과 인권유린 실상이 언론에 의해서 잇달아 보도되고 있는 것에 우려를 표시하며 철저한...
[파병연장 반대의 논리] 이라크 전쟁과 민간인 희생
이라크 파병연장 반대의 논리 :
2005/12/03 00:00
보고서3. 대테러전쟁과 인권 - Is this your Freedom?[1]
○ 미군, 민간인 피해는 집계하지 않아
- 미군은 이라크 민간인 사망자 통계는 집계하지 않고 있음. 따라서 미국의 군사행동이 이라크인들에게 어떤 피해를 입히는 지에 공식적인 통계가 없음
○ 이라크바디카운트, 2005. 11월 현재 최소 26,931- 최대 30,318명
- 2003년 이라크 침공 이후 이...
"민간인 학살이 미국식 민주주의와 자유인가"
이라크 :
2004/11/11 16:56
파병반대국민행동, 미군의 팔루자학살 항의집회 열어
"병원을 폭격하여 민간인들이 치료조차 받을 수 없게 하고 앰뷸런스를 파괴하고 움직이는 모든 것들을 쏘아대는 것이 미국식 민주주의와 자유인가."
지난 4월에 이어 다시 반복되는 미군의 팔루자 학살에 대해 한국의 시민사회가 강력히 항의하며 집회를 열고 이라크에서 미국의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했다....
이라크 무장단체 "한국군 파병강행시 민간인도 테러대상" 경고
이라크 :
2004/08/25 13:45
파병반대국민행동, "김선일사건 되풀이돼서는 안돼, 파병강행 중단 촉구"
이라크 무장단체가 한국군의 추가 파병을 강행하면 민간인을 포함한 한국인에 대한 테러를 경고해 충격을 주고 있다.
KBS는 이라크 무장단체가 한국에게 보내는 경고가 담긴 비디오테입을 이라크 현지에 있는 한국인 프리랜서 기자에게 전달받아 24일 9시 뉴스를 통해 보도했다.
비디오...
팔루자 민간인 학살 2차 보고서
이라크 :
2004/06/18 00:00
미군의 '팔루자 민간인 학살' 증언 공개돼
이라크 :
2004/04/13 12:14
"들어와라, 하지만 우리는 여기 없을 것이다."
"이제 시작이다. 제발 들어와라. 하지만 나와 ○는 아마 없을 것이다. 사람들이 미쳐가고 있다. 외국인들이 온다면 안전하지 않다. 팔루자의 ○○ 사제는 내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고 말했다. 매우 험악하게 되고 있는 것이다. 곧 외국인들이 살해되기 시작할거다.… 어머니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왔다가 일주일 후에 돌아갈...
미, 이라크인 사망 공식적인 집계조차 하지 않아
이라크 파병반대의 논리 :
2003/12/23 20:59
민간인 희생자들을 추모해야 한다
미군의 점령 이후 수 천명의 이라크 시민이 사망했는데도 왜 공식적인 사망자 집계조차 없는 것일까?
존 슬로보다
2003년 12월 19일
영국 가디언 지
사담 후세인의 체포에도 불구하고 이라크에서의 민간인 사망은 미국과 영국에게 전후조정에 있어서 난제로 남을 것으로 보인다. 공신력 있는 신문과 방송들은...
<외신속의 이라크 전쟁> 미군 침공당시 최대 15,000명 이라크인 사망
이라크 파병반대의 논리 :
2003/11/07 10:27
91년 걸프전 때보다 민간인 사망수가 더 많아
수잔 골든버그(2003. 10. 29)
가디언지
미국의 이라크 초기 침공과 점령 시, 15,000명 정도의 이라크인들이 죽었고, 이 중 4,300명정도가 비전투 민간인이었다고 미국의 한 독립 연구소가 연구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메사추세츠주 캠버리지 연구기간에서 행해진 Defense Alternative 프로젝트 결과인 이 보...
<외신속의 이라크 전쟁> 지난 4월 그들이 후세인을 무너뜨렸을 때 행복했었다. 그러나 지금은 그들을 경멸한다
이라크 파병반대의 논리 :
2003/11/07 10:25
이라크 민간인 사망 사례
사례 연구: 이라크 민간인 사망
마틴 아써(2003. 10. 22)
BBC
국제인권단체인 Human Rights Watch가 미군의 범행으로 추정되는 수십명의 이라크 사망사건에 대한 보고서를 내던 날, BBC 특파원은 가장 비극적이고 끔찍한 사건의 생존자들을 방문했다.
정밀 조사결과 아딜 카바즈의 차(흰색 브라질산 폭스바겐 파사트)에...
미군에 의한 이라크 민간인 사망 보고서
이라크 :
2003/10/30 23:15
국제인권단체 Human Rights Watch 보고서 요약문
전후 바그다드에서 미군에 의한 민간인 사망
이 보고서는 2003년 5월 1일, 미국 조지 W. 부시 대통령의 종전 선언 이후 바그다드에서 미군에 의해 사망한 이라크 민간인들에 관한 자료를 분석한 것이다. 보고서는 9월 18일부터 30일까지, 그리고 10월 5일과 9일, 바그다드에서의 조사작업을 바탕으로 작성되었다. 조사기...
<외신속의 이라크 전쟁> 미국, 민간인 사망자수조차 파악못해…‘황당’
이라크 파병반대의 논리 :
2003/10/27 13:38
By Patrick Cockburn
21 October 2003
국제인권단체 Human Rights Watch는 바그다드 내에서 미군에 의해 사망한 이라크 민간인의 수를 집계해달라는 요청을 거절한 미국을 강도높게 비판했다.
이 단체의 중동 및 북아프리카지역 총책임자인 조 스토크(Joe Stork)는 “미군 병사들이 바그다드에서 수많은 민간인을 살해한 것은 비극적인 일이다. 하지만 미군당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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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을 소상히 밝혀서 응징해야 한다. 미선이 효순이 죽었을 때는 촛불을 들던 참여연대,,, 과연 이번 사건은 어찌볼지,,,, 분명 북한군의 실수고, 남한 민간인의 잘못도 있다고, 할게 뻔하지만 ㅉㅉㅉ 그리고, 살짝 기사를 내려버리겠지.
개인적으로 참여연대가 이에 대한 반응이 궁금하네요. 만약 침묵한다면 참여연대도 하나의 '정치'색을 띤 단체에 불과하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을 것 같네요; 뭐 기사 내용에서 이미 정치적인 '색'을 느낄 수 있지만;;
암튼 다 떠나서 정말 어의없게 세상을 등진 분께는 명복을 빈다는 말밖에는 할말이 없네요;
저도.. 이번 만큼은 그냥 넘어가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민간인에게...총을.. 이런 끔찍한.......
촛불.. 이제는 저 북을 향해 들고 북으로 전진합시다
참여연대가.. 이런일을 해줬으면 합니다.
국민의 한사람으로 참여연대를 지켜보겠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북한은 그른집단으로 받아드리자
그들은 잘못인지도, 사과해야되는 지도, 미안한 지도 .....
아 ...이러한 동포를 둔 불행한 우리들은 ...
자패아를 둔 부모의 마음으로 살아야 한단말인가...
참여연대에서는 고 박왕자님에 대한 추모 촛불집회는 계획하고 있지 않습니까?
많은 분들이 촛불집회에 모여 우리의 마음을 전하고 있는데요. 제가 보기에는 광우병파동보다도 더 경악스러운 것은 무고한 대한민국 국민이 북한에서 총살을 당하였다는 것입니다.
사실 지금쯤 참여연대의 홈피에는 박왕자씨 사건을 크게 다룰 것이라 내심 기대하면서 들어왔는데요. 참여연대답지 않게 아주 단촐(?)하게 논평만 내셨네요^^.
혹시나 일반국민들이 우리 참여연대를 곡해해서 보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좌파적이다.. 빨갱이들이다 하는 판국에....
보다 적극적으로 효순, 미선양떄보다 더 적극적으로 우리 참여연대가 힘써 주셔야 겠습니다.
입을 다무시고 가만히 계시면 안됩니다.
니네 이번에 촛불시위 주도 안하면 "나는 북의 하수꾼입니다!"라고 자인하는 것이다! 주시하고 있으테니 기억해라!
북한은 화해협력의 대상이자 "관리되어야할 위협"이다. 정권이 이 "위협요인 관리"에 실패한 결과다. 정권에서 쓸데 없이 초반 강공책으로 긴장을 고조시켰고, 이 사건은 그런 긴장 상태에서 발생한 북의 도발이라고 본다. 일차적으로 북에 문제가 있지만 정권의 미숙한 대북정책이 그 복선을 깔았다. 마치 저자세 대일 외교로 잘못된 신호를 상대에 보내고, 이로 인해 독도 도발을 자초한 것과 같은 맥락이다.